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이 자라 체형이 알맞게 균형이 잡혀요.오랫동안 앉아 있기도 하고 바닥을 기고 뭔가를 잡고 일어서기 시작해요.움직임도 보다 활발해지고 자유롭게 이동하기 때문에 한시라도 눈을 떼면 안되요!어른들이 하는일을 곧잘 따라하고 호기심도 왕성해져요.
아기체조를 꾸준히 시켜주세요.컵에 액체 담아 마시기를 합니다. 규칙적인 수면 습관을 기릅니다.
남자 아가: 체중 9.03kg, 신장 71.9cm, 머리둘레 44.7cm 여자 아가: 체중 8.48kg, 신장 70.5cm, 머리둘레 43.8cm
혼자서 앉는것이 완전히 능숙해지며,대부분의 아가는 잘 기어 다니게 되고 붙잡고 서는 아가들이 있습니다.앉는것이 완전히 능숙해질때는 "만세;하며 두손을 들어올리는 재롱을 보여주기도 합니다. *아기의 운동가능의 발달은 부모의 운동신경을 닮습니다.따라서 운동신경의 발달이 다소 느려도 부모가 운동신경이 둔한 경우에는 초조해 하거나 걱정하지 말고 아기의 상태를 지켜봐주세요..^^
지능이 발달하여 곧잘 흉내를 내기도 합니다.손을 내밀어 "주세요~"하는 모습을 하거나 출근하는 아빠에게 손을 흔드는 등 자기의 의사를 몸짓으로 나타내기도 합니다.
놀고 먹는것에 대해 자주성이 나타나는 시기이므로 자기뜻대로 되지 않을땐 떼를 쓰기도 합니다.
젖병을 장기가 물고 있는 아가는 치아 우식증에 걸리기 쉽습니다. 젖니가 상하면 밑에 있는 간니까지 영향을 미치는 경우가 있으며 치아가 상하면 섭식이 나빠질 수 있으므로 밤중 수유를 끊고 가제 수건을 이용하여 이를 닦아 줍니다. 단맛이 강한 초콜렛, 사탕 등은 가급적 늦게 먹기 시작할수록 좋습니다.
음식의 좋고 싫음이 생기며,식욕이 떨어지는 아가도 있답니다.
낯가림이나 변덕 등이 나타납니다. 낱을 가리는 아기도 있는 반면 그렇지 않은 아기도 있고,밤에 우는아기도 많아집니다.
*낯가림 낯가림이란 아기가 친한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을 분별할수 있는 힘이 생기고 친밀감,불안감,두려움등의 감정이 발달했다는 증거입니다.낯가림은 아기의 성격이나 환경에 따라 다르며,낯가림의 정도에도 개인차가 있습니다.형제가 많거나 사람의 출입이 많은 가정에서 자란 아기는 낯가림이 적습니다.
수유를 먼저 하면 이유식을 먹지 않을 수 있으므로 이유식부터 먹이고 모자라는 양을 수유하도록 합니다. 지저분해도 밥은 혼자 먹도록 훈련시킵니다.
식욕이 떨어지고 편식이 분명해지는 아기도 생겨나는데,때가 되면 다시먹게 되므로 초조해 하거나 윽박지르지 말고 때가 오기를 기다려줍니다.
잇몸이 근질거려 다소 딱딱한 음식을 먹고싶어 하는 아기도 있습니다.이럴때는 빵의 가장자리나 생과자,비스킷,사과슬라이스 등을 주면 좋습니다. 딱딱한것을 줄때는 목구멍에 걸릴 위험도 있으니 잘 넘기는지 엄마가 반드시 옆에서 관찰합니다.
아기 체조를 규직적으로 시켜줍니다.특별한 어떤 양식에 구애되지 말고 아기의 상태에 맞게 진행시켜줍니다.혹시 아기가 싫어하는것 같으면 무리하게 시키지 말고,체조하는 방식을 다시한번 검토하여 한단계 전의 방법으로 시켜줍니다.
의자나 탁자등을 붙잡고 일어서다가 주저앉아 턱을 찧을수도 있으니 유의해서 돌봅니다.
말을 많이 들려주어 언어 자극을 줍니다.
아기가 어른이 하는일을 따라하고 싶어할때는 적극적으로 유도해 주도록 합니다.모방은 행동을 관찰하여 실행에 옮기는 작업이므로 아기의 지적발달을 촉진하는데 아주 중요한 놀이입니다.또 아기가 자연스럽게 어른의 습관을 따라하면서 일상생활습관의 사전준비도입을 쉽게 이룰수 있습니다.아기가 하고싶단것에 대해 전부 금지화하기 보다는 안전한 범위안에 놀수있게 제공해주는것이 좋습니다.
물건끼리 부딪히며 놀게 합니다. 다양한 소리로 청각적 자극이 되며 다소 공격적인 놀이로 흥미를 유발합니다. 물놀이를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도화지에 그림 그리기도 시도합니다.
낯가림이 유달리 심한 아기에게는 집과 다른분위기도 접할수 있는기회를 자주 만들어 주면 어느정도 자연스럽게 없어지기도 합니다.또래와 어울리게 해주는것도 아기에겐 사회성을 길러주는 좋은 방법입니다.
