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화반점 (age spot/일명 검버섯)을 위해서는 피부미백 제품, 갈색 피부 변색 (기미, 잡티 등) 을 없애준다고 주장하는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가장 좋다?? 거짓!
우선, “노화 반점”이라는 용어는 오칭이다. 갈색의 주근깨 같은 피부 변색(기미)은 노화로 인한 것이 아니다. 이는 오랜 시간동안 피부가 태양으로부터 보호되지 않은 결과이다 (자료: Journal of Cosmetic Dermatology, September 2007, pages195 -202; Dermatology Nursing, October 2004, pages 401 -413; and Age and Ageing, March 2006, pages 110 -115). 스스로도 확인이 가능한데, 태양에 잘 노출되지 않은 부분의 피부(등이나 팔의 안 쪽 피부와 같은)와 매일 태양에 노출되는 몸의 일부를 비교해 보면 된다. 분명 태양에 노출되지 않은 피부에는 태양으로 인한 변색이 적은 것을 볼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태양의 나쁜 광선은 창문을 통해서도 들어올 수 있다는 것을 잊지 말자!
두 번째, 피부를 밝게 해 준다고 주장하는 수많은 스킨 케어 제품들은 보통 멜라닌 생성에 영향을 주는 성분들을 적게 (또는 매우 적게) 함유하고 있다 (멜라닌은 피부 속의 갈색 색소이다). 심지어 그러한 제품에 효과있는 성분을 포함하고 있더라도, 그 함유량은 매우 적어 전혀 도움을 주지 못한다.
대부분의 갈색의 주근깨 같은 피부 변색(기미)의 주요 원인은 태양노출로부터 보호되지 못한 피부로 인한 것이다. 때문에 이러한 피부 변색을 줄이고, 예방해 내기 위해서는 성분배합이 훌륭한 선스크린을 매일 사용해 주는 것이 중요하다. 손등과 가슴 부위에도 발라주는 것을 잊지 말자 (그리고 손을 씻을 때 마다 다시 발라주는 것 또한 잊지 말자, 왜냐하면 선스크린이 씻겨나가기 때문이다).
태닝을 피하고, 밖에 나갈 때에는 항상 SPF 15이상의 선스크린을 발라주는 것 만큼 갈색 피부 변색을 줄이는 데 중요한 것은 없다 (그리고 피부변색을 예방하는 것이 목적이라면 선스크린을 더 많이 발라 줄 수록 좋다). 그리고 티타늄디옥사이드나 징크옥사이드, 아보벤존(또는 butyl methoxydibenzoylmethane로 라벨에 표시될 수도 있음), 티노솔브, 또는 멕소릴 SX (또는 ecamsule로 표시될 수도 있음)와 같은 UVA 차단 성분들이 함유된 선스크린을 선택하도록 한다. 왜냐하면 UVA 손상이야말로 갈색 반점을 일으키는 주요 원인이 되기 때문이다 (자료: Journal of the American Academy of Dermatology, December 2006, pages 1048 -1065).
개인적인 일화거리는 잘 쓰지 않는 편이나, (긍정적인 결과와 부정적 결과가 왜 일어나게 되는지에 대해서는 추측보다는 과학적 연구에 의지하는 편이다), 이번 경우는 예외로 하고자 한다. 나 같은 경우에는 활성성분으로 티타늄 디옥사이드와 징크 옥사이드를 함유한 선스크린을 사용하고나서 굉장히 인상적인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 몇 년 전에 비해 내 얼굴과 팔, 그리고 손에 상당한 차이가 났다 나의 개인적인 경험을 지지하는 몇가지 리서치가 있기는 하나, 이러한 의견을 더욱 보완해 줄 수 있는 더 많은 과학적 증거가 있었으면 하는 바이다. 징크 옥시아드나 티타늄 디옥사이드성분들을 사용하고 나서 볼 수 있는 훌륭한 결과로 미루어 볼때, 이러한 성분들의 커버력 (피부를 덮어주는 보호력)은 태양광선을 빗나가게 한다기보다는 태양을 “맞닥드린다”는 생각이 든다.피부에 태양광선이 노출되지 않도록 하는것이 피부를 보호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이다 (자료: The Lancet, August 2007, pages 528 -537; Skin Pharmacology and Physiology, June 2005, pages 253 -262; http://www.aad.org/public/publications/pamphlets/common_melasma.html; and http://www.emedicine.com/DERM/topic260.htm).
