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 호남 59.6% 충청36.7% - 한, 서울 34.6%, 경기 36.1%, PK 33.7%
'2010년 다가올 지방선거에서 어느 정당 후보를 지지하느냐'는 가상 정당지지도 조사에서 민주당이 한나라당을 오차범위 내에서 다소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1일 발표한 와 여론조사기관 의 공동 정기여론조사 결과, '만약 내일이 2010년 지방선거 라면 어느당을 지지할 것이냐'는 질문에 한나라당 30.4%, 민주당 31.0%를 기록했다.
민주당이 0.6%p의 표본오차 범위내의 근소한 차이이지만, 민주당이 한나라당을 역전했다.
같은 날 실시된 정당지지도조사에서 한나라당이32.5%, 민주당 23.9%로 조사된 것과 비교해보면 한나라당에 대한 견제와 함께 민주당에 대한 기대 심리가 작동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이밖에 자유선진당 6.1%, 친박연대 5.6%, 민주노동당 3.5%, 창조한국당 3%, 진보신당 0.9% 순으로 나타났다. 반면, 무당층도 19.6%나 됐다.
가상 대결에서 나타난 정당지지도를 연령별 지지층을 살펴보았을 때 한나라당은 50-60대 이상에서, 민주당은 20-30대와 특히 40대층에서 상대적으로 높은 지지를 보이고 있다.
한나라당은 60대 이상에서 48.2%로 가장 높았고, 50대 39.0%, 40대 25.0%, 20대 23.9%, 30대 22.4% 순으로 나타났다. 민주당은 30대에서 46.1%로 가장 높았고 20대 31.4%, 40대 30.0%, 60대 20.6%, 50대 20.3% 순으로 나타났다.
또한, 50대층에서 친박연대 지지층이 11.1%로 나타났다.
20-40대층에서의 '지지정당 없다'는 무당파층이 21%대에 이르러 평균 15.0%보다 상대적으로 높았다.
가상대결에서 나타난 정당지지도를 권역별 특성을 보면, 영남권과 수도권은 한나라당이, 호남권과 충청권은 민주당이 우세한 상황하다. 그러나 서울권은 한나라당과 민주당이 각각 34.6%, 31.9%로 박빙의 지지율을 보이고 있고, 경남권에서도 민주당이 26.8%를 차지하고 있다.
주목되는 것은 무당층의 경우, 경북권이 전 지역중 가장 높은 23.7%나 되었다. 경남권도 22.6%를 기록, 영남의 무당층이 평균 무당층 19.0%보다, 또 수도권인 서울권 20.2%, 경기권 17.8%보다도 높게 나타났다.
한나라당 기반인 경북권에서 한나라당 지지층이 32.6%로 서울(34.6%), 경기(36.1%), 경남(33.7%)보다 낮다. 이 틈새를 친박연대가 차지하고 있다.(경북 15.8%)
권역별 정당지지도는 한나라당은 수도권(경기 36.1%, 서울34.6%)에서 가장 높은 지지율을 보였고, 경남권33.7%, 경북권32.6%, 충청권 25.1% 순으로 나타났다. 전라권이 5.7% 가장 낮은 지지율을 보였다.
민주당은 전라권이 59.6%로 가장 높았고 충청권에서도 36.7%의 높은 지지율을 보였다. 이어 서울권 31.9%, 경기권 29.5%, 경남권 26.8% 순으로 나타났고. 경북권이 3.2%로 가장 낮은 지지율을 보였다.
자유선진당은 충청권이 12.0%로 가장 높은 지지율을 보였고 이어 경북권 9.8%, 경기권 6.5%, 서울권 5.2%, 전라권 4.1%, 경남권 1.8% 순으로 나타났다.
친박연대는 경북권에서 15.8%로 높은 지지율을 보였고 서울, 충청에서 각각 6.0%의 동일한 지지율을 보였다. 이어 경남권 5.6%, 경기권 3.2%, 전라권 1.5% 순으로 나타났다.
민주노동당은 전라권에서 7.9%로 가장 높은 지지율을 보였고, 경남권 7.0%, 경북권 4.6%, 충청권 2.5%, 경기권, 2.1% 서울권 0.2% 순으로 나타났다.
창조한국당은 경북권에서 7.3%로 가장 높은 지지율을 보였고 이어 경기권 4.8%, 경남 2.5%, 충청권 1.8%, 서울권 0.7%, 전라권 0.3% 순으로 나타났다.
진보신당은 경북권에서 3.2%로 가장 높은 지지율을 보였고, 전라권 2.6%, 서울권 1.2%, 경기권 0.1% 순으로 나타났다.
이번 여론조사는 1일 전국 성인남녀 956명 대상, ARS방식으로 실시됐으며 오차범위는 95%신뢰수준에 ±3.16%p다.