[육아 개월별정보] 8~9개월
등이 자라 체형이 알맞게 균형이 잡혀요.오랫동안 앉아 있기도 하고 바닥을 기고 뭔가를 잡고 일어서기 시작해요.움직임도 보다 활발해지고 자유롭게 이동하기 때문에 한시라도 눈을 떼면 안되요!어른들이 하는일을 곧잘 따라하고 호기심도 왕성해져요.
아기체조를 꾸준히 시켜주세요.컵에 액체 담아 마시기를 합니다. 규칙적인 수면 습관을 기릅니다.
남자 아가: 체중 9.03kg, 신장 71.9cm, 머리둘레 44.7cm
여자 아가: 체중 8.48kg, 신장 70.5cm, 머리둘레 43.8cm
혼자서 앉는것이 완전히 능숙해지며,대부분의 아가는 잘 기어 다니게 되고 붙잡고 서는 아가들이 있습니다.앉는것이 완전히 능숙해질때는 "만세;하며 두손을 들어올리는 재롱을 보여주기도 합니다.
*아기의 운동가능의 발달은 부모의 운동신경을 닮습니다.따라서 운동신경의 발달이 다소 느려도 부모가 운동신경이 둔한 경우에는 초조해 하거나 걱정하지 말고 아기의 상태를 지켜봐주세요..^^
지능이 발달하여 곧잘 흉내를 내기도 합니다.손을 내밀어 "주세요~"하는 모습을 하거나 출근하는 아빠에게 손을 흔드는 등 자기의 의사를 몸짓으로 나타내기도 합니다.
놀고 먹는것에 대해 자주성이 나타나는 시기이므로 자기뜻대로 되지 않을땐 떼를 쓰기도 합니다.
젖병을 장기가 물고 있는 아가는 치아 우식증에 걸리기 쉽습니다.
젖니가 상하면 밑에 있는 간니까지 영향을 미치는 경우가 있으며 치아가 상하면 섭식이 나빠질 수 있으므로 밤중 수유를 끊고 가제 수건을 이용하여 이를 닦아 줍니다. 단맛이 강한 초콜렛, 사탕 등은 가급적 늦게 먹기 시작할수록 좋습니다.
음식의 좋고 싫음이 생기며,식욕이 떨어지는 아가도 있답니다.
낯가림이나 변덕 등이 나타납니다.
낱을 가리는 아기도 있는 반면 그렇지 않은 아기도 있고,밤에 우는아기도 많아집니다.
*낯가림
낯가림이란 아기가 친한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을 분별할수 있는 힘이 생기고 친밀감,불안감,두려움등의 감정이 발달했다는 증거입니다.낯가림은 아기의 성격이나 환경에 따라 다르며,낯가림의 정도에도 개인차가 있습니다.형제가 많거나 사람의 출입이 많은 가정에서 자란 아기는 낯가림이 적습니다.
수유를 먼저 하면 이유식을 먹지 않을 수 있으므로 이유식부터 먹이고 모자라는 양을 수유하도록 합니다. 지저분해도 밥은 혼자 먹도록 훈련시킵니다.
식욕이 떨어지고 편식이 분명해지는 아기도 생겨나는데,때가 되면 다시먹게 되므로 초조해 하거나 윽박지르지 말고 때가 오기를 기다려줍니다.
잇몸이 근질거려 다소 딱딱한 음식을 먹고싶어 하는 아기도 있습니다.이럴때는 빵의 가장자리나 생과자,비스킷,사과슬라이스 등을 주면 좋습니다. 딱딱한것을 줄때는 목구멍에 걸릴 위험도 있으니 잘 넘기는지 엄마가 반드시 옆에서 관찰합니다.
아기 체조를 규직적으로 시켜줍니다.특별한 어떤 양식에 구애되지 말고 아기의 상태에 맞게 진행시켜줍니다.혹시 아기가 싫어하는것 같으면 무리하게 시키지 말고,체조하는 방식을 다시한번 검토하여 한단계 전의 방법으로 시켜줍니다.
의자나 탁자등을 붙잡고 일어서다가 주저앉아 턱을 찧을수도 있으니 유의해서 돌봅니다.
말을 많이 들려주어 언어 자극을 줍니다.
아기가 어른이 하는일을 따라하고 싶어할때는 적극적으로 유도해 주도록 합니다.모방은 행동을 관찰하여 실행에 옮기는 작업이므로 아기의 지적발달을 촉진하는데 아주 중요한 놀이입니다.또 아기가 자연스럽게 어른의 습관을 따라하면서 일상생활습관의 사전준비도입을 쉽게 이룰수 있습니다.아기가 하고싶단것에 대해 전부 금지화하기 보다는 안전한 범위안에 놀수있게 제공해주는것이 좋습니다.
물건끼리 부딪히며 놀게 합니다.
다양한 소리로 청각적 자극이 되며 다소 공격적인 놀이로 흥미를 유발합니다.
물놀이를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도화지에 그림 그리기도 시도합니다.
낯가림이 유달리 심한 아기에게는 집과 다른분위기도 접할수 있는기회를 자주 만들어 주면 어느정도 자연스럽게 없어지기도 합니다.또래와 어울리게 해주는것도 아기에겐 사회성을 길러주는 좋은 방법입니다.
자료제공 : http://town.cyworld.com/70108247/610041518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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