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더라는 자리가 얼마나 힘든건지 다들 알고 있을텐데 정말 잘해내고 음악가로써의 천재적인 재능을 보이고 있죠. 요즘 음악성 논란 때문에 많이 힘들텐데,방시혁님 말처럼 "작곡을못하냐 잘하냐"도 아닌 "작곡을 하냐 안하냐"라는 문제로 논란이 되니 얼마나 재능에 대한 태도가 무례한지 .. 슬프군요.
권지용은 영어,중국어 등 6개 국어를 배웠을 뿐만 아니라 싱어송라이터,랩퍼 등등 여러 자리를 맡고있죠.빅뱅의 vip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최근 YG가 내놓은(일명 여자빅뱅) 첫 여자그룹을 전체 프로듀싱을 한다고 합니다.역시 권지용.
지용은 모든일을 완벽하게 처리해 낼려고 하는 성질이 있어서 팬들중에서도
까칠해 보인다고 해서 애칭으로 '권G랄`,`권시크`,`권사포` 이렇게 많이 불리죠.
근데 누구나 그렇듯이지용도 스트레스 많이 받는 사람이에요.
태연한 척 해도 속은 진짜 여린데.항상 상받아도..강한척 안울다가 대기실에서 펑펑 우는 사람이에요
"빅뱅 노래듣고 되게 놀랬어요. 특히 지드래곤이라는 멤버분께서 음악을 만드셨다그래서
'아 이렇게 어린친군데 싸운드를 잘만드는구나'라는 점도 놀랐고.."-별의빛나는밤에 유희열
이때 지용이 상처 정말 많이 받았죠.
어쩌다보니 카아들까지 뷔아피들이 재중 옷사건 불거지게 했다고 그러고.
승리하고 대성이 지용이는 잘때 울면서 잘 뿐더러 지용은 수면제를
먹고 잠들 정도의 상태까지 이르렀습니다. 팬들 걱정 이만저만이 아니었는데..
지용도 가수이기 전에 사람인데 너무 속상했죠.지용 상처받은게 장난 아니었나봐요.
" 빅뱅 많이이뻐하죠.
특히 지드래곤 꼬마때부터 봐왔데 많이봤고 데모같은것도 미리들어보고 실력이있기
때문에..."-텐텐클럽 서태지
알고보면 얘기인데..
얼마나 상처받았을까요.우리 빅뱅멤버들 걱정도 많이 하느라
혼자 끙끙 앓았을텐데.그래도 끝까지 버티고 일어나준 지용에게 감사할 따름이죠.
" 이들은 가장 좋아하는 그룹으로 ‘빅뱅’을 꼽았다. 막내 최민환은 특히 음악에 욕심을 많이 드러냈다. “G-드래곤이 가장 좋고, 기회가 된다면 만나 음악에 대해 얘기하고 싶다 "
-FT아일랜드 기사 중
딱 봤을때 간지가 납니다.
별명에도 '간지용' 등등,관련 애칭 많구요. 간지하면 지용이죠.
얼굴 자체에서 간지포스가 느껴지죠. 귀띔을 들이자면 지용은 옷도 잘입습니다.정말로요,스타일적 감각 끝내주고요,5월달에 뉴욕으로 패션공부 일정 잡혀있다는데
옷에서조차 현재 대한민국 남자들의 패션을 주도하는 대표주자라고 꼽힐만큼 유명하죠.
"권지용씨 진짜멋있는거같아요. 무대위에 카리스마나 무엇을 해도 소화해내고..
뭘입어도 잘어울려요 "-소년소녀가요백서 티파니
물론 음악적 재능도 풍부하다 하지만
음악을 정말 좋아합니다.13살에 음악이란 거에 인생을 걸고 도전한
사람이에요. 그만큼 노력도 많이해주죠.
"여러 방면으로 다재다능하다. 작업을 함께 하면서 더 팬이 됐다" -엄정화
진짜 장담하는데,못하는 게 없어요.
