you"re the apple of my eye

한명희2009.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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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re the apple of my eye

지금의 내 상태라면

너의 상처쯤은 내가 다 감싸안아줄수 있고

너의 아픔 또한 내가 다 보듬어 줄수있을꺼 같고

너의 걱정거리 또한 내가 대신 다 가질수 있을꺼같애

 

지금의 내 상태라면

헤어짐이라는 그런 쓰잘떼기 없는 생각없이

아주 오래 너 좋아할꺼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