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인 이유가 네일 컬러에 있다면? 강해 보이는 블랙이나 레드, 펄 감 강한 실버 또는 골드를 발랐거나 아무 조처도 하지 않은 무방비 상태의 손톱은 아닌지. 긴 생머리 같은 건드릴 수 없는 영역이 네일에 있다면 바로 딸기우유 컬러다. 12개의 후보 중 당신의 베스트를 찾아볼 것.
테스트 방법 발색력 한 명의 네일리스트가 동일한 팁에 동일한 양과 방법으로 한 번 바르고 덧 발란 본 후, 컬러를 비교한다. 롱래스팅 컬러를 동일한 팁에 두 번 바른 후 충분히 말린다. 동일한 파일을 비슷한 강도로 문질러 마찰에 견디는 정도를 알아본다. 어드바이스 프로 네일리스트가 컬러를 직접 발라본 후 브러시의 편리성이나 텍스처의 농도 등에 어드바이스를 달았다. 1 한 번 바른 후 2 덧바른 후 3 마찰 후
1 스킨푸드 네일 비타 PK211 스트로베리 밀크 13ml, 1천5백원 발색력 여러 번 겹쳐 발라도 컬러가 짙어지지 않는 수채화 물감에 가까운 느낌. 롱래스팅 마찰에 약한 편이지만 매트한 컬러에 비해서는 마찰이 잘 보이지 않는다. 어드바이스 브러시 모가 둥글고 좁아 손톱이 좁은 사람에게는 알맞다. 넓은 손톱은 여러 번 브러시를 해줘야 할 듯.
2. 미샤 더 스타일 네일 폴리쉬 PK001 6ml, 2천원 발색력 처음 바를 때도 컬러 감을 느낄 수 있을 정도로 발색력이 좋다. 붉은 톤이 느껴지는 핑크. 롱래스팅 펄 감 없는 한 톤의 포스터 물감 같은 컬러로 마찰에 약하다. 어드바이스 바를 때 브러시의 결이 생기기 쉬운 컬러로 브러시를 세워서 바르고 겹쳐 바른 뒤 톱코트로 결 정돈을 해줄 것.
3. 샤넬 르 베르니 미카 로즈 13ml, 2만9천원 발색력 처음 바를 때 컬러 감은 거의 없지만 겹쳐 바르면 탁하지 않은 광택이 있는 핑크. 롱래스팅 도톰하게 발려 마찰력에 견디는 정도는 평균. 펄 감이 있어 마찰이 눈에 덜 띔. 어드바이스 오팔 펄로 손톱 움직임에 따라 달라지는 컬러 감을 즐길 수 있다. 브러시 모가 길어 초보자가 바르기에는 어려울 수 있기 때문에 한 번에 빨리 브러시를 움직일 것.
4. 보브 네일콘 1124A 쇼니핑크 12ml, 3천원대 발색력 처음 발랐을 때도 컬러 감이 눈에 띌 정도로 발색력이 좋은 매트한 컬러. 롱래스팅 펄감이 없는 핑크 톤으로 마찰에 약하고 눈에 잘 띈다. 어드바이스 브러시 모가 강해 바를 때 손톱 위에 결이 질 수 있다. 컬러의 발색력이 좋을 수록 결이 생기면 더 눈에 잘 띌 수 있으니 주의할 것.
5. 헤라 네일 에나멜 102 누드 핑크 10ml, 1만2천원 발색력 쉽게 펴 발리는 누드 컬러에 가까운 톤. 겹쳐 바르면 다소 어두워 보일 수 있다. 롱래스팅 펄이 있으면 컬러가 마찰에 떨어져 나가는 것을 막아 마찰에 견디는 정도는 평균. 어드바이스 펄이 있어 결이 생기지 않고 코팅한 것처럼 매끄럽게 발린다. 초보자도 바르기 쉬운 편.
6. 더페이스샵 네일 플레져 PK105 11ml, 3천원 발색력 묽은 편이라 처음 물방울 자국이 생길 수 있다. 겹쳐 바른 후 톱코트를 발라줄 것. 롱래스팅 두툼하고 매트한 컬러에 비해서는 오래가지만 마찰에 강한 편은 아니다. 어드바이스 브러시 모가 강해 브러시를 눕혀 바를 경우 결이 생기기 쉽다. 손톱과 닿는 면적은 적게 하고 빠르게 바를 것.
1. DHC 네일 퍼펙트 프로 NA04 12ml, 9천원 발색력 보는 것보다 컬러의 투명감이 강해 생기있는 네일 표현에 적합한 톤. 롱래스팅 펄 감이 자연스럽게 빛을 반사해 마찰에 잘 견디고 눈에도 덜 띈다. 어드바이스 매트한 컬러가 부담스럽다면 내추럴한 투명감을 가진 컬러를 선택해볼 것. 코팅한 듯한 광택감이 처음에는 강할 수 있다.
