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여행"으로 찾았던 강릉_ 낙산"에서 돌아오는 길_ 매번 다니던 길이 아닌., 새로운 길을 택했던 우리가족_" 지나던 길에 너무 아름다운 바다"가 우리를 잡았다_" 이렇게 푸르고! 깨끗하고! 한적한., 매력적인 바다를 마당"삼아 자리하고 있는 쉘리스 커피_!!! 이 곳 풍경에도 잘 어울린다고 생각되는., 외형_" 과하지 않아서 좋다_!!! 사실., 우리가족들_ 바다구경갔다가., 이 곳 사장님을 비롯 멋진 인연"을 만나는 바람에_ 이곳까지 들르게 되었다_ 쉘리스사장님과 작살삼촌"등 이 곳 분들 덕분에 싱싱한 자연산 전복&홍합을 비롯한 각종 해산물도 얻고., 그 해산물 담아 주시면서., 그 귀한 커피숖얼음"을 기꺼이" 기증해 주심! 쉘리스커피"는 사천진해수욕장" 바로 앞에 위치하고 있다_!!! [사천진해수욕장" 이야기는 다음번에! ] 이곳은 들어가는 입구쪽 오른쪽에 자리한 원두창고_" [직수입해서 사용 & 판매되고 있다] 이곳에서 로스팅"도 하고., 보관도 하는 모양이다_" [커피향 가득"하니 좋았다] 입구"쪽 모습과_ 입구에 들어서면 바로 보이는 모습_" [참고로., 바다에서 놀면서 내 450d"가 기절하는 바람에 쉘리스커피 사진은 모두 ixus860" 녀석이 맡았음] 일단., 주문"부터 합시다! 밖에서 좀 놀다가 들어갔더니., 이미 부모님과 동생은 커피 시켜서 다 마셔버리시고., 울언니와 나는 따로 주문_" 커피맛을 알려면 카푸치노"를 먹어봐야 한다며 주문한 언니., 그리고 여전한 캬라멜 마키아또" 열심히 커피" 만드시는., 바리스타 삼촌_" [사실., 오빠"가 더 맞을수도 있겠으나., 아무나 오빠"라고 안불러요;ㅋ] 사장님 친구분들 曰 우리나라에서 꽤나 유명하신 분이라던데., [내겐 너무 어려운 coffee_"] 기회되면., 신pro"에게 물어봐야지! 이렇게., 완성된 카푸치노" 그리고., 캬라멜 마키아또" Would you like some coffee_? 이제부턴., 아기자기한 cafe" 구경하기_" 제일 먼저 눈에 들어왔던 spoon collection" 주방 한켠에 자리하고 있다_" 창가쪽을 아기자기"하게 장식하고 있는 찻잔"을 비롯한 소품들_ 이녀석들은 set 로구나_" 세월담은 red_" 여기에도 각종 찻잔들_" 벽 모퉁이"에 선반을 두어 장식을 해 두었다_" 위쪽 선반에는 에스프레소머신"과 모카포트"도 보이고., 한쪽 창가엔 커피그라인더" 한가득_ 우리가 앉았던 창가쪽_" 사랑스러운 자리 아기자기한 작은 유리병들도 보이고., 선반마다., vintage"느낌 물씬~" 장식장에 들어있던 코스타리카" 지폐 코스타리카" money는 처음 본다는_" 손때묻은 상자에 그려진 풍차"도 마음에 들었다_" 이렇게 1층을 둘러보고., 2층도 살짝" 둘러보기! 또다른 출입구와도 연결된 2층으로 오르내리는 계단_" 그리고 창가에 있던., 이름모를꽃" 2층은., 같은듯 다른., 다른듯 같은., 또다른 분위기다_" 햇살" 그리고., 풍부한 색채를 가진 의자들_" 2층 창가 역시_" 아기자기한 주전자"들이 자리하고 있다_" 저울"도 귀여워서 담아봤다_" 이건 2층 계단머리에 있는 창에 있던., 클래식 전화기_" 이곳은 지상 2층., 지하 1층_" 왼쪽 사진이 지하에 있는 Bar의 모습_" 또 다른 분위기! 오른쪽 사진은 2층에 조그맣게 마련된 또다른 공간_" 마음에 든다_" 쉘리스커피 건물이 그려진 명함_" 이것마저" 내 취향! 덕분에 우리가족 모두 즐거웠어요_" 쉘리스커피" 그리고 사장님&친구분들_" - 20090627 : 김혜림씨 귀국기념 가족여행 중 -
Shelly"s coffee_" [바다를 마당삼은 그림같은 cafe & Roastery house]
가족여행"으로 찾았던 강릉_
낙산"에서 돌아오는 길_ 매번 다니던 길이 아닌., 새로운 길을 택했던 우리가족_"
지나던 길에 너무 아름다운 바다"가 우리를 잡았다_"
이렇게 푸르고! 깨끗하고! 한적한., 매력적인 바다를 마당"삼아 자리하고 있는 쉘리스 커피_!!!
