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황당한 알바와 악덕 회사가 있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 우선은 알바 입니다 ,, 저는 올해 24살 이고 ,, 요새는 알바 구하기도 힘들 잖아요 ,, 간신히 피시방 알바를 구했습니다 ,, 그때가 저번년도 11월 28일 이었습니다 ,, 솔직히 피시방 알바 구하는 애들은 ,, 인터넷 하거나 게임 할라고 구하 잖아요 ,, 그리고 손님 없거나 하면 ,, 카운터 자리랑 가까운 곳에서 컴퓨터 하잖아요 ,, 그런데 그 피시방은 그렇지 않았습니다 ,,, 인터넷 하다가 다운 되면 장부를 직접 정리해야 한다고 하더군요 ,, 뭐 지금 내가 모른다고 깐보나 ?? 보통 게토로 사용하잖아요 ,,피시방 ,, 그 전에 일했던 곳 많이 다운 되었거든요 ,, 그래도 그냥 키고선 사용자 권한 내 이름으로 맞추고 ,, 다시 다운 되면 카드 찍어 놓은 것이 사라져서 다시 찍어 놔야 하더라고요 ,,, 그리고 그 다운 되는 장부는 보이지도 않더라고요 ,, 월급은 ,, 첫달 60 둘째달 70 셋째달 80 ,, 그러니까 ,,, 첫달 하고 그만 두면 자기에게 손실 오니까 셋째달에는 80만원 이죠 ,, 원래 한달금액은 70만원 인 것 이죠 ,, 아침 10시 부터 저녁 10시까지 하고 한달에 2번 쉬는 조건 ,,, 거기가 피시방 알바 2번째로 하는 곳 이어서 ,, 식대는 주더라고요 ,, 당연히 그래야 되지 않나요 ? 아침부터 저녁까지 인데 ,, 솔직히 월급도 맘에 안드는데 ,, 그리고선 한 12월 18일 정도 되었을 때 ,, 매일 한 것도 아니고 잠시 궁금한 것이 있어서 인터넷 검색 하던 날 이었습니다 ,, 그리고 그날 운도 없이 오후에 컴퓨터가 창쪽에 있는 것들이 말썽을 부려서 ,, 하던 컴퓨터가 꺼지기도 하고 ㅜㅜ 아무튼 엎친데 격친격 이라고들 하지요 ? (이 표기법이 맞는지는 모르지만 ,,) 그날 짤렸답니다 ,, 그런데 돈은 한달 되는날 오라는 것이어서 ,, 가서 받아온 돈이 얼마인줄 아세요 ?? 36만원 받았 답니다 ,, 이게 말이 됩니까 ?? 그래도 거기가 600원 이어서 ,, 친구들이랑 놀다가 거기 잘 가는데 ,, 웃긴것은 한달에 한번씩 알바생이 바뀌 더라고요 ,, 하긴 내 파트 할때 그 남자 알바생도 한달 하다가 바뀐 거래요 ,, 이번에는 이름 까지 스카이 피시방에서 매직 피시방으로 바뀌 었거든요 ,,, 전에 신기해서 올라가니까 사장님 없다고 해서 그냥 왔어요 ,, 그리고 사장님 사모님 다들 ,,, 사모님은 한 20대 후반 ? 사장님은 한 30대 초~중반으로 보였는데 ,, 처음에는 그냥 사촌인 줄 알았는데 ,, 부부 랍니다 ,, 정말로 보면 놀랄 꺼에요 ,, 그리고 매직 피시방으로 바뀐 후 놀러가니까 ,, 또 알바생이 바뀌어 있더라고요 ,, 새벽에도 그렇고요 ,, 그리고 지금 알바하는 곳 에서 그냥 검색 하다가 보니까 ,, 또 알바생 구하 더라고요 ,, 더 웃긴것 ,, 내가 알바 해서 인터넷 안하고 있었는데 ,, 알바생을 구하고 있던 것 이었습니다 ,, 다른 알바 구할라고 그날 잘린날에 ,, 그 마지막 스카이 피시방에서 ,,, 교대 할 시간 얼마 안남아서 ,,,,,,,,, 알바생은 안오고 ,, 다른 알바 좋은 것 없나 살펴 보고 있을 때 말입니다 ,, 한달에 60만원 이라면서 ,,(한달 정도 했으니 ,,) 36만원 말이 됩니까 ? 