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이 끝이 아니다. 안과 밖에서 밤낮으로 먹이를 노리는 모기 때문에 염증이 생기는 피부! 오 나의 피부여!!! 여름아, 내 피부 좀 내버려두면 안되겠니?
(여름, 강한 태양이 날 괴롭힌다규~)
여름철 발생하는 피부질환과 관리방법
강한 햇살과 높은 온도, 높은 습도 때문에 우리는 어쩔 수 없이 피부를 노출하게 됩니다. 그리고 휴가철을 맞이해 야외활동 할 기회도 많아지고요. 하지만 이러한 환경은 피부에 엄청난 스트레스를 줍니다. 여름철 피부관리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첫째, 충분한 수면과 균형있는 영양을 섭취하라. 열대야로 잠을 설쳤던 다음 날, 얼굴이 푸석푸석해지는 것도 모자라, 무기력 증으로 밥맛을 잃어 끼니를 거르게 되면 피부의 상태는 더 안좋아 집니다. 여름엔 충분한 수면을 취하고, 입맛이 없어도 꼭 끼니를 챙겨드시는 게 좋습니다. 물을 자주 드시는 것도 잊지마세요!
둘째, 과도한 일광에 노출을 피하라. 자외선은 피부암을 유발시키고, 피부노화를 촉진하여 탄력을 잃으며 얼굴주름을 더 깊게 만듭니다. 또한 알레르기와 화상까지 일으킬 수 있는데요. 이와 같은 햇빛의 해로운 영향을 피하려면,
1. 햇빛이 우리 머리 위에 있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가능한 한 햇빛노출을 피해야합니다. 2. 구름이 많이 낀 날에도 80% 정도의 자외선이 구름을 뚫고 나와 피부에 직접 영향을 미치니 안심하지 마세요. 3. 자외선차단제를 꼼꼼히, 3시간 마다 한 번씩 발라주세요.
햇빛에 심하게 노출되서 화상을 입었다면, 찬 우유로 15분에서 20분 씩 하루 3-4회 정도 찜질을 하는 것으로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셋째, 적당한 피부의 습도를 유지하고 청결을 유지하라. 많은 땀을 흘린 후에는 샤워를 하여 깨끗이 씻고 피부를 잘 건조시켜야 합니다. 특히 피부와 피부가 접하는 겨드랑이, 사타구니, 발가락 사이 같은 부위는 잘 짓무르고, 감염되기 쉬우므로 잘 건조시키는 것이 필수!
넷째, 야외활동의 적, 벌레를 조심하라 야외활동과 노출이 잦아지기 때문에 여름에는 벌레에 물릴 확률이 높습니다. 모기 등과 같은 벌레에게 물린 후 너무 심하게 긁으면 2차적인 세균감염이 발생하는데요.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바르는 해충퇴치제나, 초음파 해충퇴치기 등을 꼭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벌레에 물리게 되면 긁지말고, 찬물로 닦아준 후, 파스나 연고 등을 바르는 것이 좋습니다.
(해충의 접근을 막아주는 해충퇴치 밴드, 요즘은 멋진 벌레퇴치 아이템들이 많네요!)
참고 : 모기퇴치제 사용 주의사항(2009 식품의약청 고시)
○ 가정에서 사용하는 모기퇴치제로는 모기향, 전자모기향, 스프레이, 기피제 등이 있으며, ○ 모기향 제품은 타는 부위의 온도가 매우 높아 인화성 물질 근처에서는 사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여야 하고, 모기향 에 함유된 나무가루 등이 탈 때 인체에 해로울 수 있는 연기가 발생하므로 반드시 환기가 잘 되는 방에서 사용하 여야 한다. ○ 또한, 액체/매트 전자모기향의 경우, 살충성분에 의하여 재채기, 두통, 구역 등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환기를 잘 시키고, 전기가 통하고 있는 전기훈증 살충기 열판에 직접 손을 대거나 금속이 닿을 경우 감전이나 화상의 우려가 있으므로 주의하여야 한다. ○ 스프레이의 경우 살충성분이 어린이의 장난감 등에 닿지 않도록 주의하고, 장난감에 묻었을 경우 즉시 비눗물로 씻어 주어야 한다. ○ 기피제를 어린이에게 사용할 때는 반드시 어른 손으로 어린이에게 발라주고, 어린이의 손과 눈·입주위에는 바르지 않도록 주의가 필요하다.
잠 푹자기, 밥 잘먹기, 너무 심한 노출 피하기, 잘 씻기! 이런 기본적인 것들만 잘 지키면, 여름 피부 보송보송하게 잘 유지할 수 있겠네요! 조금만 더 긍정적이고 부지런한 생활태도가져서 민감한 네마씨가 아닌 꽃미남 네마씨로 거듭나야겠습니다!
여름철 피부관리는 이렇게!
