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해양부 4대강 개발사업 발췌> 위의 스크랩은 국토해양부에서 4대강(한강, 낙동강, 영산강, 금강) 사업에 관한 정책안 입니다. 참내 웃기지도 않습니다.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저거 한다고 22조 2천억이라는 천문학적(솔직히 그게 얼마나 되는지 감도 안오는 금액인데...-.-;)인 예산을 들인다니... 저것이 얼마나 웃긴 정책인지 하나하나 따져보지 않을 수가 없네요. 처음에 대운하 판다고 했었죠? 그러나 국민들의 반발이 거세지자 '4대강 살리기 프로젝트'라는 언뜻 들으면 21세기형 선진국에서 내세우는 친환경 개발 사업같은 뉘앙스의 슬로건을 내세우는 비 상식적인 정책을 하기에 이르죠. 국토해양부에 따르면 정말 의미있고 굉장히 값어치 있는 정책인듯 포장하고 있더군요. 표면적으론 그렇게 보일 수(?)도 있겠죠~ 몇 십년 전이었다면 깜빡 속아 넘어갔을 겁니다. 국가에서 하는 정책이고, 환경을 위한다는 정책인데 선진국 대열에 올라서 있는 우리나라의 어느누가 감히 반대할 수 있겠습니까~? 근데 이제 세상이 달라졌어요. '눈가리고 아웅~'하면 속을 사람 이제 없다는거죠! 과거처럼 언론에서 조작하고 여론몰이 한다고 해서 곧이곧대로 믿는 시대는 지났다는 겁니다. (그래서 시행하려는게 미디어법 개정안이죠 ㅋㅋㅋ 정말 가지가지 합니다. -_ㅡ;) 지금부터 4대강 개발사업이 정부측의 주장과 타당치 못한 이유를 따져볼랍니다. 그러기 앞서, 이런분들 잘 들으세요~! '사업좀 하려는데 왜 반대만 하려느냐? 뭐 좀 하게 일단 지켜보자!'라고 생각하셨던 분들 있으시죠? 그 분들은 잘 들으시라는 겁니다. 아~! 그 전에 이거하나는 배제해 두고 싶습니다. 바로 얼토당토 않는 [대운하 개발 사업]말입니다. 너무 말도 안되는 사업이라 아예 제껴두고 정부에서 주장하는 [4대강 개발사업]만을 가지고 문제제기를 해봅니다. (대운하를 빼 놓고도 문제점이 한두가지가 아니니 원...) 우선 정부측 추진배경을 들어봅니다. (위의 스크랩내용을 옮기자면..) 첫번째 이유가, {{최근 지구온난화 등으로 홍수 및 가뭄피해 발발/ 근원적인 대책 마련}}이랍니다. 그리고 밑에보니 홍수 피해액은 얼마이고 피해에 따른 예방투자는 적다면서 년도별로 얼마씩 투자하고, 평균복구비가 얼마인둥 내용들을 적어놨네요. ㅋㅋㅋㅋ 잘~ 알겠습니다. 맞는 말이네요! 여기서 궁금증 하나, 홍수는 4대강(한강, 영산강, 낙동강, 금강)에서 피해가 그렇게 심한가요???? 가뭄은 4대강을 정비하면 해결이 되는거에요~??? 제가 알기론 우리나라 홍수 피해의 80%이상이 강원도 및 내륙산간지역입니다. 무분별한 개발(골프장, 도로공사등)로 인해 상습적인 피해를 입게 되는 것입니다. 개발하려면 상습 피해지역에 한다고 해야죠? 그렇죠?? 근데 사업은 엉뚱하게도 4대강에서 한다는데 상식이 통하는 말입니까?! 아시다시피 4대강은 매우 큰 강들이죠~ 이미 수년전에 홍수 대비 관련 시설들을 갖춘 상태입니다. 한강의 상유층에서 이러한 시설이 아주 잘돼있죠~ 통계청에 따르면 1990년 부터 2008년까지 4대강 유역에선 홍수가 발생되지 않았습니다. 전혀 피해를 입지 않았다는게 아니라 피해규모가 전체피해 규모를 비교했을때 매우 미미하다는 거에요~ 그런데 정부에서 하는 홍보영상이나 자료들 보면 그런 내용은 없고 그냥 홍수피해가 연간 얼마이고 복구비는 훨씬 많이 든다는둥 마치 4대강 유역에서 매년 똑같이 피해를 입는것처럼 홍보하고 있습니다. 그담, 가뭄피해에 대한 근본적인 대책 어쩌고 저쩌고 하는데... 진짜 미치겠네요... 가뭄대책을 강을 개발하면 해결된다는 사고가 말이죠... 