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한 느낌/따끔거리는 현상의 화장품은 정말로 효과를 보이는 것이다?

Paulas Choice2009.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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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느낌/따끔거리는 현상의 화장품은 정말로 효과를 보이는 것이다?

 

뷰티와 관련된 잘못 알려진 이야기

- 시원한 느낌이나 따끔거리는 현상은 스킨케어 제품이 정말로 효과를 보이는 것이다??   

                                         거짓!

  이러한 흔한 신화는 사실과는 거리가 멀다. 우리가 자주 경험하는 따끔거리는 느낌은 사실 당신의 피부가 자극에 반응하는 것으로, 결국 염증을 발생시키게 된다. 그러한 느낌을 나타내는 제품들은 사실 당신의 피부의 복구 과정에 손상을 줄 수 있으며, 흉터를 악화시키고, 콜라겐과 엘라스틴을 파괴시키며, 그리고 뾰루지의 원인이 되는 박테리아의 성장을 증가시키게 된다. 멘톨이나 페파민트, 장유, 그리고 민트와 같은 성분들은 대표적인 자극물질들이다 (자료: Archives of Dermatologic Research, May 1996, pages 245-248; Code of Federal Regulations Title 21-Food and Drugs, revised April 1, 2001, CITE: 21CFR310.545, www.fda.gov; and www.naturaldatabase.com).
자극물질들은 보다 깊은, 또는 인접 조직의 염증을 줄이기 위한 노력으로, 국부적인 염증을 감소시키기 위해 사용된다. 다시 말해, 이러한 성분들은 한 종류의 염증을 다른 염증으로 교체시킨다는 뜻이므로, 결코 피부에 좋지 않다.
그이유가 어찌됐든 간에, 자극이나 염증은 피부의 면역과 복구 반응에 장애를 주게 된다
(자료: Skin Pharmacology and Applied Skin Physiology, November -December 2000, pages 358-371). And although your skin may not show it or doesn't react in an irritated fashion, if you apply irritants to your skin the damage is still taking place and is ongoing, so it adds up over time (Source: Skin Research and Technology, November 2001, pages 227-237).
 

By. 폴라비가운 

출처 : 폴라초이스 코리아

www.cosmeticscop.kr/FrontStore/iContentsView.phtml?con_id=2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