선스크린 다음으로, 피부를 밝게 하는데에는 하이드로퀴논이 가장 효과적이다. 그리고 다른 어떠한 피부 미백 성분보다 안전상에 있어서 오랜 역사를 가진다. 피부 미백에 효과가 있다는 기타 다른 성분들이 있기는 하나, 대부분 리서치는 적으며, 하이드로퀴논과 비교해 봤을 때 효과 또한 미미하다. 이러한 대체 성분들 중 몇가지는 피부에 발랐을 때 실제로 작은 크기의 하이드로퀴논으로 분해된다는 사실은 굉장히 흥미롭다. 이러한 대체 성분들에는 Mitracarpus scaber extract와 Uva ursi (월귤나무) 추출물, Morus bombycis (뽕나무), Morus alba (흰 뽕나무),그리고 Broussonetia papyrifera (꾸지나무)가 있으며, 이런 성분들은 알부틴을 함유하고 있는데, 이 알부틴은 멜라닌 생산을 억제하게 된다. 이 추출물들은 하이드로퀴논-베타-D-글루코시드를 함유하고 있다. 알파 알부틴, 베타 알부틴, 그리고 디옥시 알부틴과 같은 알부틴의 순수 형태는 피부미백에 있어서 잠재적으로 보다 더 효과가 있다고 볼 수 있으나, 마찬가지로 관련된 리서치는 많지않다. 피부 미백 기능에 대해 어느정도의 리서치가 있는 기타 성분들중에는 감초 추출물 (특히 글라브리딘), 아젤라인산, 그리고 안정화된 비타민 C (L-아스코르브산, 아스코르브산, 그리고 마그네슘 아스코르빌포르페이트), 알로에신, gentisic acid, 플라보노이드, 헤스페리딘, 니아신아마이드 그리고 폴리페놀등이 있다. 그러나 이러한 성분들이 효과를 내기 위해 화장품 로션이나 크림에 얼마만큼의 양이 함유되어야 할지는 아무도 모르며, 대부분의 리서치는 인체가 아닌, 페트리 접시내에서 시행된 것이다.
요약하자면, 미백의 가장 효과적인 방법중 첫번째는 태양에 피부노출을 피하는 것이다. 그리고 훌륭한 성분배합의 선스크린을 365일 사용해 주며, 하이드로퀴논이 함유된 스킨케어 제품을 사용한다. 그리고 각질제거제 (AHA나 BHA)가 도움이 될 수 있으며, 피부과나 성형외과에서 레이저나 , IPL ( intense pulsed light), 또는 전자파치료를 하는것도 굉장히 도움이 될 수 있다. 그러나, 이러한 시술도 시술후에 매일 선스크린 사용을 하지 않는다면 시간과 돈을 낭비하는 것에 불과하다! 이내 다시 시술전 상태로 돌아갈것이다. (자료: Journal of Cutaneous Medicine and Surgery, May-June 2008, pages 107 -113; Journal of Investigative Dermatology Symposium Proceedings, April 2008, pages 20 -24; Experimental Dermatology, August 2005, pages 601 -608; Bioscience, Biotechnology, and Biochemistry, December 2005, pages 2368 -2373; International Journal of Dermatology, August 2004, pages 604 -607; Journal of Drugs in Dermatology, July -August 2004, pages 377 -381; Facial and Plastic Surgery, February 2004, pages 3 -9; Dermatologic Surgery, March 2004, pages 385 -388; and Journal of Bioscience and Bioengineering, March 2005, pages 272 -276).
검버섯에는 피부미백, 또는 기미/잡티등을 없애준다는 제품이 좋다?