물을 저장하는 포켓을 늘려서 가뭄에 쓴다는데~ 물이 모자랄 가뭄이면 포켓에 저장할 물은 우주에서 떨어지나요? 가뭄이 물이 없어서 가뭄인데 없는 물을 어떻게 저장한다는 건지 납득이 안됍니다. 뭐. 장마때나 수위가 올라갈때 물을 저장해 뒀다가 가뭄때 대체한다라는 생각이 있으신가들 본데요... 어마어마한 돈을 들이면서 그러기 보다 그 돈으로 근본적인 원인파악 후 대책을 강구해야는게 맞는거 같아요. 또 하나 생각난게 있는데요~ 홍보영상을 보니 4대강 유역에 오염도가 심해서 물고기가 폐사하고, 철새는 찾아오지도 않고, 물은 썩어간다고... 얼마가지 않아서 들킬 거짓말을 아주 태연히 해대고 있습니다. 사업 타당성을 주장하기 위해 여론 몰이 할려고 다른나라 오염된 강의 영상을 마치 우리나라에서 벌어진 것 처럼 꾸미고, 있지도 않는 사실을 심각하게 내세우면서 여론의 경각심을 유발하여 사업을 진행하려는 의도가 다분해 보입니다. 북치고 장구치고 신바람 절로 나셨어요~~ 정부는 4대강을 개간함으로써 수질개선을 한다면서 강이 오염되어 물고기가 폐사하고, 태풍 매미때 홍수로 인한 피해상황을 영상으로 제작했는데요~ 태풍 매미는 특수한 자연현상입니다. 매미를 거쳐간 지역은 피해를 안 입을래야 입을수가 없는 상황이었죠 그런 특수한 경우말고 일반적인 장마때 물이 상습적으로 범람하고, 침수되는 지역을 '상습적 침수지역'으로 지정해서 그 일대를 개발해 주는것이 우선시 되어야 하는것 아닌가요?? 수질오면 문제가 나와서 관련 자료를 좀 퍼왔습니다. 밑에 사진은 스크랩해 온 겁니다.================================================================================= 1급수 : 가장 맑고 깨끗한 물로 냄새가 나지 않으며 마음놓고 그냥 마실 수 있다. 상수원수로 이용할 때에는 여과 등에 의한 간이 정수처리만으로도 사용이 가능하고, 자연경관 보전 급수이다. 2급수 : 물이 비교적 맑고 꺽지, 쉬리, 돌고기, 갈겨니, 은어. 퉁가리, 자가사리, 밀어 등이 살고 있으면 2급수이다. 맑고 냄새가 나지 않는 물로서, 그냥 마시지는 못하고 안심하고 수영이나 목욕을 할 수 있다. 침전여과 등에 의한 일반적 정수처리 후 사용, 수산용수 1급 : 빈부수성수역의 수산생물용 3급수 : 물이 황갈색의 탁한 물 이어서 바닥이 잘 보이지 않고 바닥에 해감이 깔려있다. 잉어, 붕어, 뱀장어, 미꾸리, 미꾸라지, 동자개, 메기 등이 살고 있으면 3급수이다. 3급수에서는 미역을 감을 수 없다. 전처리 등을 거친 고도의 정수처리 후 사용, 공업용수 1급 : 침전 등에 의한 통상적인 정수처리 후 사용, 수산용수 2급 : 중부수성 수역의 수산생물용 4급수 : 오염된 물이며 어떤 물고기도 살지 못하는 물이 4급수이다. 실지렁이, 깔다구(붉은색). 수돗물로 적합치 않으며 공업용수 등으로 사용, 약품처리 등 고도의 정수처리 후 사용 5급수 : 심하게 오염된 물이며 물이 까맣고 냄새가 고약하다. 5급수에서는 어떤 물고기도 살 수 없다. 오랫동안 접촉하면 피부병을 일으킴. 특수한 정수처리 후 사용, 생활환경보전 : 국민의 일상생활에 불쾌감을 주지 아니할 정도 [출처] [물고기] 하천수질별 수질등급 분류 서식 어종|작성자 향목=================================================================================== 2000년 기준이라 다소 차이가 있지만 한국 수자원 공사에서 찾아보면 거의 대부분의 수질이 1~3등급 사이입니다. 금강 하구연과, 낙동강 하구연은 찾아본 결과 지금 4급수로 되어있는거 같은데요~ 이곳을 제외하곤 깨끗한 편입니다. 그동안 꾸준히 관리해온 덕 이겠죠.. 그런데 홍보영상에는 아주 심하게 오염된 강만을 홍보하며 5
4대강 개발사업? 국민들이 우습냐?!!!
