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BED src=http://pds13.egloos.com/pds/200907/05/44/can_i_go_with_you(1verse).mp3 type=audio/mpeg> Can I go with you? 곡: 홍기표사: 홍기표노래: 홍기표믹싱: 홍기표 후렴)Can I go with you?Can I go with you?Can I go with you? 바람 불어 내 머리를 흐뜨러버리고,추억을 실어 내 가슴을 어지럽히고거만했던 옛 모습을 떨쳐내고서 내게 슬쩍 물어Can I go with you? 내가 너를 버린건지 네가 나를 버린건지헷갈리는 이별의 출발점하지만 확실한건 내가 지금 묻고 싶은건 단한가지Can I go with you? 끊임없이 파고드는 독이 맺힌 가시흐트러지는 정신과 풀려버린 사지다시는 일어설지 못할지도 모르지만 내게 물어Can I go with you? 숨막히는 공기의 무게감을 견디지너 또한 크게 다르지 않을테니손을 내밀어 두눈을 바라보며 내게 물어Can I go with you? 후렴)Can I go with you?Can I go with you?Can I go with you? 사랑에 대해서 너무나 많은 말들이 있다. 내게 그것에 정의를 내리라고 한다면, 수백번도 더 바뀌었지만,확실히 정의를 내릴 수 없다. 이 글을 적으면서까지 한 번 정의를 내려보려고 하지만 쉽지가 않다. 곁에 있다는 것만으로도 그것이 위안이되고,바라보는 것만으로 웃을 수 있다면 그 알수 없는 내가 가진 모든 사랑을 주고 싶다. 아직까지 바보같이 살아서 그 표현이 어떤것이고,그 감정이 어떤것인지 잘 모르지만, 사랑하는 사람을 위한 음악사랑하는 사람을 위한 미소사랑하는 사람을 위한 음식사랑하는 사람을 위한 눈물사랑하는 사람을 위한 .......... 그 무엇이던간에 어머니의 삶의 지지대 역할을 하는 자식에 무한 사랑처럼내게도 모든 행동의 이유가 될 수 있는 사랑이 있을꺼라고 믿는다. 5월이었다. 무척이나 긴 휴일이었다. 반바지를 입어도 어색하지 않았던 봄에경기도 가평으로 카메라와 엠피쓰리 그리고 노트와 들고여행을 떠났다. 5일동안바람을 찍어보겠다며 마주앉은 심대림께 말하고 그렇게 떠난 여행이었다. 사실 텅 빈 내 가슴을 휑하니 지나다니는 그 찬 바람의 의미를 알고자 떠났다. 이것이 사랑인가 하고 수십번도 고민하게 만드는 여자들(?)이 있었고뭘 어떻게 해야지 진짜 사랑하며 사는 것일까? 하는 고민들로 가득차있었다. 예전에 정말 멋지다. 저것이 바로 사랑하는 사람의 모습이다라고 생가했던 '편지' 그 멋진 결혼식의 모습이 펼여졌던 곳 '아침고요수목원' 차를 마시면서 쌍쌍이 정말 징그럽게(?) 행복해보이는 커플들을 바라보면서커플지옥 싱글만세를 수십번 가슴속에 새기며 솔잎의 향을 느낄 수 있는 차와 함께가사를 썼다. can I go with you? 돌아가면 꼭 이 노래를 만들어서 사랑하는 사람에게 들려줘야지 하고 생각했다. 5일간의 여행을 마치고 거제 숙소에 돌아와곡을 만들어두고, 컴퓨터에 방치했다가 녹음을 해야 할 이유가 생겼다. 사실 아주 특별하거나, 구체적인 그런 이유가 없다.내게 왜냐고 물어보면, 글쎄 뭐 비오기전 할머니께서 하시던 '아이구 허리야'같은 그런 하나의 신음소리 같은 것 같다. 장대비같은 그런 비가 아니라, 가뭄에 촉촉히 적시는 그런 단비가 내렸으면 좋겠다. 아이구 허리야. 내려라 비야! Can I go with you? ^^
can I go with you?
