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소녀시대 "소원을 말해봐", 우즈벡 여가수 무단도용 논란 Dineyra Raqsga tushgin
김경훈2009.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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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소원을 말해봐', 우즈벡 여가수 무단도용 논란 Dineyra Raqsga tushgin
소녀시대의 신곡 '소원을 말해봐(Genie)'가 우즈베키스탄 여가수의 음악과 같아 표절 논란에 휘말리는 소동을 겪었다. 소녀시대측은 '소원을 말해봐'는 정식으로 승인을 받은 곡이며, 우즈베키스탄 가수가 원곡을 무단으로 도용했다고 설명했다.
'소원을 말해봐'는 우즈베키스탄 여가수 다이니라(Dineyra)가 약 3개월 전 자신의 홈페이지 등을 통해 공개한 'Raqsga tushgin'라는 곡과 가사만 다르고 같은 곡이라는 논란에 휩싸였다. SM엔터테인먼트측은 '소원을 말해봐'를 작곡가 유영진과 유한진, 미국과 유럽을 무대로 활동 중인 유럽 출신 작곡가팀 디자인 뮤직(Design Music)이 함께 만든 외국곡으로 소개해 왔다.
SM측은 "'소원을 말해봐'는 지난 2월 1일 유니버셜 뮤직 퍼블리싱 그룹으로부터 정식적인 절차에 의해 전 세계 최초로 발표하는 곡으로 승인 받은 것이며, 디자인팀으로부터 정식으로 데모를 받아 SM에서 새롭게 편곡, 멜로디 수정 및 가사를 붙여 탄생한 곡이다"라며 '소원을 말해봐'는 문제가 없는 곡이라는 사실을 확실히 했다.
또한 소녀시대의 곡 '소원을 말해봐'를 관리하는 유니버셜 뮤직 퍼블리싱 그룹(Universal Music Publishing Group)으로부터 "우즈베키스탄의 다이니라 라는 가수를 알지 못하고, 다이니라 라는 가수에게 곡에 대한 사용 허가를 한 적이 없다"는 입장을 들었다고 전했다.
유니버셜 뮤직 퍼블리싱 그룹은 또한 "다이니라의 버전은 명백히 무단 사용된 것이다. 즉시 무단사용에 대한 법적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펌]소녀시대 "소원을 말해봐", 우즈벡 여가수 무단도용 논란 Dineyra Raqsga tushgin
소녀시대 '소원을 말해봐', 우즈벡 여가수 무단도용 논란 Dineyra Raqsga tushgin
소녀시대의 신곡 '소원을 말해봐(Genie)'가 우즈베키스탄 여가수의 음악과 같아 표절 논란에 휘말리는 소동을 겪었다. 소녀시대측은 '소원을 말해봐'는 정식으로 승인을 받은 곡이며, 우즈베키스탄 가수가 원곡을 무단으로 도용했다고 설명했다.
'소원을 말해봐'는 우즈베키스탄 여가수 다이니라(Dineyra)가 약 3개월 전 자신의 홈페이지 등을 통해 공개한 'Raqsga tushgin'라는 곡과 가사만 다르고 같은 곡이라는 논란에 휩싸였다. SM엔터테인먼트측은 '소원을 말해봐'를 작곡가 유영진과 유한진, 미국과 유럽을 무대로 활동 중인 유럽 출신 작곡가팀 디자인 뮤직(Design Music)이 함께 만든 외국곡으로 소개해 왔다.
SM측은 "'소원을 말해봐'는 지난 2월 1일 유니버셜 뮤직 퍼블리싱 그룹으로부터 정식적인 절차에 의해 전 세계 최초로 발표하는 곡으로 승인 받은 것이며, 디자인팀으로부터 정식으로 데모를 받아 SM에서 새롭게 편곡, 멜로디 수정 및 가사를 붙여 탄생한 곡이다"라며 '소원을 말해봐'는 문제가 없는 곡이라는 사실을 확실히 했다.
또한 소녀시대의 곡 '소원을 말해봐'를 관리하는 유니버셜 뮤직 퍼블리싱 그룹(Universal Music Publishing Group)으로부터 "우즈베키스탄의 다이니라 라는 가수를 알지 못하고, 다이니라 라는 가수에게 곡에 대한 사용 허가를 한 적이 없다"는 입장을 들었다고 전했다.
유니버셜 뮤직 퍼블리싱 그룹은 또한 "다이니라의 버전은 명백히 무단 사용된 것이다. 즉시 무단사용에 대한 법적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펌 - http://www.mydaily.co.kr/news/read.html?newsid=200907021729051131&ext=n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