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을 삼켜라 본 후기 .

김솔2009.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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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태양을 삼켜라 첫방 스페셜을 봤는데

 

역시 대작 다운 웅장함을 느낄수 있었다.

 

주인공들 캐스팅에서부터 남달르고 스캐일 또한 정말 컸다.

 

아프리카에서 20일 촬영 하면서 무더위와 싸우고 위험한 폭파 씬 찍으면서 부상도 조금 생기고 ,

 

또 라스베가스 배경으로 촬영 하면서 지금까지 한번도 방송되지 않았던,

 

 태양의 서커스단을 촬영 하며 무대 뒷모습 까지 모두 촬영했다.

 

마지막으로 한국의 제주도에서도 촬영하고 있다고 한다.

 

이런 모습을 보면 정말 대단하고 태양을 삼켜라에 대한 강한 의지가 보인다.

 

또 배우들의 부상을 입어도 연기하겠다는 강한 의지들이 보여서 너무나도 멋있어 보였다.

 

웃기면서도 잼있던 장면은 총알이 한개에 5만원이 넘는다고 나왔다.

 

총알비를 알끼기 위해서 총알없이 있는척 연기하는게 너무나도 웃기고 잼있었다.

 

유호성도 어색해 하면서 끝까지 연기하는 모습 또한 진정한 프로 다웠다.

 

그리고 끝나지 않는 3각 관계의 러브 스토리 !!!!!!!!

 

너무나도 기대되고 어떻게 이야기가 펼쳐 질지 오늘 방송 빨리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