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 비디오광이라알려진 MC유에대한 변론..

오재천2006.08.20
조회5,477

어쩌면 이글이 MC유를 곤경에 처하게 만들 위험성이 있지만 유재석씨의 깔끔한(?) 사생활을 역설하고자 이글을 올리게되었다.

물론 나도 들은 이야기이지만 이 이야기를 나에게 해준 사람에 대해 신뢰하기때문에 이 이야기를 난 사실이라고 믿고있다.

이 이야기를 나에게 들려준사람은 일명 안마시술소에서 일하는사람이다.

그녀는 평소때와같이 생업에 종사하고있었다.

그날도 바쁜 와중이었는데 문을 열고 들어가니..

허걱...

어디서 많이 보던 삐쩍마른 체격의 낯익은 얼굴이 앉아있었더랜다.

꼭 쇼프로에서 미녀울렁증에 걸렸을때의 표정과 경직된자세로..

암튼 그녀는 반가운 마음이었지만 MC유가 거북해하는 눈치라서 모른척하고 서비스에 들어가려고하였으나 MC유曰"전 일행들이랑 같이 오느라고 와서요.. 저는 됐습니다.. 그냥 있다가 가겠습니다.. 아가씨는 나가셔도 됩니다" 라고 했단다..

나중에 그 일행들이 다 가고난후 다른일행들 서비스했던 아가씨들 말을 들어보니 말하면 다 알만한 연예인들이었다고... 물론 서비스 제대로 다받고 갔으면 어느누구는 진상까지 부렸다고... 다르게 생각하는 사람도 있을지 모르겠지만..

난 이 일화로 겉과속이다른 많은 연예인들과 달리 MC유는 화면상의 깨끗한 이미지가 본래의 모습이라고 생각한다.

붉은 비디오광의 오명에서 조금이라도 벗어났으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