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테랑 오브 베테랑 정 민 철

김화랑2009.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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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테랑 오브 베테랑 정 민 철

"내공은 아무도 칠 수없다"  에서

"내공은 아무나 칠수있는 공이다"  라는 생각을 갖고

베테랑 변화구 투수로 성공적으로 변화한 정민철선수.

 

강속구 투수일때 당신의 빠른공을 예전에 아무도 못쳤듯이,

이제는 당신의 느린 커브마저 타자들은 칠 수없을 겁니다.

 

 

한화팬들은 당신을 변함없이 아낄거예요!!

 

정 민 철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