저 11월 28일날 해서 12월 18일날 잘렸거든요 ,, 한달에 한번씩 물갈이 하나 봅니다 ,, 그리고 그 날 하는 사모님 말 한마디 ,, '너 손 아파서 힘든 것 안 시켰는데 인터넷만 하고 ,,,' 이러네요 -_- ,,,, 그때 손이 잠시 휘 돌아가서 그것도 오른손 ,, 그래서 밥 먹을 때도 불편하고 ,,,, 말도 안되는 소리 ,, 저녁에 와서는 ,, 매일 이 아픈 손으로 물품 다 받아서 창고다 쌓아 놓고 했거든요 ,,, 솔직히 12시간 70만원 마음에 안 들었지만 ,, 그리고 악덕회사 ,, 21살때 한번 저희 이모네 쪽 친척 언니가 약국을 하는데 ,, 직원이 교통 사고가 나서 저를 추천해서 3달간 일한 적 있습니다 ,, 어차피 그때 전 2학년 이었고요 ,, 취업 준비로 나가는걸로 해서 ,,,, 일한적 있습니다 ,, 무튼 ,,,,, 역시 직장 잡기는 힘들은가 봅니다 ,, 그 알바 관두고 ,,, 제 힘으로 알바를 구하게 되었 습니다 ,, 제 동생이 일했던 곳인데 ,,, 저는 일자리나 알바를 구할때 수첩에다가 다 정리해서 모조리 다 찾아 갑니다 ,, 길눈이 좋은 편 이라서요 ,, 혼자 먼 거리도 잘 찾아 다닙니다 ,, 그냥 알려준 주소나 방향 대로 ,, 여하튼 거기 한번 가서 이력서 낼때 안된 적 있거든요 ,, 동 생이 거기 안 좋다고 자기가 일한 곳 인데 ,, 그렇게 말해도 전 아무 직장이나 ,, 알바도 이제는 지겁고 ,,, 정규직을 하고 싶고 ,, 그래서 ,, 간신히 부동산 까지 찾아가서 ,, 간신히 일을 했습니다 ,, 이름은 '114닷컴' 우편물 정리 ,,뭐 이런거여서 ,,전 우체국 인 줄 알았습니다 ,, 저는 T/M을 맡게 되었습니다 ,, 제 동생은 포토샵 쪽을 한 것 같습니다 ,, 포토샵은 80만원 T/M과 우편물 정리는 75만원 이었습니다 ,, 전화 책 보고 전화 해서 인터넷으로 자기 기업체 등등 ,, 아무튼 그런곳을 인터넷에 띄워 줘서 더 많은 사람들이 더 기억 되기도 싶고 ,, 매상도 올릴 수 있게 도와주고 ,, 5년간 2만원 한번만 내면 된다는 말을 전해 주는 역활 뭐 이런 것 이었습니다 ,, 처음으로 제 힘으로 일자리 구해서 너무 신났 습니다 ,, 또 저는 목소리가 이쁘다고 해서 엄마가 텔레마케팅 쪽으로 해보라는데 ,, 요새는 거의 25살 부터 시작 하더라고요 ,, 여하튼 ,, 처음인데 무슨 요령이 있겠 습니까 ?? 한 건도 못 건졌다고 ,,,, 일 그만 두라는 것 입니다 ,, 그리고 건수 못 올리면 돈도 안 준다고 ,, 그럼 나 10시 부터 6시까지 혼자 논 것도 아니고 ,, 처음에 하는 말이 '처음인데 잘하네' 이러더니만 ,, 그럼 점심식사 하러 갈때는 돈 없다면서 ,,,,,,,,,,,, 점심은 어떻게 우리에게 사줬을 까요 ?? 