<국토해양부 4대강 개발사업 발췌>
위의 스크랩은 국토해양부에서 4대강(한강, 낙동강, 영산강, 금강) 사업에 관한 정책안 입니다.
참내 웃기지도 않습니다.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저거 한다고 22조 2천억이라는 천문학적(솔직히 그게
얼마나 되는지 감도 안오는 금액인데...-.-;)인 예산을 들인다니...
저것이 얼마나 웃긴 정책인지 하나하나 따져보지 않을 수가 없네요.
처음에 대운하 판다고 했었죠? 그러나 국민들의 반발이 거세지자 '4대강 살리기 프로젝트'라는 언뜻
들으면 21세기형 선진국에서 내세우는 친환경 개발 사업같은 뉘앙스의 슬로건을 내세우는 비 상식적인
정책을 하기에 이르죠.
국토해양부에 따르면 정말 의미있고 굉장히 값어치 있는 정책인듯 포장하고 있더군요.
표면적으론 그렇게 보일 수(?)도 있겠죠~ 몇 십년 전이었다면 깜빡 속아 넘어갔을 겁니다.
국가에서 하는 정책이고, 환경을 위한다는 정책인데 선진국 대열에 올라서 있는 우리나라의 어느누가 감히
반대할 수 있겠습니까~?
근데 이제 세상이 달라졌어요. '눈가리고 아웅~'하면 속을 사람 이제 없다는거죠!
과거처럼 언론에서 조작하고 여론몰이 한다고 해서 곧이곧대로 믿는 시대는 지났다는 겁니다.
(그래서 시행하려는게 미디어법 개정안이죠 ㅋㅋㅋ 정말 가지가지 합니다. -_ㅡ;)
지금부터 4대강 개발사업이 정부측의 주장과 타당치 못한 이유를 따져볼랍니다. 그러기 앞서,
이런분들 잘 들으세요~!
'사업좀 하려는데 왜 반대만 하려느냐? 뭐 좀 하게 일단 지켜보자!'라고 생각하셨던 분들 있으시죠?
그 분들은 잘 들으시라는 겁니다.
아~! 그 전에 이거하나는 배제해 두고 싶습니다. 바로 얼토당토 않는 [대운하 개발 사업]말입니다.
너무 말도 안되는 사업이라 아예 제껴두고 정부에서 주장하는 [4대강 개발사업]만을 가지고 문제제기를
해봅니다. (대운하를 빼 놓고도 문제점이 한두가지가 아니니 원...)
우선 정부측 추진배경을 들어봅니다. (위의 스크랩내용을 옮기자면..)
첫번째 이유가, {{최근 지구온난화 등으로 홍수 및 가뭄피해 발발/ 근원적인 대책 마련}}이랍니다.
그리고 밑에보니 홍수 피해액은 얼마이고 피해에 따른 예방투자는 적다면서 년도별로 얼마씩 투자하고,
평균복구비가 얼마인둥 내용들을 적어놨네요.
ㅋㅋㅋㅋ 잘~ 알겠습니다. 맞는 말이네요!
여기서 궁금증 하나, 홍수는 4대강(한강, 영산강, 낙동강, 금강)에서 피해가 그렇게 심한가요????
가뭄은 4대강을 정비하면 해결이 되는거에요~???
제가 알기론 우리나라 홍수 피해의 80%이상이 강원도 및 내륙산간지역입니다. 무분별한 개발(골프장,
도로공사등)로 인해 상습적인 피해를 입게 되는 것입니다.
개발하려면 상습 피해지역에 한다고 해야죠? 그렇죠?? 근데 사업은 엉뚱하게도 4대강에서 한다는데
상식이 통하는 말입니까?!
아시다시피 4대강은 매우 큰 강들이죠~ 이미 수년전에 홍수 대비 관련 시설들을 갖춘 상태입니다.
한강의 상유층에서 이러한 시설이 아주 잘돼있죠~
통계청에 따르면 1990년 부터 2008년까지 4대강 유역에선 홍수가 발생되지 않았습니다. 전혀 피해를
입지 않았다는게 아니라 피해규모가 전체피해 규모를 비교했을때 매우 미미하다는 거에요~
그런데 정부에서 하는 홍보영상이나 자료들 보면 그런 내용은 없고 그냥 홍수피해가 연간 얼마이고
복구비는 훨씬 많이 든다는둥 마치 4대강 유역에서 매년 똑같이 피해를 입는것처럼 홍보하고 있습니다.
그담, 가뭄피해에 대한 근본적인 대책 어쩌고 저쩌고 하는데...
