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투자 왜 해야하는가?

방종남2009.07.06
조회151

사람들은 열심히 일해서 벌어들이는 돈이 정직하고 깨끗한 돈이란 인식이 깊습니다.

열심히 일해서 벌어들이는돈..?

즉, 힘들게 버는돈이 진정한 돈이며 그가치가 진정한 가치라 듣고 삽니다.

 

 

자~ 조금더 솔직해 볼까요?

 

당신은 정말 그렇게 생각합니까? 당신은 정말 그렇게 육체적 노동에 의한 돈만 바랍니까?

여기서 그렇다고 할수 있는 사람은 더이상 이글을 보지 않으셔야 합니다.

 

 

 

사람들은 목표가 있습니다.

그리고 목표를 이루기위해 대부분 돈을 모으곤 합니다.

얼마를 모아서 뭘사거나 어디에 쓰거나 혹은 내가 하고 싶은것이 있는데 그러려면 얼마가 들거나...

인간의 거의 모든 생활을 함에 있어 돈이 필요한 세상에서

우리는 누가 얼마나 빨리 얼마나 많이 버는지에 대한 경쟁속에서 살고 있습니다.

여기서 부터는 고학력에 고연봉 대단한집안의 자제분이거나 살면서 돈걱정없는 사람은 빠지도록 합시다.

 

 

이제 남은사람은 특별할것없고 달리 내세울것 없는 우리만 남았습니다.

이 특별할것은 없는 우리들이 그 특별한 사람들과 같이 산다는건 내가 특별해질때까지

그사람들의 손과 발이되어 바쁘게 일하고 쪼들려살아가는 어떤 한사람이 될것입니다.

 

노력하면 된다구요?

 

좋습니다.하지만 그 특별한사람들도 더 좋은조건에서 우리만큼 노력합니다.

그렇기때문에 우리는 그들과 거리를 좁히기가 힘들고 선천적으로 특별한 어떤 능력이 없는한

이무능함을 대를 이어주게 됩니다.물론 영화와 같이 특별하게 아름다운 얘기들은 많습니다.

하지만 이글을 읽고 있는 당신이 아닌 다른사람의 얘기라는 겁니다.

 

 

하지만 당신은 아마 그들처럼 살고 싶을 겁니다.

사실 돈이 사람을 착하게 만들고 나쁘게 만들죠.

내가 돈이 많다면 효도도 하고 좋은일도 많이하면서 내꿈도 이루고

아주 유용하게 잘 쓸수 있을텐데 말이죠.

이돈이 없어서 반대의 경우를 만들게 하죠.

 

 

 

그렇다면 우리는 이런 돈을 벌어야하는데 어떻게 벌어야 할까요?

 직장에서 열심히 일해서 안쓰고 안입고 월급모아간다???

 로또를 사서 한방에 해결한다??

이방법 말고는 돈을 벌수 있는 어떠한 방법이 없다.???

이런생각뿐이라면 이미 당신이 다른사람이 주는 돈에 익숙해져 있기 때문입니다.

회사가 당신을 버린다면~ 당신은 이제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사람이 됩니다.

 

 

부자들의 공통점이 뭘까요???

원래 돈이 많을까요??온갖 불법행위로 이돈을 모았을까요?? 운이 좋아서였을까요?

가장 간단한 공통점은 이들은 돈이 들어오는 곳이 많습니다.

예를 들어 직업이있고, 금융재테크를 하며, 부동산에도 투자를 합니다.

그리고 돈을 벌면 또다른 일을 찾아 다닙니다.

 

우리들은 어떤지요?

회사가서 월급날 월급받으면 그동안 쌓여있던 나갈돈들 해결하기 바쁘고 다음 월급 기다리죠..

전~~~혀,  그위치에서 벗어나려 노력하지 않습니다.다른 돈벌수있는 다른 방법은 없을까??

심각하게 고민하지 않습니다.

그런것에는 많은 이유가 있습니다.하지만 냉정하게 그런 모든이유가 핑계라 봅니다.

아래 이사람을 보세요.

 

 

 

20살부터 증권공부를 했고 자금을 모으기 위해 아르바이트를 하며 시간을 보냈고 그렇게 모은 80만원으로 처음주식을 시작하여 2달만에 50%이상을 날렸고 이후 다시 아르바이트를 하며 160만원을 투자하여 대략 200만원의 자금으로 300만원을 만든후 다시 200만원을 더 투자하여 500만원의 종자돈으로 군입대전 **건설매수후 2년간 보유.(4배)

 군입대후 2년간 이론공부및 시세확인만 하였다. 전역후 500만원은 2000만원이 넘었지만 투자 6개월만에 800으로

추락하였고 이론과 실제가 맞지않은점을 발견 이후 모의투자로 6개월간 투자하며 아르바이트로 벌어들인 300만원을 더 투자하여 전역1년후부터 1100만원으로 본격적인 투자시작.

3개월만에 수익 100%돌하며 투자이론 정립하고 이후 2달여만에 다시 100%돌파하며 투자금은 4500여만원이 되었고 이후 ELW와 선물 거래의 성공으로 1억돌파.

1억중 2500으로 전세아파트를 계약하고 500으로 중고차 구입, 2000만원은 부모님 각 1천만원씩 기증후 증권에 전념.

총투자금 5000은 2003년부터 이어온 국내증시에 힘입어 2년간 12배(약6억)로 불어났고 이중 2억 5천은 지방아파트경매로 사용, 재투자된 3억 5천은 다시 2 007년 중반까지 2년못되는기간에 7배(약 25억)을 돌파했으며 경매로 받으아파트에서 나오는 임대수익도 월 240씩이다.이때쯤 손안가고 가족들에게 맡기기위해 자영업시작[임대모텔3개] (15억가량소요)했으며 모텔 1개당 월순익은 1000~3000만원이다.

고정적으로 월 5000만원가량 수입이 있으며 펀드와 투자수익으로 월평균 5000이상 벌어들인다.

 

 

 

 

이사람 나이는 27살입니다.지방대학다니며 전역후 복학도 하지않았으며 자격증하나 없습니다.

하지만 기업도 아닌 이개인의 연소득이 10억이 넘습니다.

이후 벌어들이는 수입으로 가족과 친척과 친구들의 사업장을 마련해주거나 제공해줍니다.

 

 

 

이사람과 다른점이 뭘까요?

단지 우리는 돈벌방법들을 찾아다니지 않았고 직업이 돈을 버는 유일한 방법인줄 알았으며

위험한것에 도전해보지 않은것입니다.

앞서 말한 직장에서 땀흘려 번 돈과 이사람이 번돈이 다른돈일까요? 가치가 다를까요?

이제 듣기좋은말만 할때가 아닙니다.

 

 

 

우리는 돈버는 방법을 찾아나서야합니다.위험하면 안위험해질때까지 노력하고 공부해야하고

모르면 알때까지 노력하고 공부해야합니다.이제 몰랐던거 남들이 위험해서 하지 말라고 했던거

하지만 내가 확인해보지 않았던거~

변하고 싶다면 시작부터 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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