2. 크리스챤 디올 베르니 189 포슬렌 10ml, 2만7천원 발색력 한 번 바를 때는 컬러 감이 잘 나지 않다가 겹쳐 바르면 짙어지는 누드톤 핑크. 롱래스팅 마찰에 견디는 정도는 평균이지만 두껍게 발릴 경우 긁힌 자국에 주의. 어드바이스 컬러가 두껍게 발리는 타입으로 양 조절에 신경 쓰는 것이 좋다. 브러시 손잡이가 작아 잡을 때 불편할 수 있다.
3. 안나수이 네일 칼라 N 리미티드 310 베이비 핑크 10ml, 1만9천원 발색력 미세한 펄 감이 있고 처음 바를 때도 컬러감을 느낄 수 있다. 살굿빛에 가까운 핑크. 롱래스팅 마찰에 견디는 정도는 평균. 펄의 광택감이 마찰을 어느 정도 눈에 덜 띄게 함. 어드바이스 브러시는 넓은 편으로 쉽게 발리고, 부담스럽지 않은 펄이 있어 초보자가 바를 때 실수를 해도 부담이 없다. 안나 수이 특유의 장미향.
4. 에스티 로더 퓨어칼라 네일 락카발레리나 핑크 9ml, 2만원 발색력 컬러가 거의 없는 투명한 누드톤에 가까운 핑크. 겹쳐 발라도 색이 탁해지지 않는다. 롱래스팅 마찰에 강하다. 컬러가 매트하지 않고 투명하기 때문에 마찰이 눈에 보이지 않음. 어드바이스 건강한 혈색의 내추럴한 손톱 표현에 좋은 컬러. 브러시 탄성이 좋아 네일 초보자도 바르기 쉽다. 펄이 없으므로 결이 생기지 않게 양 조절에 주의할 것.
5. O.P.I B56 MOD ABOUT YOU 15ml, 2만2천원 발색력 묽지 않고 한 번만 발라도 컬러 감을 느낄 수 있을 정도로 발색력이 좋다. 롱래스팅 매트한 컬러라 마찰에 약할 수 있지만 두께감을 조절하면 쿠션 역할을 할 수 있다. 어드바이스 와이드 브러시로 바르기 쉬운 편. 컬러가 매트해 두껍게 발릴 수 있으므로 양 조절이 중요하다.
6. 부르조아 원 세컨드 네일 #29 로즈 엘렉트로 8ml, 1만6천원 발색력 처음 발랐을 때는 컬러 톤보다는 오팔펄 코팅을 한 느낌. 광택이 독특한 핑크 톤. 롱래스팅 마찰에 강한 편으로 펄 감과 광택감이 마찰을 숨겨주는 역할을 한다. 어드바이스 넙적한 브러시로 넓은 손톱을 바를 때는 좋지만 디테일한 라인을 만들 때는 어렵다. 초보자들이 빠르고 쉽게 바르기에는 좋은 편.
[미용] 남친생기는 딸기우유 네일
테스트 방법
1 스킨푸드 네일 비타 PK211
2. 미샤 더 스타일 네일 폴리쉬 PK001 6ml, 2천원
3. 샤넬 르 베르니 미카 로즈 13ml, 2만9천원
4. 보브 네일콘 1124A 쇼니핑크 12ml, 3천원대
5. 헤라 네일 에나멜 102 누드 핑크 10ml, 1만2천원
6. 더페이스샵 네일 플레져 PK105 11ml, 3천원
발색력 한 명의 네일리스트가 동일한 팁에 동일한 양과 방법으로 한 번 바르고 덧 발란 본 후, 컬러를 비교한다.
롱래스팅 컬러를 동일한 팁에 두 번 바른 후 충분히 말린다. 동일한 파일을 비슷한 강도로 문질러 마찰에 견디는 정도를 알아본다.
어드바이스 프로 네일리스트가 컬러를 직접 발라본 후 브러시의 편리성이나 텍스처의 농도 등에 어드바이스를 달았다.
1 한 번 바른 후 2 덧바른 후 3 마찰 후
스트로베리 밀크 13ml, 1천5백원
발색력 여러 번 겹쳐 발라도 컬러가 짙어지지 않는 수채화 물감에 가까운 느낌.
롱래스팅 마찰에 약한 편이지만 매트한 컬러에 비해서는 마찰이 잘 보이지 않는다.
어드바이스 브러시 모가 둥글고 좁아 손톱이 좁은 사람에게는 알맞다. 넓은 손톱은 여러 번 브러시를 해줘야 할 듯.
발색력 처음 바를 때도 컬러 감을 느낄 수 있을 정도로 발색력이 좋다. 붉은 톤이 느껴지는 핑크.
롱래스팅 펄 감 없는 한 톤의 포스터 물감 같은 컬러로 마찰에 약하다.
어드바이스 바를 때 브러시의 결이 생기기 쉬운 컬러로 브러시를 세워서 바르고 겹쳐 바른 뒤 톱코트로 결 정돈을 해줄 것.