다 같은 통속으로 보였 습니다 ,, 그러다가 만원이라도 붙여 준답니다 ,, 제 통장 없으니까 동생 통장에다가 ,, 기가 막혀서 ,, 만원도 없다는게 말이 됩니까 ?? 알바도 한시간 당 3000원 입니다 ,, 이건 알바도 아니고 ,, 그리고 시간당 3500원이라고 적혀 있는거 다 봤단 말입니다 ,, 그렇게 따지면 28,000원 인데 ,,, 그래 ,,만원이라도 받자 ,,,,동생 통장 번호를 알려 줬건만 ,, 전 통장을 엄마가 관리하셔서 주소는 몰라요 ,,, 제 동생은 아직 대학생이라서 관리 안해주시나 봐요 ,, 그리고 전 한달에 5만원(이것도 알바 해서 받은 돈 ,,20만원은 생활비로 엄마에게 줘야함 ㅜㅜ) 용돈 받아도 이 돈 남거든요 ,,, 그리고 제가 돈 같은 건 보면 쓰고 싶은 마음이 생길 것 같아서 ,, 그냥 어릴 때 부터 돈 맡기는게 편하고 그래서 ,, 그리고 적금을 부어 주고 있어서 ,, 그냥 엄마 한테 맡기는데요 ,, 아직도 만원은 커녕 십원도 안 왔습니다 ,, 제 친구도 저랑 같은 동네는 안 살지만 ,, 대전 도마동에서 이런 일 하다가 돈 못 받았다고 하더라고요 ,, 그런데 인터넷에 또 떳더라고요 ,, 이거 보신 분은 절대 하지 마세요 ,,,, 저 이날 동생한테 죽도로 엉덩이 맞았답니다 ㅜㅜㅜ 엄마 한테는 잔소리 듣고 ,, 이런 곳은 노동부에 말해서 확 고발 해야 되는데 ,, 뒤에서 복수 할 것 같아서 ,,-_- ,,,, 특히 114닷컴 무리들 한 무리 다 같은 족속 같이 보여요 ,, 제가 잘못 한 건가요 ??
악덕회사 횡령알바 -_- ;;
정말 황당한 알바와 악덕 회사가 있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
우선은 알바 입니다 ,,
저는 올해 24살 이고 ,,
요새는 알바 구하기도 힘들 잖아요 ,,
간신히 피시방 알바를 구했습니다 ,,
그때가 저번년도 11월 28일 이었습니다 ,,
솔직히 피시방 알바 구하는 애들은 ,,
인터넷 하거나 게임 할라고 구하 잖아요 ,,
그리고 손님 없거나 하면 ,,
카운터 자리랑 가까운 곳에서 컴퓨터 하잖아요 ,,
그런데 그 피시방은 그렇지 않았습니다 ,,,
인터넷 하다가 다운 되면 장부를 직접 정리해야 한다고 하더군요 ,,
뭐 지금 내가 모른다고 깐보나 ??
보통 게토로 사용하잖아요 ,,피시방 ,,
그 전에 일했던 곳 많이 다운 되었거든요 ,,
그래도 그냥 키고선 사용자 권한 내 이름으로 맞추고 ,,
다시 다운 되면 카드 찍어 놓은 것이 사라져서 다시 찍어 놔야 하더라고요 ,,,
그리고 그 다운 되는 장부는 보이지도 않더라고요 ,,
월급은 ,,
첫달 60 둘째달 70 셋째달 80 ,,
그러니까 ,,,
첫달 하고 그만 두면 자기에게 손실 오니까 셋째달에는 80만원 이죠 ,,
원래 한달금액은 70만원 인 것 이죠 ,,
아침 10시 부터 저녁 10시까지 하고 한달에 2번 쉬는 조건 ,,,
거기가 피시방 알바 2번째로 하는 곳 이어서 ,,
식대는 주더라고요 ,,
당연히 그래야 되지 않나요 ?