노래부터 운동 겉모습 내면적인 모습까지 빠지는게 없습니다,대단하죠.
이기적인 유전자...부러울 따름입니다.만약 이게 지용이가 아니었다면 저는 질투에 눈이 멀을겁니다
"지드래곤의 겸손함에 놀랐다. 말로만 익히들어왔지만,
그들이 스스로 룰이라고 정해놓은 듯한 무대 위 예절과 매너가 정말이지 존경스러웠다. " -KBS 가요대축제 스탭
진짜 멤버들한테 장난기도 많고 (특히 막내)
거리낌 없이 지내서 멤버모두와 친하고.잘 챙겨줘요.
겉으로는 `시크한남자`일지 몰라도 속은 정말 깊은 사람이죠. 있는 집에서 자랐는데도 이렇게 챙겨주는 모습..정말-뿌듯
"연말에 있었던 <아레나> 에이-어워즈 시상식에 참석한 빅뱅의 리더 지용의 변형된 턱시도 룩을 보면서 나는 흐뭇했다.
'옷 입기'의 열정과 '노래 짓기'의 열정이 비례하는 듯 보이는 청년이었기 때문이다.
우린 G-드래곤에게 '스타일'부분의 상을 줄 수 밖에 없었고... "-아레나 편집장
빅뱅의 내면적인 리드,맏형탑
빅뱅의 맏형이라는 그사람은 어렸을때부터 음악에 대한 감정이 남달랐습니다.
본토 힙합에 관해 관심도가 매우 높았으며 노래를 좋아했고,그로 인해 더 도전했던 사람입니다.
뷔아피들의 여심을 흔들어 놓은 그,현재 빅뱅의 분위기메이커이자 훌륭한 맏형으로 거듭난 그 사람 , 최.승. 현
솔직히 아무리 가수라도 프로듀싱을 전문적으로 하지 않는 이상 음악에 대한 감각과 그 열정은
별 관심없고 그저 최선을 다한다는 말에 목숨 걸기 마련인데 진짜 탑은 힙합그룹으로써의 최선을 알고있고 음악에 대한 열정이 대단한 것 같습니다.
"그 친구가 춤출 때 하는 작은 몸짓,
눈빛 하나 하나가 예사롭지 않다는 생각을 해요"-텐메거진 인터뷰 고현정
일단 목소리부터 확 띄죠.
일명 '동굴랩'이라 불리는 탑의 랩은 정말 특색있고 리듬이 cd같이 딱딱 맞춰집니다.언더그라운드에서 활동한 랩솜씨니까 뭐.
진짜 신기해요.알고보면 탑도 지용못지 않은 숨겨진 천재음악가 라는 생각이 들 뿐입니다.
"목소리부터 남다르잖아요 , 그 허스키한 ... "-상상플러스 김현중
탑도 굉장히 적극적이고 속깊은 사람입니다.
자기가 잘못한건 알아서 딱딱 반성하고,자기가 잘한건 더 발전하레 노력하는 자체채찍 이랄까?
여러가지로 그저 잘생긴 외모 덕분이 아닌,본받을게 많은 사람이죠.
" 가장 큰 장점은 따뜻하다는 것이다.
잔정도 많고 자기 생각을 공유하길 좋아한다."-지 은,스타일리스트
솔직히 멤버들이 막내 아끼고 사랑해주는 거 당연하지만
진짜 팀의 맏형으로써 승리 진짜 아껴요.승리 아플때 먼저 달려가고 슬플땐 먼저 위로해주고
그런 사람이에요,탑.정말이지 애교도 많지만 철 많이든 사람이에요.
"무대에선 카리스마가 넘치지만 무대 아래선 순한 양이 된다그러다가도 노래를 부를때면 눈에서 빛이 나기 시작한다. 에너지가 발산되면 다른 사람으로 보인다."
