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변의 여인으로 거듭나고 싶은 당신이 챙겨야 하는 그것. 보는 순간 손발이 오그라드는 섹시한 비키니와 만나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 스페인의 열정, 브라질의 도발, 프랑스의 도도함, 아메리카 대륙의 자유를 담은 글로벌 여인들의 비치 스타일링 팁!
BARCELONA 영화 의 아우라 때문일까. 드라마틱한 패션을 만날 수 있을 것 같았지만 예상을 깨고 드레스 하나 혹은 셔츠에 팬츠 같은 이지 심플 룩이 대세. 하지만 이곳은 풍부한 색의 마술사 가우디를 키워낸 스페인 아닌가. 컬러 액세서리 포인트 노하우는 ‘No.1!’
1 금방이라도 해변에 뛰어들 수 있다는 여지를 보여주는 듯 비키니 톱을 살짝 보이게한 스타링일법은 센스 100점이다. 내추럴함이 느껴지는 박시한 블루 윙클 셔츠에 레깅스를 배치해 실루엣에 강약을 준 점도 좋다. 하지만 문제는 블랙 레깅스, 덥지 않나? 2 화이트 드레스를 입은 미소가 예쁜 해변의 여인이랄까. 오색 알사탕을 연상시키는 멀티 컬러 네크리스로 스타일에 위트를 준 점이 돋보인다. 하지만 포멀해 보이는 브라운 백은 NG! 차라리 프티 사이즈 토트백을 들었어야 했다.
CANNES 3 발랄한 스커트와 슈즈의 매치는 칭찬할 만하나 베프임을 과시하는 세트 플레이는 아닌 듯. 사진만 봐도 강렬한 태양볕에 미간이 찡그려지는 해변에서 블랙 톱을 한 명도 아닌 둘이, 그것도 모자라 함께 붙어 있는 건, 땀나잖아. 4 스타일 좋다는 말은 이런 때 쓰는 거다. 화려하게 치장한 듯 보이지만 별다른 액세서리가 없고, 한 가지 소품을 ‘일당백’으로 활용하는 센스를 보는 순간 말이다. 자칫 지루할 수 있는 화이트 스커트에 롱 스카프를 묶어 포인트를 살린 점, 배울 만하지 아니한가.
RIO 구릿빛 피부를 더욱 강조하기 위함일, 해변을 거니는 여인들의 룩 컬러가 온통 화이트다. 그래서 조언하고 싶다. 구릿빛 피부에는 아베크롬비 광고 속 모델처럼 페일 컬러도 잘 어울린다고요!
5 지퍼 디테일의 조퍼스 팬츠, 위트 있는 디자인의 샌들 등 아이템을 보면 스타일 안목이 수준 높다. 그러나 정체를 알 수 없는 머리의 빨간 꽃은 대략난감한 상황. 6 ‘와우 ~! 삼바’ 감탄사가 나오다. 해변에서는 역시 비키니가 제격. 톱의 스트라이프 패턴과 데님 스커트의경쾌한 매치 플레이가 좋다. 굳이 약점을 곱자면 데님 컬러. 좀더 밝았으면 더욱 좋았을 것을. 7 튜브 점프수트만 입은 당신의 용기에 박수를! 시원하게 어깨를 드러내면 좋았을 것을 긴 머리를 늘어뜨려 어정쩡한 분위기만 고조되고 있다. 그러나 레드 미니 크로스백과 글래디에이터 샌들, 보잉 선글라스 등 액세서리 매치 센스는 Nice!
L.A ‘멀팅팟’ 아메리카 대륙의 해변은 역시 버라이어티하다. 편안함을 추구하는 캐주얼, 무심한 듯 시크한 내추럴 시크, 자유로움을 갈망하는 보헤미안 스타일까지. 도무지 한 가지 스타일로 규정할 수가 없다.
8 스타일 포인트는 네이키드? 셔츠에 가려 비키니 보텀이 안 보이는 것은 그렇다 치고 피부색과 같은 샌들을 신어 신발도 안 신은 것 같다. 하지만 스트로 해트의 블랙 스트랩과 살짝 보이는 블랙 비니키 톱의 매치도 좋고 양 손목에 착용한 실버 뱅글과 시계도 예쁜 건 인정.
9 아쿠아 블루 드레스를 입은 금발의 미인. 땅 끝까지 끌리는 맥시 드레스가 어색하지 않은 이유, 옷발 사는 호리호리한 보디 덕도 있지만 하이 웨이스트 라인에 상체는 적당히 피트되고 아래로 갈수록 자연스럽게 퍼지는 드레스 실루엣에 있다. 올여름 맥시 드레스를 구입할 계획이라면 저런 걸 사야 한다.