아침부터 저녁까지 인데 ,,
솔직히 월급도 맘에 안드는데 ,,
그리고선 한 12월 18일 정도 되었을 때 ,,
매일 한 것도 아니고 잠시 궁금한 것이 있어서 인터넷 검색 하던 날 이었습니다 ,,
그리고 그날 운도 없이 오후에 컴퓨터가 창쪽에 있는 것들이 말썽을 부려서 ,,
하던 컴퓨터가 꺼지기도 하고 ㅜㅜ
아무튼 엎친데 격친격 이라고들 하지요 ? (이 표기법이 맞는지는 모르지만 ,,)
그날 짤렸답니다 ,,
그런데 돈은 한달 되는날 오라는 것이어서 ,,
가서 받아온 돈이 얼마인줄 아세요 ??
36만원 받았 답니다 ,,
이게 말이 됩니까 ??
그래도 거기가 600원 이어서 ,,
친구들이랑 놀다가 거기 잘 가는데 ,,
웃긴것은 한달에 한번씩 알바생이 바뀌 더라고요 ,,
하긴 내 파트 할때 그 남자 알바생도 한달 하다가 바뀐 거래요 ,,
이번에는 이름 까지 스카이 피시방에서 매직 피시방으로 바뀌 었거든요 ,,,
전에 신기해서 올라가니까 사장님 없다고 해서 그냥 왔어요 ,,
그리고 사장님 사모님 다들 ,,,
사모님은 한 20대 후반 ?
사장님은 한 30대 초~중반으로 보였는데 ,,
처음에는 그냥 사촌인 줄 알았는데 ,,
부부 랍니다 ,,
정말로 보면 놀랄 꺼에요 ,,
그리고 매직 피시방으로 바뀐 후 놀러가니까 ,,
또 알바생이 바뀌어 있더라고요 ,,
새벽에도 그렇고요 ,,
그리고 지금 알바하는 곳 에서 그냥 검색 하다가 보니까 ,,
또 알바생 구하 더라고요 ,,
더 웃긴것 ,,
내가 알바 해서 인터넷 안하고 있었는데 ,,
알바생을 구하고 있던 것 이었습니다 ,,
다른 알바 구할라고 그날 잘린날에 ,,
그 마지막 스카이 피시방에서 ,,,
교대 할 시간 얼마 안남아서 ,,,,,,,,,
알바생은 안오고 ,,
다른 알바 좋은 것 없나 살펴 보고 있을 때 말입니다 ,,
한달에 60만원 이라면서 ,,(한달 정도 했으니 ,,)
36만원 말이 됩니까 ?
저 11월 28일날 해서 12월 18일날 잘렸거든요 ,,
한달에 한번씩 물갈이 하나 봅니다 ,,
그리고 그 날 하는 사모님 말 한마디 ,,
'너 손 아파서 힘든 것 안 시켰는데 인터넷만 하고 ,,,'
이러네요 -_- ,,,,
그때 손이 잠시 휘 돌아가서 그것도 오른손 ,,
그래서 밥 먹을 때도 불편하고 ,,,,
말도 안되는 소리 ,,
저녁에 와서는 ,,
매일 이 아픈 손으로 물품 다 받아서 창고다 쌓아 놓고 했거든요 ,,,
솔직히 12시간 70만원 마음에 안 들었지만 ,,
그리고 악덕회사 ,,
21살때 한번 저희 이모네 쪽 친척 언니가 약국을 하는데 ,,
직원이 교통 사고가 나서 저를 추천해서 3달간 일한 적 있습니다 ,,
어차피 그때 전 2학년 이었고요 ,,
취업 준비로 나가는걸로 해서 ,,,,
일한적 있습니다 ,,
무튼 ,,,,,
역시 직장 잡기는 힘들은가 봅니다 ,,
그 알바 관두고 ,,,
제 힘으로 알바를 구하게 되었 습니다 ,,
제 동생이 일했던 곳인데 ,,,
저는 일자리나 알바를 구할때 수첩에다가 다 정리해서 모조리 다 찾아 갑니다 ,,
길눈이 좋은 편 이라서요 ,,
혼자 먼 거리도 잘 찾아 다닙니다 ,,
그냥 알려준 주소나 방향 대로 ,,