진짜 미치겠네요... 가뭄대책을 강을 개발하면 해결된다는 사고가 말이죠... 물을 저장하는 포켓을
늘려서 가뭄에 쓴다는데~
물이 모자랄 가뭄이면 포켓에 저장할 물은 우주에서 떨어지나요? 가뭄이 물이 없어서 가뭄인데 없는
물을 어떻게 저장한다는 건지 납득이 안됍니다. 뭐. 장마때나 수위가 올라갈때 물을 저장해 뒀다가
가뭄때 대체한다라는 생각이 있으신가들 본데요...
어마어마한 돈을 들이면서 그러기 보다 그 돈으로 근본적인 원인파악 후 대책을 강구해야는게 맞는거
같아요.
또 하나 생각난게 있는데요~ 홍보영상을 보니 4대강 유역에 오염도가 심해서 물고기가 폐사하고,
철새는 찾아오지도 않고, 물은 썩어간다고... 얼마가지 않아서 들킬 거짓말을 아주 태연히 해대고 있습니다.
사업 타당성을 주장하기 위해 여론 몰이 할려고 다른나라 오염된 강의 영상을 마치 우리나라에서
벌어진 것 처럼 꾸미고, 있지도 않는 사실을 심각하게 내세우면서 여론의 경각심을 유발하여 사업을
진행하려는 의도가 다분해 보입니다.
북치고 장구치고 신바람 절로 나셨어요~~
정부는 4대강을 개간함으로써 수질개선을 한다면서 강이 오염되어 물고기가 폐사하고, 태풍 매미때
홍수로 인한 피해상황을 영상으로 제작했는데요~ 태풍 매미는 특수한 자연현상입니다.
매미를 거쳐간 지역은 피해를 안 입을래야 입을수가 없는 상황이었죠 그런 특수한 경우말고 일반적인
장마때 물이 상습적으로 범람하고, 침수되는 지역을 '상습적 침수지역'으로 지정해서 그 일대를
개발해 주는것이 우선시 되어야 하는것 아닌가요??
수질오면 문제가 나와서 관련 자료를 좀 퍼왔습니다. 밑에 사진은 스크랩해 온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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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급수 : 가장 맑고 깨끗한 물로 냄새가 나지 않으며 마음놓고 그냥 마실 수 있다. 상수원수로 이용할 때에는 여과 등에 의한 간이 정수처리만으로도 사용이 가능하고, 자연경관 보전 급수이다.
2급수 : 물이 비교적 맑고 꺽지, 쉬리, 돌고기, 갈겨니, 은어. 퉁가리, 자가사리, 밀어 등이 살고 있으면 2급수이다. 맑고 냄새가 나지 않는 물로서, 그냥 마시지는 못하고 안심하고 수영이나 목욕을 할 수 있다.
침전여과 등에 의한 일반적 정수처리 후 사용, 수산용수 1급 : 빈부수성수역의 수산생물용
3급수 : 물이 황갈색의 탁한 물 이어서 바닥이 잘 보이지 않고 바닥에 해감이 깔려있다. 잉어, 붕어, 뱀장어, 미꾸리, 미꾸라지, 동자개, 메기 등이 살고 있으면 3급수이다. 3급수에서는 미역을 감을 수 없다.
전처리 등을 거친 고도의 정수처리 후 사용, 공업용수 1급 : 침전 등에 의한 통상적인 정수처리 후 사용, 수산용수 2급 : 중부수성 수역의 수산생물용
4급수 : 오염된 물이며 어떤 물고기도 살지 못하는 물이 4급수이다. 실지렁이, 깔다구(붉은색).
수돗물로 적합치 않으며 공업용수 등으로 사용, 약품처리 등 고도의 정수처리 후 사용
5급수 : 심하게 오염된 물이며 물이 까맣고 냄새가 고약하다. 5급수에서는 어떤 물고기도 살 수 없다. 오랫동안 접촉하면 피부병을 일으킴.
특수한 정수처리 후 사용, 생활환경보전 : 국민의 일상생활에 불쾌감을 주지 아니할 정도
[출처] [물고기] 하천수질별 수질등급 분류 서식 어종|작성자 향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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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기준이라 다소 차이가 있지만 한국 수자원 공사에서 찾아보면 거의 대부분의 수질이 1~3등급
사이입니다.
금강 하구연과, 낙동강 하구연은 찾아본 결과 지금 4급수로 되어있는거 같은데요~
이곳을 제외하곤 깨끗한 편입니다.
그동안 꾸준히 관리해온 덕 이겠죠.. 그런데 홍보영상에는 아주 심하게 오염된 강만을 홍보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