헐리우드 스타 뺨치는 스타일을 찾아라
해변의 여인으로 거듭나고 싶은 당신이 챙겨야 하는 그것. 보는 순간 손발이 오그라드는 섹시한 비키니와 만나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 스페인의 열정, 브라질의 도발, 프랑스의 도도함, 아메리카 대륙의 자유를 담은 글로벌 여인들의 비치 스타일링 팁!
BARCELONA
영화 의 아우라 때문일까. 드라마틱한 패션을 만날 수 있을 것 같았지만 예상을 깨고 드레스 하나 혹은 셔츠에 팬츠 같은 이지 심플 룩이 대세. 하지만 이곳은 풍부한 색의 마술사 가우디를 키워낸 스페인 아닌가. 컬러 액세서리 포인트 노하우는 ‘No.1!’
1 금방이라도 해변에 뛰어들 수 있다는 여지를 보여주는 듯 비키니 톱을 살짝 보이게한 스타링일법은 센스 100점이다. 내추럴함이 느껴지는 박시한 블루 윙클 셔츠에 레깅스를 배치해 실루엣에 강약을 준 점도 좋다. 하지만 문제는 블랙 레깅스, 덥지 않나?
2 화이트 드레스를 입은 미소가 예쁜 해변의 여인이랄까. 오색 알사탕을 연상시키는 멀티 컬러 네크리스로 스타일에 위트를 준 점이 돋보인다. 하지만 포멀해 보이는 브라운 백은 NG! 차라리 프티 사이즈 토트백을 들었어야 했다.
CANNES
3 발랄한 스커트와 슈즈의 매치는 칭찬할 만하나 베프임을 과시하는 세트 플레이는 아닌 듯. 사진만 봐도 강렬한 태양볕에 미간이 찡그려지는 해변에서 블랙 톱을 한 명도 아닌 둘이, 그것도 모자라 함께 붙어 있는 건, 땀나잖아.
4 스타일 좋다는 말은 이런 때 쓰는 거다. 화려하게 치장한 듯 보이지만 별다른 액세서리가 없고, 한 가지 소품을 ‘일당백’으로 활용하는 센스를 보는 순간 말이다. 자칫 지루할 수 있는 화이트 스커트에 롱 스카프를 묶어 포인트를 살린 점, 배울 만하지 아니한가.
RIO
구릿빛 피부를 더욱 강조하기 위함일, 해변을 거니는 여인들의 룩 컬러가 온통 화이트다. 그래서 조언하고 싶다. 구릿빛 피부에는 아베크롬비 광고 속 모델처럼 페일 컬러도 잘 어울린다고요!
5 지퍼 디테일의 조퍼스 팬츠, 위트 있는 디자인의 샌들 등 아이템을 보면 스타일 안목이 수준 높다. 그러나 정체를 알 수 없는 머리의 빨간 꽃은 대략난감한 상황.
6 ‘와우 ~! 삼바’ 감탄사가 나오다. 해변에서는 역시 비키니가 제격. 톱의 스트라이프 패턴과 데님 스커트의경쾌한 매치 플레이가 좋다. 굳이 약점을 곱자면 데님 컬러. 좀더 밝았으면 더욱 좋았을 것을.
7 튜브 점프수트만 입은 당신의 용기에 박수를! 시원하게 어깨를 드러내면 좋았을 것을 긴 머리를 늘어뜨려 어정쩡한 분위기만 고조되고 있다. 그러나 레드 미니 크로스백과 글래디에이터 샌들, 보잉 선글라스 등 액세서리 매치 센스는 Nice!
L.A
‘멀팅팟’ 아메리카 대륙의 해변은 역시 버라이어티하다. 편안함을 추구하는 캐주얼, 무심한 듯 시크한 내추럴 시크, 자유로움을 갈망하는 보헤미안 스타일까지. 도무지 한 가지 스타일로 규정할 수가 없다.
8 스타일 포인트는 네이키드? 셔츠에 가려 비키니 보텀이 안 보이는 것은 그렇다 치고 피부색과 같은 샌들을 신어 신발도 안 신은 것 같다. 하지만 스트로 해트의 블랙 스트랩과 살짝 보이는 블랙 비니키 톱의 매치도 좋고 양 손목에 착용한 실버 뱅글과 시계도 예쁜 건 인정.
9 아쿠아 블루 드레스를 입은 금발의 미인. 땅 끝까지 끌리는 맥시 드레스가 어색하지 않은 이유, 옷발 사는 호리호리한 보디 덕도 있지만 하이 웨이스트 라인에 상체는 적당히 피트되고 아래로 갈수록 자연스럽게 퍼지는 드레스 실루엣에 있다. 올여름 맥시 드레스를 구입할 계획이라면 저런 걸 사야 한다.
출처 : 팟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