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천도제 지내러,, 서창, 신묘정사,,,,대성암... 세대의 차가 움직여 서창으로... 다들 모여서 절에 들어가기위해...기다림..... 현진이닷..... 나는 첨뵌분들이다.. 양정이모님과현경언니... 희경언니. 지호..나영이. 작은형부 훈 큰형부,,왜이렇게 코믹하게 찍힌걸까.. 현진.나영.지호 스님께 인사하러..위로.. 햇빛이.....참 맑다.. 위에 있던,,복도랄까?.. ,,병원 복도 같기도하고.... 인기척도 안느껴지고............... 근데 참 포근해보였던건 뭘까?.. 그냥 ,,,정말 ,,,,휑한 공간이였는데........... 마음이 살짝 이상해져서 누군가 나와 같은 마음일까 싶어 주위를 둘러보니,, 다들 들어가버림...................... 암튼,,,난 좀 여기서 이상함을 느꼈고........... 가슴이 살짝 뭉쿨해지기도,,,,,,했고...... 가운데 앉은 스님이 절을 지었다고 했다.......완전 젊으신데...... 자세안좋은 저 할아버지 스님,,, 너무너무너~~~~~~~~~~~~~무 말이 많으셔서,,,,,,,,,,,,,,,,,,,절지은 스님이 계속 말 끊고.........^^* 그래도 아랑곳하지 않고 말씀하심........짱....... 아버지,할머니들,양정이모님. 현경언니,큰형부,민경언니,희경언니,작은형부,훈, 현진,나영.지호,,,,,,그리고 나.......는 이렇게 어머니의 두번째 천도제를 지내기 위해 서창에 왔다 사진 찟찍어도 된다고 하셨지만, 웬지 불경한것 같아........실내는 자세히 안찍음......... 지호의 우렁찬 고함소리에,애기들은 밑으로 퇴출.... 난 애들을 봐야하는 중요한 임무를 맡음... 여긴 일층 식당이다.. 완전 운동장....... <embed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2013f480a0801ea222c80b953ed&name=20090629235223_0550x0732.swf" wmode="transparent" quality="high" menu="false" pluginspage="http://www.macromedia.com/go/getflashplayer"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550" height="732"> 밖에 ㄴ나와 놀기.. 우리 지호 피부미인되겠다.....물을 넘마셔서.......^^ 애들은 3명,, 바가지는 2개... 결과는..............말하지 않아도..........하.하./ 강아지 놀란다,,,,애들아..... 지호를 지치게 놀리고,,, 유모차에 태워,,,, 노래,,백번 정도 불러주며 재우기.....크크크 나도 지호옆에 벤치에 살짝 누워있다....가 다들 내려오는 소리에 후다닥,,,일어나니........ 밖으로..... 그렇게 끌이 났다.........생각했던것보단 길지 않았지만,,, 가족들만,,조촐하게 치뤄진 천도제..... 난 비록 제대로 보진 못했지만,,, 첨 도착해서 본 그 복도의 밝음과 포근함 때문인지,,,,, 아니 ,그때의 가슴뭉클함이 거의 다 타버리고 연기만 나는 돌더미에서..다시 되살아나고..... 웬지,,,,어머니께서 기분좋게 계실것같은...그런 마음이 들었다 다들,,절밥을 먹으며 기운을 되찾고,,,,, 훈......조금 편하니?...... 2009년... 6월.. 27일... 경남서창.. 진묘정사.. 대성암에서...... ; ; 너무 파란 하늘이였던,, .........................그날이였습니다... 정미.....
두번째 천도제 지내러,,서창, 신묘정사,,,,대성암... 세대의 차가
두번째 천도제 지내러,,
서창, 신묘정사,,,,대성암...
세대의 차가 움직여 서창으로...
다들 모여서 절에 들어가기위해...기다림.....
현진이닷.....
나는 첨뵌분들이다.. 양정이모님과현경언니...
희경언니.
지호..나영이.
작은형부
훈
큰형부,,왜이렇게 코믹하게 찍힌걸까..
현진.나영.지호
스님께 인사하러..위로..
햇빛이.....참 맑다..
위에 있던,,복도랄까?..
,,병원 복도 같기도하고....
인기척도 안느껴지고...............
근데 참 포근해보였던건 뭘까?..
그냥 ,,,정말 ,,,,휑한 공간이였는데...........
마음이 살짝 이상해져서 누군가 나와 같은 마음일까 싶어 주위를 둘러보니,,
다들 들어가버림......................
암튼,,,난 좀 여기서 이상함을 느꼈고...........
가슴이 살짝 뭉쿨해지기도,,,,,,했고......
가운데 앉은 스님이 절을 지었다고 했다.......완전 젊으신데......
자세안좋은 저 할아버지 스님,,,
너무너무너~~~~~~~~~~~~~무 말이 많으셔서,,,,,,,,,,,,,,,,,,,절지은 스님이 계속 말 끊고.........^^*
그래도 아랑곳하지 않고 말씀하심........짱.......
아버지,할머니들,양정이모님.
현경언니,큰형부,민경언니,희경언니,작은형부,훈,
현진,나영.지호,,,,,,그리고 나.......는
이렇게 어머니의 두번째 천도제를 지내기 위해 서창에 왔다
사진 찟찍어도 된다고 하셨지만,
웬지 불경한것 같아........실내는 자세히 안찍음.........
지호의 우렁찬 고함소리에,애기들은 밑으로 퇴출....
난 애들을 봐야하는 중요한 임무를 맡음...
여긴 일층 식당이다..
완전 운동장.......
<embed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2013f480a0801ea222c80b953ed&name=20090629235223_0550x0732.swf" wmode="transparent" quality="high" menu="false" pluginspage="http://www.macromedia.com/go/getflashplayer"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550" height="732">
밖에 ㄴ나와 놀기..
우리 지호
피부미인되겠다.....물을 넘마셔서.......^^
애들은 3명,,
바가지는 2개...
결과는..............말하지 않아도..........하.하./
강아지 놀란다,,,,애들아.....
지호를 지치게 놀리고,,,
유모차에 태워,,,,
노래,,백번 정도 불러주며 재우기.....크크크
나도 지호옆에 벤치에 살짝 누워있다....가
다들 내려오는 소리에 후다닥,,,일어나니........
밖으로.....
그렇게 끌이 났다.........생각했던것보단 길지 않았지만,,,
가족들만,,조촐하게 치뤄진 천도제.....
난 비록 제대로 보진 못했지만,,,
첨 도착해서 본 그 복도의 밝음과 포근함 때문인지,,,,,
아니 ,그때의 가슴뭉클함이 거의 다 타버리고 연기만 나는 돌더미에서..다시 되살아나고.....
웬지,,,,어머니께서 기분좋게 계실것같은...그런 마음이 들었다
다들,,절밥을 먹으며 기운을 되찾고,,,,,
훈......조금 편하니?......
2009년...
6월..
27일...
경남서창..
진묘정사..
대성암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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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파란 하늘이였던,,
.........................그날이였습니다...
정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