안녕하세요, 민감한 남자 네마입니다. 여름이면 제 피부는 엄청 시달리는 것 같아요,
열대야로 밤잠을 설쳐 푸석푸석해지는 피부
자외선에 노출되어 벌겋게 달아오르는 피부
땀의 홍수로 짓무르는 피부
이것이 끝이 아니다.
안과 밖에서 밤낮으로 먹이를 노리는 모기 때문에 염증이 생기는 피부!
오 나의 피부여!!!
여름아, 내 피부 좀 내버려두면 안되겠니?
여름철 발생하는 피부질환과 관리방법
강한 햇살과 높은 온도, 높은 습도 때문에 우리는 어쩔 수 없이 피부를 노출하게 됩니다. 그리고 휴가철을 맞이해 야외활동 할 기회도 많아지고요. 하지만 이러한 환경은 피부에 엄청난 스트레스를 줍니다. 여름철 피부관리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첫째, 충분한 수면과 균형있는 영양을 섭취하라.
열대야로 잠을 설쳤던 다음 날, 얼굴이 푸석푸석해지는 것도 모자라,
무기력 증으로 밥맛을 잃어 끼니를 거르게 되면 피부의 상태는 더 안좋아 집니다.
여름엔 충분한 수면을 취하고, 입맛이 없어도 꼭 끼니를 챙겨드시는 게 좋습니다.
물을 자주 드시는 것도 잊지마세요!
둘째, 과도한 일광에 노출을 피하라.
자외선은 피부암을 유발시키고, 피부노화를 촉진하여 탄력을 잃으며 얼굴주름을 더 깊게 만듭니다. 또한 알레르기와 화상까지 일으킬 수 있는데요. 이와 같은 햇빛의 해로운 영향을 피하려면,
1. 햇빛이 우리 머리 위에 있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가능한 한 햇빛노출을 피해야합니다.
2. 구름이 많이 낀 날에도 80% 정도의 자외선이 구름을 뚫고 나와 피부에 직접 영향을 미치니 안심하지 마세요.
3. 자외선차단제를 꼼꼼히, 3시간 마다 한 번씩 발라주세요.
햇빛에 심하게 노출되서 화상을 입었다면, 찬 우유로 15분에서 20분 씩 하루 3-4회 정도 찜질을 하는 것으로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셋째, 적당한 피부의 습도를 유지하고 청결을 유지하라.
많은 땀을 흘린 후에는 샤워를 하여 깨끗이 씻고 피부를 잘 건조시켜야 합니다. 특히 피부와 피부가 접하는 겨드랑이, 사타구니, 발가락 사이 같은 부위는 잘 짓무르고, 감염되기 쉬우므로 잘 건조시키는 것이 필수!
넷째, 야외활동의 적, 벌레를 조심하라
야외활동과 노출이 잦아지기 때문에 여름에는 벌레에 물릴 확률이 높습니다. 모기 등과 같은 벌레에게 물린 후 너무 심하게 긁으면 2차적인 세균감염이 발생하는데요.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바르는 해충퇴치제나, 초음파 해충퇴치기 등을 꼭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벌레에 물리게 되면 긁지말고, 찬물로 닦아준 후, 파스나 연고 등을 바르는 것이 좋습니다.
참고 : 모기퇴치제 사용 주의사항(2009 식품의약청 고시)
○ 가정에서 사용하는 모기퇴치제로는 모기향, 전자모기향, 스프레이, 기피제 등이 있으며,
○ 모기향 제품은 타는 부위의 온도가 매우 높아 인화성 물질 근처에서는 사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여야 하고, 모기향
에 함유된 나무가루 등이 탈 때 인체에 해로울 수 있는 연기가 발생하므로 반드시 환기가 잘 되는 방에서 사용하
여야 한다.
○ 또한, 액체/매트 전자모기향의 경우, 살충성분에 의하여 재채기, 두통, 구역 등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환기를 잘
시키고, 전기가 통하고 있는 전기훈증 살충기 열판에 직접 손을 대거나 금속이 닿을 경우 감전이나 화상의 우려가
있으므로 주의하여야 한다.
○ 스프레이의 경우 살충성분이 어린이의 장난감 등에 닿지 않도록 주의하고, 장난감에 묻었을 경우 즉시 비눗물로
씻어 주어야 한다.
○ 기피제를 어린이에게 사용할 때는 반드시 어른 손으로 어린이에게 발라주고, 어린이의 손과 눈·입주위에는 바르지
않도록 주의가 필요하다.
잠 푹자기, 밥 잘먹기, 너무 심한 노출 피하기, 잘 씻기!
이런 기본적인 것들만 잘 지키면,
여름 피부 보송보송하게 잘 유지할 수 있겠네요!
조금만 더 긍정적이고 부지런한 생활태도가져서
민감한 네마씨가 아닌 꽃미남 네마씨로 거듭나야겠습니다!
출처- 네마의 안전생활 블로그
http://blog.nema.go.kr/2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