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관리, 여름 피부관리는 어떻게? Good Bye ! Trouble~★ 올 여름 ! 내 얼굴은 트러블에서 자유로워진다~☆ 강렬한 태양, 출렁이는 파도, 향기가 물씬 풍기는 노출의 계절 '여름'따가운 자외선과 계절적 피지분비의 활성으로 유수분의 발란스가 깨지기 쉬운 계절.이럴 때 일수록 피부관리가 중요하다는 것은 누구나 다 알고 있는 이야기다. 이 번 시간엔 어떻게하면 여름철 트러블이 일어나기 쉬운 피부를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있을지 '여름철 피부관리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자. 트러블 피부의 특징 일반적으로 다섯 명 중 네 명이 사춘기에 피부 트러블을 경험한다. 대부분 사춘기 때발생이 되지만, 사춘기가 지나도록 트러블이 사라지지 않는 사람도 있고 많은 세월이지난 후 트러블이 생겨나는 경우도 있다. 이 중 세월이 지난 후, 트러블이 생겨나는 경우는 여성들이 대부분이며 호르몬 불균형이 원인으로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 이러한 호르몬의 불균형은 환경변화, 스트레스,간기능 손상 비타민 B6, MG (마그네슘), 네 가지 흰 음식(흰 설탕, 밀가루, 소금, 흰 쌀)등 여러 요인에 의해 발생한다. 여름철 트러블 주범은 무엇인가? 여름의 경우, 습한 장마철의 고온 다습한 날씨와 땀. 강한 자외선으로 '호르몬 불균형'을발생시키거나 피부에 직접적으로 요인을 주어 피부 트러블을 발생시킨다.이 시기에는 얼굴이 쉽게 번들거리고 과도한 피지가 모공을 막기까지 하며, 낮 동안에는 더위와 강한 햇볕에 피부가 지쳐 생기없이 축 처져 보이기도 한다. 1) 증가된 피지 분비량 : 온도가 1도 올라가면 피지 분비는 10% 정도 증가한다. 이러한 피지와 땀이 모공을 막게 되면 모공 속에 남아있는 피지와 먼지 그리고 이물질이 트러블을 발생시키며, 모공을 확대시키기도 한다. - 트러블이 심한 부위는 국소 도포용 트러블 전문제품을 휴대하면서 관리하면 트러블에 직접적으로 도움을 준다. - 전반적인 페이스 관리 시에는 저자극이며 체계적인 트리트먼트를 권한다. 2) 자외선 : 여름철 내리쬐는 뜨거운 자외선은 모두에게 적이다. 자외선은 두껍고 수문을 많이 함유한 각질층 조차 얇고 딱딱하게 변하는 과각화 현상을 부추기기 때문이다. 이러한 현상은 지성 피부의 경우 더욱 활발하기 때문에 더욱 조심해야 한다. 과각화 현상으로 인해 얇고 딱딱하며 그리고 촘촘해지기까지 변한 각질은 수분이나 기타 물질의 흡수와 배출을 막음으로 트러블을 더욱 촉진시키며 유발시킨다. - 1차 적으로 클랜징을 잘 하여 딱딱해진 각질 층을 정리 (클랜징은 5분을 넘어서는 안된다. 모공 속 노폐물을 씻어내는 클랜징을 5분 이상 할 경우, 다시 노폐물이 모공 속으로 들어갈 수 있다.) - 충분한 수분공급과 수딩 제품의 보충으로 여름철 손상되는 피부결 예방 트러블 피부를 위한 체크리스트 Point 1. 스트레스 : 평소 예민해서 스트레스를 잘 받는다.Point 2. 햇빛 : 지나치게 햇빛에 노출됐거나 태닝오일 등을 사용해 선택한다.Point 3. 계절 : 온도가 상승하고 습도가 올라감에 따라 트러블이 더욱 심해진다.Point 4. 압력과 마찰 : 트러블이 난 부위를 만지작거리거나 혼자 무리하게 제거시킨다.Point 5. 호르몬의 변동 : 생리 전 트러블이 더욱 심해지거나 쉽게 화농이 된다. 서울종합예술학교 뷰티예술학부 교수 서 정 숙3
피부관리, 여름 피부관리는 어떻게?