남들 칭찬도 많이 해주고..아끼는 걸 좋아하는 사람.
언제나 함께해주심에 감사할따름
(이놈의 유타는 내가좀비싼사람 빼고는 해주는게 없는사람 ㅋㅋㅋㅋㅋ 참 시크한분입니다)
행복바이러스 막라주자,강대성
"그냥 지금처럼 착하고 성실한 모습,항상 밝은 웃음으로 생활하길" -빅뱅top
그냥 대성이를 좋아하는 이유가 있다면 행복바이러스 때문이 아닌가 싶습니다.대성이가 환한 웃음이 팬들까지 웃음이 번지게 만드는게 참 신기해요.남에게 진정한 행복을 줄수있는 사람으로써 대중의 환호성을 끌어내는 그렇게 멋있는 무대와의 다른 호탕한 웃음?또 재치있는 입담? 대성이는 실력파 보컬입니다(딴 멤버도).유명 뮤지컬 '캣츠'에 출연할만큼 뛰어난 가창력을 소유하고 있습니다.일단 성량 자체가 크고 굵죠.성대결절로 인해 많이 힘들었었을텐데...잘 이겨내고 이젠 멋진 보이스로 마음을 사로잡는 모습, 정말 감탄할만하죠? 무대위의 열광적인 그의 모습을 보면 입이 떡 벌어질 정도로 멋있습니다. " 지금은 너무 귀여운 남동생같아요.
'패밀리'를 촬영하다보면 게임도 많고 잠도 잘 안재우는데 대성이가 찡그리는 걸 단 한번도 본 적이 없어요. 항상 누나형들에게 '뭐 해드릴까요'라고 물어보는데 말투도 너무 귀엽고 진짜 착해요" -패떴 인터뷰이효리
굉장히 신중하고 남에게 피해가 가지 않도록 항상 조심조심 행동하는 사람입니다.그래서 더 가히 신중이 하다보니 어린아이는 물론 윗어른까지도 대성이를 좋아하는 분들이 많아졌습니다. 솔직하고 내조된 깜찍한 대성이의 모습에 반했던 사람들이겠죠? "대성이 너무 의외다. 아이돌 가수들을 생각하면 톡톡 튀고 어려운 이미지가 있는데
대성이는 외모에서 느껴지는 이미지처럼 정감가고 구수한 친구다. "- 패떴인터뷰박예진
" 실제로도 대성의 친화력은 남녀노소 불문하고 환영받는다" -yg엔터테인먼트 A&R 팀장
" 가장 존경하는 선배는 대성이형이요." -FT아일랜드 이홍기
그의 친화력과 인맥은 정말 대단합니다.물론 요즘 아이돌이란 대부분 호감형은 맞지만 이목구비가 뚜렷한 '전형적인 미남형'은 아니죠.대성이도 아이돌이 맞으니 그 축에 끼어있겠죠.하지만 남녀노소 불문하고 그의 팬이 자꾸만 늘어나고,그의 인맥이 늘어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역시 대성이는 매력있어!(우후훗) " 긍정긍정긍정...어렸을 때 부터 귀에 박히도록 들어온 소리다 " 대성의 긍적적인 모습.안좋게 생각하는 것보단 좋은쪽으로 생각하는게 자신한텐 훨씬 좋다는 것을 알고있는 대성이기 때문에 긍정을 잃지않습니다.그때문에 지금의 '미소천사 강대성'이 있지 않은가요. 빅뱅의 에너지, 매력덩어리 동영배
빅뱅은.......
팬도 많지만 욕도 많이 먹었던 그룹,BIGBANG
그래도 빅뱅을 감싸줄수 있는 팬덤,VIP
이제까지 빅뱅의 모습을 많이 봐왔고,그래서 더 좋고 열심히 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잘 안따라주시는 분들이 많아 안쓰럽습니다.