<EMBED src=http://pds13.egloos.com/pds/200907/05/44/can_i_go_with_you(1verse).mp3 type=audio/mpeg>
Can I go with you?
곡: 홍기표
사: 홍기표
노래: 홍기표
믹싱: 홍기표
후렴)
Can I go with you?
Can I go with you?
Can I go with you?
바람 불어 내 머리를 흐뜨러버리고,
추억을 실어 내 가슴을 어지럽히고
거만했던 옛 모습을 떨쳐내고서 내게 슬쩍 물어
Can I go with you?
내가 너를 버린건지 네가 나를 버린건지
헷갈리는 이별의 출발점
하지만 확실한건 내가 지금 묻고 싶은건 단한가지
Can I go with you?
끊임없이 파고드는 독이 맺힌 가시
흐트러지는 정신과 풀려버린 사지
다시는 일어설지 못할지도 모르지만 내게 물어
Can I go with you?
숨막히는 공기의 무게감을 견디지
너 또한 크게 다르지 않을테니
손을 내밀어 두눈을 바라보며 내게 물어
Can I go with you?
후렴)
Can I go with you?
Can I go with you?
Can I go with you?
사랑에 대해서 너무나 많은 말들이 있다.
내게 그것에 정의를 내리라고 한다면, 수백번도 더 바뀌었지만,
확실히 정의를 내릴 수 없다.
이 글을 적으면서까지 한 번 정의를 내려보려고 하지만 쉽지가 않다.
곁에 있다는 것만으로도 그것이 위안이되고,
바라보는 것만으로 웃을 수 있다면
그 알수 없는 내가 가진 모든 사랑을 주고 싶다.
아직까지 바보같이 살아서 그 표현이 어떤것이고,
그 감정이 어떤것인지 잘 모르지만,
사랑하는 사람을 위한 음악
사랑하는 사람을 위한 미소
사랑하는 사람을 위한 음식
사랑하는 사람을 위한 눈물
사랑하는 사람을 위한 ..........
그 무엇이던간에 어머니의 삶의 지지대 역할을 하는 자식에 무한 사랑처럼
내게도 모든 행동의 이유가 될 수 있는 사랑이 있을꺼라고 믿는다.
5월이었다.
무척이나 긴 휴일이었다.
반바지를 입어도 어색하지 않았던 봄에
경기도 가평으로 카메라와 엠피쓰리 그리고 노트와 들고
여행을 떠났다.
5일동안
바람을 찍어보겠다며 마주앉은 심대림께 말하고
그렇게 떠난 여행이었다.
사실 텅 빈 내 가슴을 휑하니 지나다니는 그 찬 바람의 의미를 알고자 떠났다.
이것이 사랑인가 하고 수십번도 고민하게 만드는 여자들(?)이 있었고
뭘 어떻게 해야지 진짜 사랑하며 사는 것일까? 하는 고민들로 가득차있었다.
예전에 정말 멋지다.
저것이 바로 사랑하는 사람의 모습이다
라고 생가했던 '편지'
그 멋진 결혼식의 모습이 펼여졌던 곳
'아침고요수목원'
차를 마시면서 쌍쌍이 정말 징그럽게(?) 행복해보이는 커플들을 바라보면서
커플지옥 싱글만세를 수십번 가슴속에 새기며 솔잎의 향을 느낄 수 있는 차와 함께
가사를 썼다.
can I go with you?
돌아가면 꼭 이 노래를 만들어서
사랑하는 사람에게 들려줘야지 하고 생각했다.
5일간의 여행을 마치고 거제 숙소에 돌아와
곡을 만들어두고, 컴퓨터에 방치했다가 녹음을 해야 할 이유가 생겼다.
사실 아주 특별하거나, 구체적인 그런 이유가 없다.
내게 왜냐고 물어보면, 글쎄 뭐 비오기전 할머니께서 하시던 '아이구 허리야'
같은 그런 하나의 신음소리 같은 것 같다.
장대비같은 그런 비가 아니라, 가뭄에 촉촉히 적시는 그런 단비가 내렸으면 좋겠다.
아이구 허리야.
내려라 비야!
Can I go with yo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