2010 지방선거 지지도, 한나라 30.4% - 민주 31%
민, 호남 59.6% 충청36.7% - 한, 서울 34.6%, 경기 36.1%, PK 33.7%
'2010년 다가올 지방선거에서 어느 정당 후보를 지지하느냐'는 가상 정당지지도 조사에서 민주당이 한나라당을 오차범위 내에서 다소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1일 발표한 와 여론조사기관 의 공동 정기여론조사 결과, '만약 내일이 2010년 지방선거 라면 어느당을 지지할 것이냐'는 질문에 한나라당 30.4%, 민주당 31.0%를 기록했다.
민주당이 0.6%p의 표본오차 범위내의 근소한 차이이지만, 민주당이 한나라당을 역전했다.
같은 날 실시된 정당지지도조사에서 한나라당이32.5%, 민주당 23.9%로 조사된 것과 비교해보면 한나라당에 대한 견제와 함께 민주당에 대한 기대 심리가 작동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이밖에 자유선진당 6.1%, 친박연대 5.6%, 민주노동당 3.5%, 창조한국당 3%, 진보신당 0.9% 순으로 나타났다. 반면, 무당층도 19.6%나 됐다.
가상 대결에서 나타난 정당지지도를 연령별 지지층을 살펴보았을 때 한나라당은 50-60대 이상에서, 민주당은 20-30대와 특히 40대층에서 상대적으로 높은 지지를 보이고 있다.
한나라당은 60대 이상에서 48.2%로 가장 높았고, 50대 39.0%, 40대 25.0%, 20대 23.9%, 30대 22.4% 순으로 나타났다. 민주당은 30대에서 46.1%로 가장 높았고 20대 31.4%, 40대 30.0%, 60대 20.6%, 50대 20.3% 순으로 나타났다.
또한, 50대층에서 친박연대 지지층이 11.1%로 나타났다.
20-40대층에서의 '지지정당 없다'는 무당파층이 21%대에 이르러 평균 15.0%보다 상대적으로 높았다.
가상대결에서 나타난 정당지지도를 권역별 특성을 보면, 영남권과 수도권은 한나라당이, 호남권과 충청권은 민주당이 우세한 상황하다. 그러나 서울권은 한나라당과 민주당이 각각 34.6%, 31.9%로 박빙의 지지율을 보이고 있고, 경남권에서도 민주당이 26.8%를 차지하고 있다.
주목되는 것은 무당층의 경우, 경북권이 전 지역중 가장 높은 23.7%나 되었다. 경남권도 22.6%를 기록, 영남의 무당층이 평균 무당층 19.0%보다, 또 수도권인 서울권 20.2%, 경기권 17.8%보다도 높게 나타났다.
한나라당 기반인 경북권에서 한나라당 지지층이 32.6%로 서울(34.6%), 경기(36.1%), 경남(33.7%)보다 낮다. 이 틈새를 친박연대가 차지하고 있다.(경북 15.8%)
권역별 정당지지도는 한나라당은 수도권(경기 36.1%, 서울34.6%)에서 가장 높은 지지율을 보였고, 경남권33.7%, 경북권32.6%, 충청권 25.1% 순으로 나타났다. 전라권이 5.7% 가장 낮은 지지율을 보였다.
민주당은 전라권이 59.6%로 가장 높았고 충청권에서도 36.7%의 높은 지지율을 보였다. 이어 서울권 31.9%, 경기권 29.5%, 경남권 26.8% 순으로 나타났고. 경북권이 3.2%로 가장 낮은 지지율을 보였다.
자유선진당은 충청권이 12.0%로 가장 높은 지지율을 보였고 이어 경북권 9.8%, 경기권 6.5%, 서울권 5.2%, 전라권 4.1%, 경남권 1.8% 순으로 나타났다.
친박연대는 경북권에서 15.8%로 높은 지지율을 보였고 서울, 충청에서 각각 6.0%의 동일한 지지율을 보였다. 이어 경남권 5.6%, 경기권 3.2%, 전라권 1.5% 순으로 나타났다.
민주노동당은 전라권에서 7.9%로 가장 높은 지지율을 보였고, 경남권 7.0%, 경북권 4.6%, 충청권 2.5%, 경기권, 2.1% 서울권 0.2% 순으로 나타났다.
창조한국당은 경북권에서 7.3%로 가장 높은 지지율을 보였고 이어 경기권 4.8%, 경남 2.5%, 충청권 1.8%, 서울권 0.7%, 전라권 0.3% 순으로 나타났다.
진보신당은 경북권에서 3.2%로 가장 높은 지지율을 보였고, 전라권 2.6%, 서울권 1.2%, 경기권 0.1% 순으로 나타났다.
이번 여론조사는 1일 전국 성인남녀 956명 대상, ARS방식으로 실시됐으며 오차범위는 95%신뢰수준에 ±3.16%p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