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너무 더워요! 얼음같은 물에 다이빙이라도 하고 싶건만, 이열치열! 맞서 싸우는 정신! 맹렬한 기세로 달려간 그 곳! 대전 시내인 은행동 조금 밑으로만 내려오면 대흥동이 나옵니다. 조금은 80년대 풍이 나는 곳이지만, 대부분의 맛집들은 이 곳에서 명맥을 잇고 있죠. 간판은 허름하지만 손님은 있고, 외지인 보다 현지인이 항상 더 많은 곳. 맛집은 항상 이래요. 내가 지금 패션7080을 보고 있는 건가...괜찮습니다. 일단 저만 믿고 돌격! 여기 물컵은 밥그릇입니다 ^.^순간적으로 당황;; 전국에 내노라 하는 신김치 고수들도 상당히 당황스러울거라 생각됩니다. 냄새 자체도 다르고, 한 입 깨무는 순간 혀에서 나오는 침의 양이 상당했습니다. 대체 어떻게 해야 이런 모습이 나오는 건지... 이 심상치 않은 오징어의 굵기... 더운 날씨인데 불구하고 매콤한 것이 끌리는 요즘, 탁월한 선택이 아니였던가 싶네요. 국물자체에도 신김치가 들어가 있기 때문에 혀 맛을 자극하면서 위장이 뛰고, 신 맛이 혀를 달짝지근하게 감싸안으니 오묘한 중독성을 띱니다. 오징어 국수의 본질인 면발! 정말 면발에 스며든 신김치의 매콤한 맛은 차라리 중독에 가깝습니다. 다른 곳은 무조건 맵게 해서 맛을 내는데 이곳은 좀더 예의를 갖추었다고나 할까. 취재 차 사준다고 해서 데리고 온 친구 녀석이 더 열성이네요. R-dragon의 장래희망은 면발 음식 모델... 남은 양념에 밥까지 비벼 먹는 센스... 정말이지 한국인은 베이스로 밥을 비벼먹어 줘야 포만감을 느끼죠. 밥에 오묘하게 배어들어간 ‘신김치+매콤함’ 이 혀를 자극하네요.이걸 보고 있는 R-dragon은 땀으로 흥건... 새벽에 야식 테러. 저도 할 줄 압니다. ...... 약도 입니다 ^.^ 무덥다고 눕지 마세요!눈에는 눈, 이에는 이입니다!이열치열‘ 대흥동 소나무집 ‘오징어국수’ 이었습니다. 출처 : 당신의 열정지지자 영삼성닷컴(www.youngsamsung.com)
이열치열! 오징어국수의 매콤한 맛 잡숴봐!
날씨가 너무 더워요! 얼음같은 물에 다이빙이라도 하고 싶건만, 이열치열! 맞서 싸우는 정신! 맹렬한 기세로 달려간 그 곳!
대전 시내인 은행동 조금 밑으로만 내려오면 대흥동이 나옵니다. 조금은 80년대 풍이 나는 곳이지만, 대부분의 맛집들은 이 곳에서 명맥을 잇고 있죠. 간판은 허름하지만 손님은 있고, 외지인 보다 현지인이 항상 더 많은 곳.
맛집은 항상 이래요.
내가 지금 패션7080을 보고 있는 건가...
괜찮습니다. 일단 저만 믿고 돌격!
여기 물컵은 밥그릇입니다 ^.^
순간적으로 당황;;
전국에 내노라 하는 신김치 고수들도 상당히 당황스러울거라 생각됩니다. 냄새 자체도 다르고, 한 입 깨무는 순간 혀에서 나오는 침의 양이 상당했습니다.
대체 어떻게 해야 이런 모습이 나오는 건지...
이 심상치 않은 오징어의 굵기...
더운 날씨인데 불구하고 매콤한 것이 끌리는 요즘, 탁월한 선택이 아니였던가 싶네요.
국물자체에도 신김치가 들어가 있기 때문에 혀 맛을 자극하면서 위장이 뛰고, 신 맛이 혀를 달짝지근하게 감싸안으니 오묘한 중독성을 띱니다.
오징어 국수의 본질인 면발!
정말 면발에 스며든 신김치의 매콤한 맛은 차라리 중독에 가깝습니다.
다른 곳은 무조건 맵게 해서 맛을 내는데 이곳은 좀더 예의를 갖추었다고나 할까.
취재 차 사준다고 해서 데리고 온 친구 녀석이 더 열성이네요.
R-dragon의 장래희망은 면발 음식 모델...
남은 양념에 밥까지 비벼 먹는 센스...
정말이지 한국인은 베이스로 밥을 비벼먹어 줘야 포만감을 느끼죠.
밥에 오묘하게 배어들어간 ‘신김치+매콤함’ 이 혀를 자극하네요.
이걸 보고 있는 R-dragon은 땀으로 흥건...
새벽에 야식 테러.
저도 할 줄 압니다.
......
약도 입니다 ^.^
무덥다고 눕지 마세요!
눈에는 눈, 이에는 이입니다!
이열치열‘ 대흥동 소나무집 ‘오징어국수’ 이었습니다.
출처 : 당신의 열정지지자 영삼성닷컴(www.youngsams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