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라테스_다이어트_위시바디라인] 자신있는 허벅지 라인을 만드는 필라테스 동작

위시바디라인2009.07.04
조회497
[필라테스_다이어트_위시바디라인] 자신있는 허벅지 라인을 만드는 필라테스 동작


경기가 나빠질수록 여성들의 스커트 길이는 위로 올라간다고 했던가.

좀처럼 회복기미를 보이지 않는 경제 상황은 우울하기 그지 없지만,

젊은 여성들의 발랄하고 섹시한 미니 스커트차림을 많이 볼 수 있는건 

아스팔트 회색의 거리를 조금이나마 활기차게 해주는 듯하여 다행이다.

 

미니스커트?                                                                                                          

 


 

보통 무릎 위 10~20 cm의 길이이다. 미니는 극소라는 뜻인 미니멈(minimum)의 약자이다.

 

1960년 M.퀸트여사는 남성의 심리를 적용하여 아찔할 정도로 스릴 있는 짧은 스커트를 만들어 다리곡선과 엉덩이를 부각시키는 미니스커트를 과감하게 만들었다.

벨트 위치를 허리뼈까지 낮추어서 더욱 작고 짧게 보이게 하고,  활동성 있는 젊음을 표현하여, 그 때까지의 쇼트 스커트와 구별하였다.

예상대로 미풍양속을 해친다는 이유로 항의가 빗발쳤으나 그것도 폭발적인 인기에 묻히고 말았다.

미니스커트는 급속도로 영국과 전세계를 유행하게 되었다.

탐탁하게 여기지 않던 영국정부도 거대한 수출의 공로를 인정하여 'M.퀸트'여사에게 훈장을 수여하였다.

 

국내에는 가수 윤복희씨가 첫 소개하였다.
70년대에는  장발과 미니스커트를 경찰이 거리에서 단속하였던 웃지못할 에피소드도 있다.


 


 

 문제는 허벅지다.

 

 걸을때마다 출렁거리는 허벅지 안쪽살, 

 두껍진 않더라도 셀룰라이트가 뭉쳐 울퉁불퉁해진 허벅지 뒷라인.

 

 오늘도 의상 셀렉을 위해 한참을 고민하다,

미니 스커트를 선택한 당신!

 알고 있는가?

 뭇사람들의 시선은 미니스커트가 아니라,

 당신이 자신있게 드러낸 허벅지에 멈춘다는것을.

 

[필라테스_다이어트_위시바디라인] 자신있는 허벅지 라인을 만드는 필라테스 동작

 

 

 

 위시가 제안하는 자신있게 미니스커트를 입을수 있는 탱탱한 허벅지 만들기 필라테스 동작                                   

 

★출렁거리는 허벅지 안쪽살을 매끈하게 하는 필라테스 동작

  

아래에 소개하는 필라테스 동작은 허벅지 안쪽의 근력을 향상시켜 매끈한 허벅지 라인을 만들어 준다,

 

[필라테스_다이어트_위시바디라인] 자신있는 허벅지 라인을 만드는 필라테스 동작


 

 

1 옆으로 앉아 오른 다리는 쭉 뻗고 왼다리를 구부려 오른다리 앞으로 교차하여 발바닥을 내려 놓는다.

 

[필라테스_다이어트_위시바디라인] 자신있는 허벅지 라인을 만드는 필라테스 동작


 

 

2 오른 팔꿈치를 바닥에 내리면서 왼손은 복부앞 바닥을 짚는다.

3 숨을 들이 쉬며 천천히 오른쪽 다리만 들어 올린다.

   3초를 유지한 후, 땅에 닿을듯 말듯 하는 지점까지만 내리고 올리기를 10회 반복한다.

4 양쪽을 번갈아 3세트 실시한다.

 

주의  무릎을 곧게 펴서 행한다.

      몸이 어깨에 파묻히지 않도록 한다.

 

★ 허벅지 앞쪽 라인을 살려주는 필라테스 동작

  

아래의 필라테스 동작은 허벅지 앞쪽의 근력을 향상시키고, 근육을 길게 자라나게 도와 매끈하고 날렵한 허벅지 앞쪽 라인을 만들어 준다.

더불어 처진 힙을 업시켜주며, 코어를 강화시켜주는 효과도 있다.

 

[필라테스_다이어트_위시바디라인] 자신있는 허벅지 라인을 만드는 필라테스 동작


 

 

1 자리에 누워 양다리를 구부려 세운다.

2 왼쪽 다리를 곧게 뻗으며 손바닥으로 바닥을 밀어준다.

 

[필라테스_다이어트_위시바디라인] 자신있는 허벅지 라인을 만드는 필라테스 동작


 

 

3 숨을 들이쉬면서 엉덩이를 조이면서 하복부에 힘을 주고 천천히 골반을 들어 올린다.

   자연스럽게 호흡하며 30초를 유지한다.

 

주의  엉덩이에 힘을 풀지 않는다.

      숨을 참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