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분석자 기본 정보 - 희망 대학 계열(자연계, 인문계) : 자연계 2. 교재 기본 정보 - 출판사 : 두산동아 - 이름 : High Top(하이탑) 고등학교 물리1 (4권1세트)(7차) (2006년용) - 가격 : 25,000원 (2009년판 기준) - 페이지 수 : 774쪽 - 교재 난이도 : 상 - 이 책을 추천해주고픈 대상 : 상위권 이상 3. 교재 평가 누구나 이름만 들어도 아는 하이탑 참고서의 물리1 과목. 왠만한 이과생이라면 내용을 보던 안 보던 일단 책장에 꽂혀 있을 법한 책이다. 6차 교육과정 교재는 단권이었는데 7차로 넘어오면서 1권. 힘과 에너지 2권. 전기와 자기 3권. 파동과 입자 4권. 해답편 이렇게 4권으로 분권됐다. (개인적으로 불편) 일단 설명은 시중 문제집 중에서 가장 자세하다고 단언한다. 다른 참고서나 교과서에 없는 설명이라면 하이탑에 모두 들어있을 정도다. 물론 그 자세하다는 기준이 내용의 이해를 돕는다면서 교과 과정 외에 것을 끌어왔다는 점도 고려한 것이다. 예를 들면 선운동 설명하다 왠지 학생들이 더 알고 싶어 할 것 같아서 원운동도 알려줄라고 물리2에 있는 내용을 끌어 온다던지, 파동 응용시킨거 보여줄라고 맥놀이나 도플러 효과 같은 설명도 마구마구 들어있다. 심지어는 정상파 보정값 계산까지 들어있음. 책 중간 중간 나오는 심화 설명은 물리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재밌게 볼 수 있다. 많은 사람들이 하이탑 물리가 어렵다고 하고, 실제로도 시중에 있는 다른 참고서들보다 어려운 것은 사실이다. 그 이유는 두 가지로 볼 수 있다. 일단, 앞에서 말했듯이 교과 과정 외에 것을 끌어왔기 때문에 오히려 내용을 이해하는 과정에서 추가적인 것을 더 알아야하므로 어려워진 점도 있고, 물리 경시 대회나 과학고등학교를 대비하는 학생들을 위해 경시 대회 문제를 어느 정도 실어 놓은 것도 그 이유가 된다. (경시 대회 문제는 수능을 목표로 하는 학생들은 안 풀어도 지장이 없음. 심심하면 푸셈.) 솔직히 이 책은 과고 준비하는 중학생들이라면 시간적 여유가 돼서 차근차근 꼼꼼히 볼수록 좋겠지만, 고등학생이 이 책 붙잡고 개념 시작하는 데에 쓴다고하면 말리고 싶다. 한 장 넘기는데 엄청난 시간이 걸리는 경우가 있어서 모험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니깐 처음 물리1을 시작하는 사람이라면 이 책을 주로 하기 보단 교과서나 다른 적절한 난이도의 참고서와 이 책을 병행하면서 공부하는게 더 좋은 방법이 될 것이다.
[물리][참고서] 두산동아 High Top(하이탑) 고등학교 물리1 (2006)
- 희망 대학 계열(자연계, 인문계) : 자연계
2. 교재 기본 정보
- 출판사 : 두산동아
- 이름 : High Top(하이탑) 고등학교 물리1 (4권1세트)(7차) (2006년용)
- 가격 : 25,000원 (2009년판 기준)
- 페이지 수 : 774쪽
- 교재 난이도 : 상
- 이 책을 추천해주고픈 대상 : 상위권 이상
3. 교재 평가
누구나 이름만 들어도 아는 하이탑 참고서의 물리1 과목.
왠만한 이과생이라면 내용을 보던 안 보던 일단 책장에 꽂혀 있을 법한 책이다.
6차 교육과정 교재는 단권이었는데 7차로 넘어오면서
1권. 힘과 에너지
2권. 전기와 자기
3권. 파동과 입자
4권. 해답편
이렇게 4권으로 분권됐다. (개인적으로 불편)
일단 설명은 시중 문제집 중에서 가장 자세하다고 단언한다. 다른 참고서나 교과서에 없는 설명이라면 하이탑에 모두 들어있을 정도다. 물론 그 자세하다는 기준이 내용의 이해를 돕는다면서 교과 과정 외에 것을 끌어왔다는 점도 고려한 것이다.
예를 들면 선운동 설명하다 왠지 학생들이 더 알고 싶어 할 것 같아서 원운동도 알려줄라고 물리2에 있는 내용을 끌어 온다던지, 파동 응용시킨거 보여줄라고 맥놀이나 도플러 효과 같은 설명도 마구마구 들어있다. 심지어는 정상파 보정값 계산까지 들어있음.
책 중간 중간 나오는 심화 설명은 물리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재밌게 볼 수 있다.
많은 사람들이 하이탑 물리가 어렵다고 하고, 실제로도 시중에 있는 다른 참고서들보다 어려운 것은 사실이다.
그 이유는 두 가지로 볼 수 있다.
일단, 앞에서 말했듯이 교과 과정 외에 것을 끌어왔기 때문에 오히려 내용을 이해하는 과정에서 추가적인 것을 더 알아야하므로 어려워진 점도 있고,
물리 경시 대회나 과학고등학교를 대비하는 학생들을 위해 경시 대회 문제를 어느 정도 실어 놓은 것도 그 이유가 된다. (경시 대회 문제는 수능을 목표로 하는 학생들은 안 풀어도 지장이 없음. 심심하면 푸셈.)
솔직히 이 책은 과고 준비하는 중학생들이라면 시간적 여유가 돼서 차근차근 꼼꼼히 볼수록 좋겠지만, 고등학생이 이 책 붙잡고 개념 시작하는 데에 쓴다고하면 말리고 싶다. 한 장 넘기는데 엄청난 시간이 걸리는 경우가 있어서 모험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니깐 처음 물리1을 시작하는 사람이라면 이 책을 주로 하기 보단 교과서나 다른 적절한 난이도의 참고서와 이 책을 병행하면서 공부하는게 더 좋은 방법이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