발색력 처음 바를 때 컬러 감은 거의 없지만 겹쳐 바르면 탁하지 않은 광택이 있는 핑크.
롱래스팅 도톰하게 발려 마찰력에 견디는 정도는 평균. 펄 감이 있어 마찰이 눈에 덜 띔.
어드바이스 오팔 펄로 손톱 움직임에 따라 달라지는 컬러 감을 즐길 수 있다. 브러시 모가 길어 초보자가 바르기에는 어려울 수 있기 때문에 한 번에 빨리 브러시를 움직일 것.
발색력 처음 발랐을 때도 컬러 감이 눈에 띌 정도로 발색력이 좋은 매트한 컬러.
롱래스팅 펄감이 없는 핑크 톤으로 마찰에 약하고 눈에 잘 띈다.
어드바이스 브러시 모가 강해 바를 때 손톱 위에 결이 질 수 있다. 컬러의 발색력이 좋을 수록 결이 생기면 더 눈에 잘 띌 수 있으니 주의할 것.
발색력 쉽게 펴 발리는 누드 컬러에 가까운 톤. 겹쳐 바르면 다소 어두워 보일 수 있다.
롱래스팅 펄이 있으면 컬러가 마찰에 떨어져 나가는 것을 막아 마찰에 견디는 정도는 평균.
어드바이스 펄이 있어 결이 생기지 않고 코팅한 것처럼 매끄럽게 발린다. 초보자도 바르기 쉬운 편.
발색력 묽은 편이라 처음 물방울 자국이 생길 수 있다. 겹쳐 바른 후 톱코트를 발라줄 것.
롱래스팅 두툼하고 매트한 컬러에 비해서는 오래가지만 마찰에 강한 편은 아니다.
어드바이스 브러시 모가 강해 브러시를 눕혀 바를 경우 결이 생기기 쉽다. 손톱과 닿는 면적은 적게 하고 빠르게 바를 것.
발색력 보는 것보다 컬러의 투명감이 강해 생기있는 네일 표현에 적합한 톤.
롱래스팅 펄 감이 자연스럽게 빛을 반사해 마찰에 잘 견디고 눈에도 덜 띈다.
어드바이스 매트한 컬러가 부담스럽다면 내추럴한 투명감을 가진 컬러를 선택해볼 것. 코팅한 듯한 광택감이 처음에는 강할 수 있다.
발색력 한 번 바를 때는 컬러 감이 잘 나지 않다가 겹쳐 바르면 짙어지는 누드톤 핑크.
롱래스팅 마찰에 견디는 정도는 평균이지만 두껍게 발릴 경우 긁힌 자국에 주의.
어드바이스 컬러가 두껍게 발리는 타입으로 양 조절에 신경 쓰는 것이 좋다. 브러시 손잡이가 작아 잡을 때 불편할 수 있다.
발색력 미세한 펄 감이 있고 처음 바를 때도 컬러감을 느낄 수 있다. 살굿빛에 가까운 핑크.
롱래스팅 마찰에 견디는 정도는 평균. 펄의 광택감이 마찰을 어느 정도 눈에 덜 띄게 함.
어드바이스 브러시는 넓은 편으로 쉽게 발리고, 부담스럽지 않은 펄이 있어 초보자가 바를 때 실수를 해도 부담이 없다. 안나 수이 특유의 장미향.
발색력 컬러가 거의 없는 투명한 누드톤에 가까운 핑크. 겹쳐 발라도 색이 탁해지지 않는다.
롱래스팅 마찰에 강하다. 컬러가 매트하지 않고 투명하기 때문에 마찰이 눈에 보이지 않음.
어드바이스 건강한 혈색의 내추럴한 손톱 표현에 좋은 컬러. 브러시 탄성이 좋아 네일 초보자도 바르기 쉽다. 펄이 없으므로 결이 생기지 않게 양 조절에 주의할 것.
발색력 묽지 않고 한 번만 발라도 컬러 감을 느낄 수 있을 정도로 발색력이 좋다.
롱래스팅 매트한 컬러라 마찰에 약할 수 있지만 두께감을 조절하면 쿠션 역할을 할 수 있다.
어드바이스 와이드 브러시로 바르기 쉬운 편. 컬러가 매트해 두껍게 발릴 수 있으므로 양 조절이 중요하다.
발색력 처음 발랐을 때는 컬러 톤보다는 오팔펄 코팅을 한 느낌. 광택이 독특한 핑크 톤.
롱래스팅 마찰에 강한 편으로 펄 감과 광택감이 마찰을 숨겨주는 역할을 한다.
어드바이스 넙적한 브러시로 넓은 손톱을 바를 때는 좋지만 디테일한 라인을 만들 때는 어렵다.
초보자들이 빠르고 쉽게 바르기에는 좋은 편.
기획 이화정 | 포토그래퍼 류재권,김유리 | 쎄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