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로우니까 사람이다.
행복한한의원
2009.07.06
조회
63
울지 마라, 외로우니까 사람이다.
살아간다는 것은 외로움을 견디는 일이다.
공연히 오지 않는 전화를 기다리지 마라.
눈이 오면 눈길을 걸어가고, 비가 오면 빗길을 걸어가라.
외로우니까 사람이다.
울지 마라, 외로우니까 사람이다.
살아간다는 것은 외로움을 견디는 일이다.
공연히 오지 않는 전화를 기다리지 마라.
눈이 오면 눈길을 걸어가고, 비가 오면 빗길을 걸어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