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고 지냈던 그사람...

박보영2009.07.03
조회549

20살때 서울 올라와서.. 가족의 품을 떠나 산지도 어느덧 3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네요 ㅠ

곁에 있을 때는 그 소중함을 잘 몰랐는데

가족과 떨어져 지내다 보니 가족의 의미가 얼마나 컸는지를 알겠더라구요잊고 지냈던 그사람...

 

 

당신의 삶을 항상 응원해주는 가족

 

잊고 지냈던 그사람...

 

같은모습을 하고 있고

 

잊고 지냈던 그사람...

 

어려울때는 항상 함께 하고

 

잊고 지냈던 그사람...

 

가끔씩 삶의 활력소가 되어주고

잊고 지냈던 그사람...

 

 가끔 이해할수 없기도 하지만

잊고 지냈던 그사람...

 

무슨일이 생기면 언제든지 나타나 힘이되어주고

잊고 지냈던 그사람...

 

나에게 웃음을 주기도 하는

잊고 지냈던 그사람...

 

가족이라는 울타리가 있어서 언제나 힘이나네요 ^^ 

잊고 지냈던 그사람...

 

오늘은 왠지 가족의 품이 더 그리워지는 날이네요

 

그동안 바쁘다는 핑계로 가족과 보내는 시간이 너무 없었던거 같아

 

이번 휴가때는 가족과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보려고  잊고 지냈던 그사람...

 

2009 토토 스포츠캠프 "대한민국 가족운동회" 신청했답니다.

2박3일의 시간동안 그동안 잊고 지냈던 가족의 의미에 대해 생각해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