피부관리, 여름 피부관리는 어떻게?
Good Bye ! Trouble~★
올 여름 ! 내 얼굴은 트러블에서 자유로워진다~☆
강렬한 태양, 출렁이는 파도, 향기가 물씬 풍기는 노출의 계절 '여름'
따가운 자외선과 계절적 피지분비의 활성으로 유수분의 발란스가 깨지기 쉬운 계절.
이럴 때 일수록 피부관리가 중요하다는 것은 누구나 다 알고 있는 이야기다.
이 번 시간엔 어떻게하면 여름철 트러블이 일어나기 쉬운 피부를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을지 '여름철 피부관리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자.
트러블 피부의 특징
일반적으로 다섯 명 중 네 명이 사춘기에 피부 트러블을 경험한다. 대부분 사춘기 때
발생이 되지만, 사춘기가 지나도록 트러블이 사라지지 않는 사람도 있고 많은 세월이
지난 후 트러블이 생겨나는 경우도 있다.
이 중 세월이 지난 후, 트러블이 생겨나는 경우는 여성들이 대부분이며 호르몬 불균형
이 원인으로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 이러한 호르몬의 불균형은 환경변화, 스트레스,
간기능 손상 비타민 B6, MG (마그네슘), 네 가지 흰 음식(흰 설탕, 밀가루, 소금, 흰 쌀)등 여러 요인에 의해 발생한다.
여름철 트러블 주범은 무엇인가?
여름의 경우, 습한 장마철의 고온 다습한 날씨와 땀. 강한 자외선으로 '호르몬 불균형'을
발생시키거나 피부에 직접적으로 요인을 주어 피부 트러블을 발생시킨다.
이 시기에는 얼굴이 쉽게 번들거리고 과도한 피지가 모공을 막기까지 하며, 낮 동안에는 더위와 강한
햇볕에 피부가 지쳐 생기없이 축 처져 보이기도 한다.
1) 증가된 피지 분비량 : 온도가 1도 올라가면 피지 분비는 10% 정도 증가한다.
이러한 피지와 땀이 모공을 막게 되면 모공 속에 남아있는
피지와 먼지 그리고 이물질이 트러블을 발생시키며, 모공을
확대시키기도 한다.
- 트러블이 심한 부위는 국소 도포용 트러블 전문제품을
휴대하면서 관리하면 트러블에 직접적으로 도움을 준다.
- 전반적인 페이스 관리 시에는 저자극이며 체계적인
트리트먼트를 권한다.
2) 자외선 : 여름철 내리쬐는 뜨거운 자외선은 모두에게 적이다.
자외선은 두껍고 수문을 많이 함유한 각질층 조차 얇고 딱딱하게
변하는 과각화 현상을 부추기기 때문이다.
이러한 현상은 지성 피부의 경우 더욱 활발하기 때문에
더욱 조심해야 한다.
과각화 현상으로 인해 얇고 딱딱하며 그리고 촘촘해지기까지
변한 각질은 수분이나 기타 물질의 흡수와 배출을 막음으로
트러블을 더욱 촉진시키며 유발시킨다.
- 1차 적으로 클랜징을 잘 하여 딱딱해진 각질 층을 정리
(클랜징은 5분을 넘어서는 안된다.
모공 속 노폐물을 씻어내는 클랜징을 5분
이상 할 경우, 다시 노폐물이 모공 속으로 들어갈 수 있다.)
- 충분한 수분공급과 수딩 제품의 보충으로 여름철
손상되는 피부결 예방
트러블 피부를 위한 체크리스트
Point 1. 스트레스 : 평소 예민해서 스트레스를 잘 받는다.
Point 2. 햇빛 : 지나치게 햇빛에 노출됐거나 태닝오일 등을 사용해 선택한다.
Point 3. 계절 : 온도가 상승하고 습도가 올라감에 따라 트러블이 더욱 심해진다.
Point 4. 압력과 마찰 : 트러블이 난 부위를 만지작거리거나 혼자 무리하게 제거시킨다.
Point 5. 호르몬의 변동 : 생리 전 트러블이 더욱 심해지거나 쉽게 화농이 된다.
서울종합예술학교 뷰티예술학부 교수 서 정 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