뷰티와 관련된 잘못 알려진 이야기
- 노화반점 (age spot/일명 검버섯)을 위해서는 피부미백 제품, 갈색 피부 변색 (기미, 잡티 등) 을 없애준다고 주장하는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가장 좋다?? 거짓!
우선, “노화 반점”이라는 용어는 오칭이다. 갈색의 주근깨 같은 피부 변색(기미)은 노화로 인한 것이 아니다. 이는 오랜 시간동안 피부가 태양으로부터 보호되지 않은 결과이다 (자료: Journal of Cosmetic Dermatology, September 2007, pages195 -202; Dermatology Nursing, October 2004, pages 401 -413; and Age and Ageing, March 2006, pages 110 -115).
스스로도 확인이 가능한데, 태양에 잘 노출되지 않은 부분의 피부(등이나 팔의 안 쪽 피부와 같은)와 매일 태양에 노출되는 몸의 일부를 비교해 보면 된다. 분명 태양에 노출되지 않은 피부에는 태양으로 인한 변색이 적은 것을 볼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태양의 나쁜 광선은 창문을 통해서도 들어올 수 있다는 것을 잊지 말자!
두 번째, 피부를 밝게 해 준다고 주장하는 수많은 스킨 케어 제품들은 보통 멜라닌 생성에 영향을 주는 성분들을 적게 (또는 매우 적게) 함유하고 있다 (멜라닌은 피부 속의 갈색 색소이다). 심지어 그러한 제품에 효과있는 성분을 포함하고 있더라도, 그 함유량은 매우 적어 전혀 도움을 주지 못한다. 대부분의 갈색의 주근깨 같은 피부 변색(기미)의 주요 원인은 태양노출로부터 보호되지 못한 피부로 인한 것이다. 때문에 이러한 피부 변색을 줄이고, 예방해 내기 위해서는 성분배합이 훌륭한 선스크린을 매일 사용해 주는 것이 중요하다. 손등과 가슴 부위에도 발라주는 것을 잊지 말자 (그리고 손을 씻을 때 마다 다시 발라주는 것 또한 잊지 말자, 왜냐하면 선스크린이 씻겨나가기 때문이다). 태닝을 피하고, 밖에 나갈 때에는 항상 SPF 15이상의 선스크린을 발라주는 것 만큼 갈색 피부 변색을 줄이는 데 중요한 것은 없다 (그리고 피부변색을 예방하는 것이 목적이라면 선스크린을 더 많이 발라 줄 수록 좋다). 그리고 티타늄디옥사이드나 징크옥사이드, 아보벤존(또는 butyl methoxydibenzoylmethane로 라벨에 표시될 수도 있음), 티노솔브, 또는 멕소릴 SX (또는 ecamsule로 표시될 수도 있음)와 같은 UVA 차단 성분들이 함유된 선스크린을 선택하도록 한다. 왜냐하면 UVA 손상이야말로 갈색 반점을 일으키는 주요 원인이 되기 때문이다
(자료: Journal of the American Academy of Dermatology, December 2006, pages 1048 -1065). 개인적인 일화거리는 잘 쓰지 않는 편이나, (긍정적인 결과와 부정적 결과가 왜 일어나게 되는지에 대해서는 추측보다는 과학적 연구에 의지하는 편이다), 이번 경우는 예외로 하고자 한다. 나 같은 경우에는 활성성분으로 티타늄 디옥사이드와 징크 옥사이드를 함유한 선스크린을 사용하고나서 굉장히 인상적인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 몇 년 전에 비해 내 얼굴과 팔, 그리고 손에 상당한 차이가 났다 나의 개인적인 경험을 지지하는 몇가지 리서치가 있기는 하나, 이러한 의견을 더욱 보완해 줄 수 있는 더 많은 과학적 증거가 있었으면 하는 바이다. 징크 옥시아드나 티타늄 디옥사이드성분들을 사용하고 나서 볼 수 있는 훌륭한 결과로 미루어 볼때, 이러한 성분들의 커버력 (피부를 덮어주는 보호력)은 태양광선을 빗나가게 한다기보다는 태양을 “맞닥드린다”는 생각이 든다.피부에 태양광선이 노출되지 않도록 하는것이 피부를 보호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이다