이 곳 풍경에도 잘 어울린다고 생각되는., 외형_" 과하지 않아서 좋다_!!!
사실., 우리가족들_ 바다구경갔다가., 이 곳 사장님을 비롯 멋진 인연"을 만나는 바람에_ 이곳까지 들르게 되었다_
쉘리스사장님과 작살삼촌"등 이 곳 분들 덕분에 싱싱한 자연산 전복&홍합을 비롯한 각종 해산물도 얻고.,
그 해산물 담아 주시면서., 그 귀한 커피숖얼음"을 기꺼이" 기증해 주심!
쉘리스커피"는 사천진해수욕장" 바로 앞에 위치하고 있다_!!!
[사천진해수욕장" 이야기는 다음번에!
]
이곳은 들어가는 입구쪽 오른쪽에 자리한 원두창고_" [직수입해서 사용 & 판매되고 있다]
이곳에서 로스팅"도 하고., 보관도 하는 모양이다_" [커피향 가득"하니 좋았다]
입구"쪽 모습과_ 입구에 들어서면 바로 보이는 모습_"
[참고로., 바다에서 놀면서 내 450d"가 기절하는 바람에 쉘리스커피 사진은 모두 ixus860" 녀석이 맡았음]
일단., 주문"부터 합시다!
밖에서 좀 놀다가 들어갔더니., 이미 부모님과 동생은 커피 시켜서 다 마셔버리시고.,
울언니와 나는 따로 주문_"
커피맛을 알려면 카푸치노"를 먹어봐야 한다며 주문한 언니., 그리고 여전한 캬라멜 마키아또"
열심히 커피" 만드시는., 바리스타 삼촌_" [사실., 오빠"가 더 맞을수도 있겠으나., 아무나 오빠"라고 안불러요;ㅋ]
사장님 친구분들 曰 우리나라에서 꽤나 유명하신 분이라던데., [내겐 너무 어려운 coffee_"]
기회되면., 신pro"에게 물어봐야지!
이렇게., 완성된 카푸치노"
그리고., 캬라멜 마키아또"
Would you like some coffee_?
이제부턴., 아기자기한 cafe" 구경하기_"
제일 먼저 눈에 들어왔던 spoon collection"
주방 한켠에 자리하고 있다_"
창가쪽을 아기자기"하게 장식하고 있는 찻잔"을 비롯한 소품들_
이녀석들은 set 로구나_" 세월담은 red_"
여기에도 각종 찻잔들_"
벽 모퉁이"에 선반을 두어 장식을 해 두었다_"
위쪽 선반에는 에스프레소머신"과 모카포트"도 보이고.,
우리가 앉았던 창가쪽_"
아기자기한 작은 유리병들도 보이고.,
선반마다., vintage"느낌 물씬~"
장식장에 들어있던 코스타리카" 지폐
코스타리카" money는 처음 본다는_"
손때묻은 상자에 그려진 풍차"도 마음에 들었다_"
이렇게 1층을 둘러보고., 2층도 살짝" 둘러보기!
또다른 출입구와도 연결된 2층으로 오르내리는 계단_"
그리고 창가에 있던., 이름모를꽃"
2층은., 같은듯 다른., 다른듯 같은., 또다른 분위기다_"
2층 창가 역시_" 아기자기한 주전자"들이 자리하고 있다_"
저울"도 귀여워서 담아봤다_"
이건 2층 계단머리에 있는 창에 있던., 클래식 전화기_"
이곳은 지상 2층., 지하 1층_"
왼쪽 사진이 지하에 있는 Bar의 모습_" 또 다른 분위기!
오른쪽 사진은 2층에 조그맣게 마련된 또다른 공간_"
쉘리스커피 건물이 그려진 명함_"
덕분에 우리가족 모두 즐거웠어요_"
쉘리스커피" 그리고 사장님&친구분들_"
- 20090627 : 김혜림씨 귀국기념 가족여행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