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로 비가 많이 오는 여름이지만.. 이 비가 지나고 나면 무더운 여름이 시작되겠죠~ 여름철 우리 피부의 최대 적은 바로 자외선이라 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자외선은 기미, 주근깨, 주름에 굉장한 영향을 끼칩니다. 그중 우리 피부에 가장 강력한 영향을 받는것은 자외선 A와 B입니다. 자외선 B는 여름철에 강해지고, 자외선 A는 봄철에 영향이 더 크다고 합니다. 자외선 A 는 침투력이 굉장해서 피부 속(진피층)까지 뚫고 들어가 피부를 검게 만들고 콜라겐을 파괴시킴과 동시에 주름을 발생시킵니다. 이것은 멜라닌 색소사 거의 없는 백인에게는 빨갛게 달아오르게 하지만 피부층에 멜나닌 색소가 있는 동양ㅇ니에게는 선탠 현상이 일러난다고 하네요. 즉, 얼굴을 하얗게 유지 하고 싶은 동양인은, PA표기에 관심을 두어야 한다는 뜻이래요. 자외선 A를 차단하는 지수를 PA라고 하는데요 PA+,PA++,PA+++로 많이 보셨죠? +를 나타내는것이 차단 지수를 말합니다. 깨끗하고 투명한 피부를 위해서는 +++표시를 꼭 고려하셔햐 한다고 하네요. 이에 반면 자외선 B 는 피부 표층을 태우면서 멜라민을 생성하고 기미와 주근깨의 주 원인이 되는데요, 이를 차단하는 것이 SPF입니다. SPF뒤에 붙는 35,50등이 지속 시간을 말하는데 SPF35는 약 6시간 50은 9시간 정도 지속되는데요, 지속이 오래되긴 하지만 숫자가 높을수록 차단 성분이 많이 들어가기때문에 피부자극을 더욱 불러옵니다. 만약 일상 생활을 하실 경우에는 SPF35이하도 적당합니다. 또, 요즘에는 백탁현상 이 없는 자외선 차단제들이 많이 나오고 있는데요 백탁현상이 없는것보다 백탁현상이 있는것이 더욱 효과가 좋습니다. 백탁현상이 있는 것은 피부에서 차단제가 자외선을 반사시키는 것이고, 없는것은 피부에 자외선을 차단제가 잡아두는 역할이기때문에 오랜시간 자외선에 노출 되어있는 경우라면 백탁현상이 있는 차단제가 더욱 좋습니다. 자외선 차단제는 유통기한 이 굉장히 중요한데요, 아무리 지수가 높아도 오래되면 성분들이 화학적 반응을 일으키면서 변질되기때문에 오래된 자외선 차단제는 효과를 크게 볼 수 없으니 유통기한을 꼭 지켜주세요. 구름낀날, 실내 조명에도 피부에 굉장한 영향을 끼치고 있으니 항상 본인에게 알맞는 자외선 차단제를 꼭 발라주세요~^^ 그리고 마지막으로..집에 돌아온 후에는 우리 피부의 휴식과 정화를 위하여 미지근한 물과 부드러운 세안제를 이용해 깨끗히 세안해 주는게 중요합니다. 물론 자외선 차단제 전용 리무버를 이용하시면 더욱 좋구요우리 피부는 소중하니까~
자외선 차단제 선택요령
장마로 비가 많이 오는 여름이지만..
이 비가 지나고 나면 무더운 여름이 시작되겠죠~
여름철 우리 피부의 최대 적은 바로 자외선이라 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자외선은 기미, 주근깨, 주름에 굉장한 영향을 끼칩니다.
그중 우리 피부에 가장 강력한 영향을 받는것은 자외선 A와 B입니다.
자외선 B는 여름철에 강해지고, 자외선 A는 봄철에 영향이 더 크다고 합니다.
자외선 A
는 침투력이 굉장해서 피부 속(진피층)까지 뚫고 들어가 피부를 검게 만들고 콜라겐을 파괴시킴과 동시에 주름을 발생시킵니다.
이것은 멜라닌 색소사 거의 없는 백인에게는 빨갛게 달아오르게 하지만 피부층에 멜나닌 색소가 있는 동양ㅇ니에게는 선탠 현상이 일러난다고 하네요.
즉, 얼굴을 하얗게 유지 하고 싶은 동양인은, PA표기에 관심을 두어야 한다는 뜻이래요.
자외선 A를 차단하는 지수를 PA라고 하는데요
PA+,PA++,PA+++로 많이 보셨죠? +를 나타내는것이 차단 지수를 말합니다.
깨끗하고 투명한 피부를 위해서는 +++표시를 꼭 고려하셔햐 한다고 하네요.
이에 반면 자외선 B
는 피부 표층을 태우면서 멜라민을 생성하고 기미와 주근깨의 주 원인이 되는데요, 이를 차단하는 것이 SPF입니다.
SPF뒤에 붙는 35,50등이 지속 시간을 말하는데 SPF35는 약 6시간 50은 9시간 정도 지속되는데요, 지속이 오래되긴 하지만 숫자가 높을수록 차단 성분이 많이 들어가기때문에 피부자극을 더욱 불러옵니다.
만약 일상 생활을 하실 경우에는 SPF35이하도 적당합니다.
또, 요즘에는 백탁현상
이 없는 자외선 차단제들이 많이 나오고 있는데요
백탁현상이 없는것보다 백탁현상이 있는것이 더욱 효과가 좋습니다.
백탁현상이 있는 것은 피부에서 차단제가 자외선을 반사시키는 것이고,
없는것은 피부에 자외선을 차단제가 잡아두는 역할이기때문에
오랜시간 자외선에 노출 되어있는 경우라면 백탁현상이 있는 차단제가 더욱 좋습니다.
자외선 차단제는 유통기한
이 굉장히 중요한데요,
아무리 지수가 높아도 오래되면 성분들이 화학적 반응을 일으키면서
변질되기때문에 오래된 자외선 차단제는
효과를 크게 볼 수 없으니 유통기한을 꼭 지켜주세요.
구름낀날, 실내 조명에도 피부에 굉장한 영향을 끼치고 있으니
항상 본인에게 알맞는 자외선 차단제를 꼭 발라주세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집에 돌아온 후에는 우리 피부의 휴식과 정화를 위하여 미지근한 물과 부드러운 세안제를 이용해 깨끗히
세안해 주는게 중요합니다.
물론 자외선 차단제 전용 리무버를 이용하시면 더욱 좋구요
우리 피부는 소중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