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와같은 사례가 또다시 생겨나지 않기를 바라며 이글을 올립니다.... (길지만 꼭읽어주세요)
저는 미국 LA에 거주하고있는 한인입니다.
저는 요번에 2005년식 코롤라를 3월에 중고차를 OC 가든그로브 현대딜러에서 마일리지가 4만마일, 가격은 $1,3000불에 구입하였습니다. 문제는 신뢰와 믿음으로 사장님을 믿고, 중고차지만 기쁜마음으로 구입했습니다. 사장님 하신말씀이 "저희딜러에서는 사고난 차는 치급하지 않으며, 지금 구입하시는 차는 아무 문제가없는차"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3개월뒤에 우리 아들이 면허를 취득함으로써 현대에서 또 다시 신차를 구입했습니다. 여기까지는 너무나 좋은인연이였지요. 그러던 어느날 저희가 산 코롤라 차는 작은 접촉사고로 인하여, 바디샵을 찾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깜짝 놀랄 소리를 듣고말았습니다. 바디샵 사장님이 차를 둘러보시곤 하신 말씀이, "사모님? 이차는 사고로인해서 조수석 앞과 뒷문짝이 전부 파손되어 문을 다시 갈은차네요." 저는 깜짝 놀랐습니다! 그리고 딜러에 전화를 걸어 물어봤지요. 하지만 딜러사장님은 절대 아니라고 하시더라구요. 하지만 믿을수가 없어 제가 다른 바디샵에 찾아가 또 물어보겠다고 하자 "알겠습니다"라는 식으로 얘기를 하시더군요. 내믿음을 의심하기 싫어서 또다른 바디샵을 찾아가봤습니다. 똑같은 말씀을 하시더군요, 저는 그길로 딜러로 찾아가 사장님에게 이 차를 리턴하고자 한다고 말하였습니다. 너무 실망스럽고 신뢰와 모든믿음이 깨지는 불쌍사가 생겼죠. 처음에는 사실조차 부인하고, 모르고 팔았다고 설명하더군요. 너무나 어처구니 없는 일이였습니다.
두번째 딜러에 찾아갔을때에는, 사장님왈 "타시는대에는 별문제가 없지안습니까?" 라고말씀하시더군요. 저는 그게 중요한것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신뢰와 믿음이 깨졌는데, 어찌 또다시 현대딜러에서 차를사겠따고 찾겠습니까? 우리 현대가 지금 모든신문이나 뉴스광고에 신뢰를 쌓아가고 있는 이마당에 이게 왠일 입니까! 이 차에 리턴을 제한하는 저에게 사장님은 너무나도 터무니없는 방안을 제시하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반을 싹 다 갈은 이차를 계속 타야만하게됬습니다. 아무 보상도 받지 못한체로 말입니다. 저는 이문제점을 미국에 거주하고있는 한인들이 우리 한국차를 이용하지않는 그리고 외제차만 선호하는 이유중에 하나라 생각합니다. 신뢰와 믿음으로 우리 한국차가 이런 사소한 일에서도 외국차에 못지않는 보상을 해주길 바랄뿐입니다. 그래야 더많은 신뢰와 믿음으로 한국사람이 한국차를 찾게될것입니다.
해외 거주하시는분 꼭봐주세요! 너무나도 실망스러운 현대딜러.
저와같은 사례가 또다시 생겨나지 않기를 바라며
이글을 올립니다.... (길지만 꼭읽어주세요)
저는 미국 LA에 거주하고있는 한인입니다.
저는 요번에 2005년식 코롤라를 3월에 중고차를 OC 가든그로브 현대딜러에서
마일리지가 4만마일, 가격은 $1,3000불에 구입하였습니다.
문제는 신뢰와 믿음으로 사장님을 믿고, 중고차지만
기쁜마음으로 구입했습니다. 사장님 하신말씀이 "저희딜러에서는 사고난 차는 치급하지 않으며, 지금 구입하시는 차는 아무 문제가없는차"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3개월뒤에 우리 아들이 면허를 취득함으로써 현대에서 또 다시 신차를 구입했습니다. 여기까지는 너무나 좋은인연이였지요.
그러던 어느날 저희가 산 코롤라 차는 작은 접촉사고로 인하여, 바디샵을 찾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깜짝 놀랄 소리를 듣고말았습니다.
바디샵 사장님이 차를 둘러보시곤 하신 말씀이, "사모님? 이차는 사고로인해서 조수석 앞과 뒷문짝이 전부 파손되어 문을 다시 갈은차네요."
저는 깜짝 놀랐습니다! 그리고 딜러에 전화를 걸어 물어봤지요. 하지만 딜러사장님은 절대 아니라고 하시더라구요.
하지만 믿을수가 없어 제가 다른 바디샵에 찾아가 또 물어보겠다고 하자 "알겠습니다"라는 식으로 얘기를 하시더군요.
내믿음을 의심하기 싫어서 또다른 바디샵을 찾아가봤습니다. 똑같은 말씀을 하시더군요, 저는 그길로 딜러로 찾아가 사장님에게 이 차를 리턴하고자 한다고 말하였습니다.
너무 실망스럽고 신뢰와 모든믿음이 깨지는 불쌍사가 생겼죠.
처음에는 사실조차 부인하고, 모르고 팔았다고 설명하더군요.
너무나 어처구니 없는 일이였습니다.
두번째 딜러에 찾아갔을때에는, 사장님왈 "타시는대에는 별문제가 없지안습니까?" 라고말씀하시더군요.
저는 그게 중요한것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신뢰와 믿음이 깨졌는데, 어찌 또다시 현대딜러에서 차를사겠따고 찾겠습니까? 우리 현대가 지금 모든신문이나 뉴스광고에 신뢰를 쌓아가고 있는 이마당에 이게 왠일 입니까!
이 차에 리턴을 제한하는 저에게 사장님은 너무나도 터무니없는 방안을 제시하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반을 싹 다 갈은 이차를 계속 타야만하게됬습니다. 아무 보상도 받지 못한체로 말입니다.
저는 이문제점을 미국에 거주하고있는 한인들이 우리 한국차를 이용하지않는 그리고 외제차만 선호하는 이유중에 하나라 생각합니다.
신뢰와 믿음으로 우리 한국차가 이런 사소한 일에서도 외국차에 못지않는 보상을 해주길 바랄뿐입니다.
그래야 더많은 신뢰와 믿음으로 한국사람이 한국차를 찾게될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