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NOCKIN'S ON HEAVEN'S DOOR 토마스 얀 감독 틸 슈바이거, 얀 요셉 리퍼스 뇌종양 말기, 골수암으로 한 병실을 쓰게 된 마틴과 루디가 죽기 전, 마지막으로 바다를 보기 위해 벤츠를 훔치다가 벌어지는 에피소드. 1998년 작품인데도 불구하고, 극찬하고픈 영화다. 특히, 흡입력 있는 대사가 반복적으로 나오는데 감동이 밀려온다. "바다를 본적이 없다." "그럼 뛰어. 시간이 얼마 안 남았거든. 천국에는 주제가 하나야. 바다지. 바다가 노을이 질때,불덩어리가 바다로 녹아드는 모습은 정말 장관이지. 유일하게 남아있는 불은 촛불같은 마음속의 불꽃이야."
노킹온더헤븐스도어
KNOCKIN'S ON HEAVEN'S DOOR
토마스 얀 감독
틸 슈바이거, 얀 요셉 리퍼스
뇌종양 말기, 골수암으로 한 병실을 쓰게 된 마틴과 루디가
죽기 전, 마지막으로 바다를 보기 위해 벤츠를 훔치다가 벌어지는 에피소드.
1998년 작품인데도 불구하고, 극찬하고픈 영화다.
특히, 흡입력 있는 대사가 반복적으로 나오는데 감동이 밀려온다.
"바다를 본적이 없다."
"그럼 뛰어. 시간이 얼마 안 남았거든. 천국에는 주제가 하나야. 바다지. 바다가 노을이 질때,불덩어리가 바다로 녹아드는 모습은 정말 장관이지. 유일하게 남아있는 불은 촛불같은 마음속의 불꽃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