" 힙합 그룹 맞냐 "
" 저게 잘생긴거냐 , 정말 아이돌의 '틀'을 깬다 "
등등,실력파 그룹이란 타이틀을 달고 있는
빅뱅에겐 부담감이 없을래야 없을수가 없습니다.
빅뱅이란 이름에 걸고 평생 함께 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저 우리가 빅뱅에게 응원해주는 것 만으로도 우리는
행복하고 그저 감사한 존재니까.
빅뱅의 vip,리더 권지용
정말 빅뱅에 없어서는 안될 아이콘이라고 생각합니다.
리더라는 자리가 얼마나 힘든건지 다들 알고 있을텐데 정말 잘해내고 음악가로써의 천재적인 재능을 보이고 있죠. 요즘 음악성 논란 때문에 많이 힘들텐데,방시혁님 말처럼 "작곡을못하냐 잘하냐"도 아닌 "작곡을 하냐 안하냐"라는 문제로 논란이 되니 얼마나 재능에 대한 태도가 무례한지 .. 슬프군요.
권지용은 영어,중국어 등 6개 국어를 배웠을 뿐만 아니라 싱어송라이터,랩퍼 등등 여러 자리를 맡고있죠.빅뱅의 vip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최근 YG가 내놓은(일명 여자빅뱅) 첫 여자그룹을 전체 프로듀싱을 한다고 합니다.역시 권지용.
지용은 모든일을 완벽하게 처리해 낼려고 하는 성질이 있어서 팬들중에서도
까칠해 보인다고 해서 애칭으로 '권G랄`,`권시크`,`권사포` 이렇게 많이 불리죠.
근데 누구나 그렇듯이지용도 스트레스 많이 받는 사람이에요.
태연한 척 해도 속은 진짜 여린데.항상 상받아도..강한척 안울다가 대기실에서 펑펑 우는 사람이에요
"빅뱅 노래듣고 되게 놀랬어요. 특히 지드래곤이라는 멤버분께서 음악을 만드셨다그래서
'아 이렇게 어린친군데 싸운드를 잘만드는구나'라는 점도 놀랐고.."-별의빛나는밤에 유희열
이때 지용이 상처 정말 많이 받았죠.
어쩌다보니 카아들까지 뷔아피들이 재중 옷사건 불거지게 했다고 그러고.
승리하고 대성이 지용이는 잘때 울면서 잘 뿐더러 지용은 수면제를
먹고 잠들 정도의 상태까지 이르렀습니다. 팬들 걱정 이만저만이 아니었는데..
지용도 가수이기 전에 사람인데 너무 속상했죠.지용 상처받은게 장난 아니었나봐요.
" 빅뱅 많이이뻐하죠.
특히 지드래곤 꼬마때부터 봐왔데 많이봤고 데모같은것도 미리들어보고 실력이있기
때문에..."-텐텐클럽 서태지
알고보면 얘기인데..
얼마나 상처받았을까요.우리 빅뱅멤버들 걱정도 많이 하느라
혼자 끙끙 앓았을텐데.그래도 끝까지 버티고 일어나준 지용에게 감사할 따름이죠.
" 이들은 가장 좋아하는 그룹으로 ‘빅뱅’을 꼽았다. 막내 최민환은 특히 음악에 욕심을 많이 드러냈다. “G-드래곤이 가장 좋고, 기회가 된다면 만나 음악에 대해 얘기하고 싶다 "
-FT아일랜드 기사 중
딱 봤을때 간지가 납니다.
별명에도 '간지용' 등등,관련 애칭 많구요. 간지하면 지용이죠.
얼굴 자체에서 간지포스가 느껴지죠. 귀띔을 들이자면 지용은 옷도 잘입습니다.정말로요,스타일적 감각 끝내주고요,5월달에 뉴욕으로 패션공부 일정 잡혀있다는데
옷에서조차 현재 대한민국 남자들의 패션을 주도하는 대표주자라고 꼽힐만큼 유명하죠.