여하튼 거기 한번 가서 이력서 낼때 안된 적 있거든요 ,,
동 생이 거기 안 좋다고 자기가 일한 곳 인데 ,,
그렇게 말해도 전 아무 직장이나 ,,
알바도 이제는 지겁고 ,,,
정규직을 하고 싶고 ,,
그래서 ,,
간신히 부동산 까지 찾아가서 ,,
간신히 일을 했습니다 ,,
이름은 '114닷컴' 우편물 정리 ,,뭐 이런거여서 ,,전 우체국 인 줄 알았습니다 ,,
저는 T/M을 맡게 되었습니다 ,,
제 동생은 포토샵 쪽을 한 것 같습니다 ,,
포토샵은 80만원 T/M과 우편물 정리는 75만원 이었습니다 ,,
전화 책 보고 전화 해서 인터넷으로 자기 기업체 등등 ,,
아무튼 그런곳을 인터넷에 띄워 줘서 더 많은 사람들이 더 기억 되기도 싶고 ,,
매상도 올릴 수 있게 도와주고 ,,
5년간 2만원 한번만 내면 된다는 말을 전해 주는 역활 뭐 이런 것 이었습니다 ,,
처음으로 제 힘으로 일자리 구해서 너무 신났 습니다 ,,
또 저는 목소리가 이쁘다고 해서 엄마가 텔레마케팅 쪽으로 해보라는데 ,,
요새는 거의 25살 부터 시작 하더라고요 ,,
여하튼 ,,
처음인데 무슨 요령이 있겠 습니까 ??
한 건도 못 건졌다고 ,,,,
일 그만 두라는 것 입니다 ,,
그리고 건수 못 올리면 돈도 안 준다고 ,,
그럼 나 10시 부터 6시까지 혼자 논 것도 아니고 ,,
처음에 하는 말이 '처음인데 잘하네' 이러더니만 ,,
그럼 점심식사 하러 갈때는 돈 없다면서 ,,,,,,,,,,,,
점심은 어떻게 우리에게 사줬을 까요 ??
다 같은 통속으로 보였 습니다 ,,
그러다가 만원이라도 붙여 준답니다 ,,
제 통장 없으니까 동생 통장에다가 ,,
기가 막혀서 ,,
만원도 없다는게 말이 됩니까 ??
알바도 한시간 당 3000원 입니다 ,,
이건 알바도 아니고 ,,
그리고 시간당 3500원이라고 적혀 있는거 다 봤단 말입니다 ,,
그렇게 따지면 28,000원 인데 ,,,
그래 ,,만원이라도 받자 ,,,,동생 통장 번호를 알려 줬건만 ,,
전 통장을 엄마가 관리하셔서 주소는 몰라요 ,,,
제 동생은 아직 대학생이라서 관리 안해주시나 봐요 ,,
그리고 전 한달에 5만원(이것도 알바 해서 받은 돈 ,,20만원은 생활비로 엄마에게 줘야함 ㅜㅜ)
용돈 받아도 이 돈 남거든요 ,,,
그리고 제가 돈 같은 건 보면 쓰고 싶은 마음이 생길 것 같아서 ,,
그냥 어릴 때 부터 돈 맡기는게 편하고 그래서 ,,
그리고 적금을 부어 주고 있어서 ,,
그냥 엄마 한테 맡기는데요 ,,
아직도 만원은 커녕 십원도 안 왔습니다 ,,
제 친구도 저랑 같은 동네는 안 살지만 ,,
대전 도마동에서 이런 일 하다가 돈 못 받았다고 하더라고요 ,,
그런데 인터넷에 또 떳더라고요 ,,
이거 보신 분은 절대 하지 마세요 ,,,,
저 이날 동생한테 죽도로 엉덩이 맞았답니다 ㅜㅜㅜ
엄마 한테는 잔소리 듣고 ,,
이런 곳은 노동부에 말해서 확 고발 해야 되는데 ,,
뒤에서 복수 할 것 같아서 ,,-_- ,,,,
특히 114닷컴 무리들 한 무리 다 같은 족속 같이 보여요 ,,
제가 잘못 한 건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