(자료: The Lancet, August 2007, pages 528 -537; Skin Pharmacology and Physiology, June 2005, pages 253 -262; http://www.aad.org/public/publications/pamphlets/common_melasma.html; and http://www.emedicine.com/DERM/topic260.htm). 선스크린 다음으로, 피부를 밝게 하는데에는 하이드로퀴논이 가장 효과적이다. 그리고 다른 어떠한 피부 미백 성분보다 안전상에 있어서 오랜 역사를 가진다. 피부 미백에 효과가 있다는 기타 다른 성분들이 있기는 하나, 대부분 리서치는 적으며, 하이드로퀴논과 비교해 봤을 때 효과 또한 미미하다. 이러한 대체 성분들 중 몇가지는 피부에 발랐을 때 실제로 작은 크기의 하이드로퀴논으로 분해된다는 사실은 굉장히 흥미롭다. 이러한 대체 성분들에는 Mitracarpus scaber extract와 Uva ursi (월귤나무) 추출물, Morus bombycis (뽕나무), Morus alba (흰 뽕나무),그리고 Broussonetia papyrifera (꾸지나무)가 있으며, 이런 성분들은 알부틴을 함유하고 있는데, 이 알부틴은 멜라닌 생산을 억제하게 된다. 이 추출물들은 하이드로퀴논-베타-D-글루코시드를 함유하고 있다. 알파 알부틴, 베타 알부틴, 그리고 디옥시 알부틴과 같은 알부틴의 순수 형태는 피부미백에 있어서 잠재적으로 보다 더 효과가 있다고 볼 수 있으나, 마찬가지로 관련된 리서치는 많지않다. 피부 미백 기능에 대해 어느정도의 리서치가 있는 기타 성분들중에는 감초 추출물 (특히 글라브리딘), 아젤라인산, 그리고 안정화된 비타민 C (L-아스코르브산, 아스코르브산, 그리고 마그네슘 아스코르빌포르페이트), 알로에신, gentisic acid, 플라보노이드, 헤스페리딘, 니아신아마이드 그리고 폴리페놀등이 있다. 그러나 이러한 성분들이 효과를 내기 위해 화장품 로션이나 크림에 얼마만큼의 양이 함유되어야 할지는 아무도 모르며, 대부분의 리서치는 인체가 아닌, 페트리 접시내에서 시행된 것이다. 요약하자면, 미백의 가장 효과적인 방법중 첫번째는 태양에 피부노출을 피하는 것이다. 그리고 훌륭한 성분배합의 선스크린을 365일 사용해 주며, 하이드로퀴논이 함유된 스킨케어 제품을 사용한다. 그리고 각질제거제 (AHA나 BHA)가 도움이 될 수 있으며, 피부과나 성형외과에서 레이저나 , IPL ( intense pulsed light), 또는 전자파치료를 하는것도 굉장히 도움이 될 수 있다. 그러나, 이러한 시술도 시술후에 매일 선스크린 사용을 하지 않는다면 시간과 돈을 낭비하는 것에 불과하다! 이내 다시 시술전 상태로 돌아갈것이다.
(자료: Journal of Cutaneous Medicine and Surgery, May-June 2008, pages 107 -113; Journal of Investigative Dermatology Symposium Proceedings, April 2008, pages 20 -24; Experimental Dermatology, August 2005, pages 601 -608; Bioscience, Biotechnology, and Biochemistry, December 2005, pages 2368 -2373; International Journal of Dermatology, August 2004, pages 604 -607; Journal of Drugs in Dermatology, July -August 2004, pages 377 -381; Facial and Plastic Surgery, February 2004, pages 3 -9; Dermatologic Surgery, March 2004, pages 385 -388; and Journal of Bioscience and Bioengineering, March 2005, pages 272 -276).
By. 폴라비가운
출처 : 폴라초이스 코리아
www.cosmeticscop.kr/FrontStore/iContentsView.phtml?con_id=2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