"권지용씨 진짜멋있는거같아요. 무대위에 카리스마나 무엇을 해도 소화해내고..
뭘입어도 잘어울려요 "-소년소녀가요백서 티파니
물론 음악적 재능도 풍부하다 하지만
음악을 정말 좋아합니다.13살에 음악이란 거에 인생을 걸고 도전한
사람이에요. 그만큼 노력도 많이해주죠.
"여러 방면으로 다재다능하다. 작업을 함께 하면서 더 팬이 됐다" -엄정화
진짜 장담하는데,못하는 게 없어요.
노래부터 운동 겉모습 내면적인 모습까지 빠지는게 없습니다,대단하죠.
이기적인 유전자...부러울 따름입니다.만약 이게 지용이가 아니었다면 저는 질투에 눈이 멀을겁니다
"지드래곤의 겸손함에 놀랐다. 말로만 익히들어왔지만,
그들이 스스로 룰이라고 정해놓은 듯한 무대 위 예절과 매너가 정말이지 존경스러웠다. " -KBS 가요대축제 스탭
진짜 멤버들한테 장난기도 많고 (특히 막내)
거리낌 없이 지내서 멤버모두와 친하고.잘 챙겨줘요.
겉으로는 `시크한남자`일지 몰라도 속은 정말 깊은 사람이죠. 있는 집에서 자랐는데도 이렇게 챙겨주는 모습..정말-뿌듯
"연말에 있었던 <아레나> 에이-어워즈 시상식에 참석한 빅뱅의 리더 지용의 변형된 턱시도 룩을 보면서 나는 흐뭇했다.
'옷 입기'의 열정과 '노래 짓기'의 열정이 비례하는 듯 보이는 청년이었기 때문이다.
우린 G-드래곤에게 '스타일'부분의 상을 줄 수 밖에 없었고... "-아레나 편집장
빅뱅의 내면적인 리드,맏형탑
빅뱅의 맏형이라는 그사람은 어렸을때부터 음악에 대한 감정이 남달랐습니다.
본토 힙합에 관해 관심도가 매우 높았으며 노래를 좋아했고,그로 인해 더 도전했던 사람입니다.
뷔아피들의 여심을 흔들어 놓은 그,현재 빅뱅의 분위기메이커이자 훌륭한 맏형으로 거듭난 그 사람 , 최.승. 현
솔직히 아무리 가수라도 프로듀싱을 전문적으로 하지 않는 이상 음악에 대한 감각과 그 열정은
별 관심없고 그저 최선을 다한다는 말에 목숨 걸기 마련인데 진짜 탑은 힙합그룹으로써의 최선을 알고있고 음악에 대한 열정이 대단한 것 같습니다.
"그 친구가 춤출 때 하는 작은 몸짓,
눈빛 하나 하나가 예사롭지 않다는 생각을 해요"-텐메거진 인터뷰 고현정
일단 목소리부터 확 띄죠.
일명 '동굴랩'이라 불리는 탑의 랩은 정말 특색있고 리듬이 cd같이 딱딱 맞춰집니다.언더그라운드에서 활동한 랩솜씨니까 뭐.
진짜 신기해요.알고보면 탑도 지용못지 않은 숨겨진 천재음악가 라는 생각이 들 뿐입니다.
"목소리부터 남다르잖아요 , 그 허스키한 ... "-상상플러스 김현중
탑도 굉장히 적극적이고 속깊은 사람입니다.
자기가 잘못한건 알아서 딱딱 반성하고,자기가 잘한건 더 발전하레 노력하는 자체채찍 이랄까?
여러가지로 그저 잘생긴 외모 덕분이 아닌,본받을게 많은 사람이죠.
" 가장 큰 장점은 따뜻하다는 것이다.
잔정도 많고 자기 생각을 공유하길 좋아한다."-지 은,스타일리스트
솔직히 멤버들이 막내 아끼고 사랑해주는 거 당연하지만
진짜 팀의 맏형으로써 승리 진짜 아껴요.승리 아플때 먼저 달려가고 슬플땐 먼저 위로해주고
그런 사람이에요,탑.정말이지 애교도 많지만 철 많이든 사람이에요.
"무대에선 카리스마가 넘치지만 무대 아래선 순한 양이 된다그러다가도 노래를 부를때면 눈에서 빛이 나기 시작한다. 에너지가 발산되면 다른 사람으로 보인다."
남들 칭찬도 많이 해주고..아끼는 걸 좋아하는 사람.
언제나 함께해주심에 감사할따름
(이놈의 유타는 내가좀비싼사람 빼고는 해주는게 없는사람 ㅋㅋㅋㅋㅋ 참 시크한분입니다)
행복바이러스 막라주자,강대성
"그냥 지금처럼 착하고 성실한 모습,항상 밝은 웃음으로 생활하길" -빅뱅top
그냥 대성이를 좋아하는 이유가 있다면 행복바이러스 때문이 아닌가 싶습니다.대성이가 환한 웃음이 팬들까지 웃음이 번지게 만드는게 참 신기해요.남에게 진정한 행복을 줄수있는 사람으로써 대중의 환호성을 끌어내는 그렇게 멋있는 무대와의 다른 호탕한 웃음?또 재치있는 입담? 대성이는 실력파 보컬입니다(딴 멤버도).유명 뮤지컬 '캣츠'에 출연할만큼 뛰어난 가창력을 소유하고 있습니다.일단 성량 자체가 크고 굵죠.성대결절로 인해 많이 힘들었었을텐데...잘 이겨내고 이젠 멋진 보이스로 마음을 사로잡는 모습, 정말 감탄할만하죠? 무대위의 열광적인 그의 모습을 보면 입이 떡 벌어질 정도로 멋있습니다. " 지금은 너무 귀여운 남동생같아요.'패밀리'를 촬영하다보면 게임도 많고 잠도 잘 안재우는데 대성이가 찡그리는 걸 단 한번도 본 적이 없어요. 항상 누나형들에게 '뭐 해드릴까요'라고 물어보는데 말투도 너무 귀엽고 진짜 착해요" -패떴 인터뷰이효리
굉장히 신중하고 남에게 피해가 가지 않도록 항상 조심조심 행동하는 사람입니다.그래서 더 가히 신중이 하다보니 어린아이는 물론 윗어른까지도 대성이를 좋아하는 분들이 많아졌습니다. 솔직하고 내조된 깜찍한 대성이의 모습에 반했던 사람들이겠죠? "대성이 너무 의외다. 아이돌 가수들을 생각하면 톡톡 튀고 어려운 이미지가 있는데대성이는 외모에서 느껴지는 이미지처럼 정감가고 구수한 친구다. "- 패떴인터뷰박예진
" 실제로도 대성의 친화력은 남녀노소 불문하고 환영받는다" -yg엔터테인먼트 A&R 팀장
" 가장 존경하는 선배는 대성이형이요." -FT아일랜드 이홍기
그의 친화력과 인맥은 정말 대단합니다.물론 요즘 아이돌이란 대부분 호감형은 맞지만 이목구비가 뚜렷한 '전형적인 미남형'은 아니죠.대성이도 아이돌이 맞으니 그 축에 끼어있겠죠.하지만 남녀노소 불문하고 그의 팬이 자꾸만 늘어나고,그의 인맥이 늘어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역시 대성이는 매력있어!(우후훗) " 긍정긍정긍정...어렸을 때 부터 귀에 박히도록 들어온 소리다 " 대성의 긍적적인 모습.안좋게 생각하는 것보단 좋은쪽으로 생각하는게 자신한텐 훨씬 좋다는 것을 알고있는 대성이기 때문에 긍정을 잃지않습니다.그때문에 지금의 '미소천사 강대성'이 있지 않은가요. 빅뱅의 에너지, 매력덩어리 동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