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크르노 크루세이드 기적이 닿지 않은 혼돈의 하늘 속에 우리들은 포효한다. 그 외침은 신앙도 정의도 아닌 그저편안한 내일을 위한 기도일뿐. 자 돌아가자. 할수 있는 일은 세상에 가득해. 2.플라티나 어디 인생사 제 각본대로 되던가요? 모퉁이를 돌다 낯선 무언가와 부딪히게 될지, 늘 가던 그 길이 펼쳐질지는 신만이 아실까요? 같은 처마 밑에서 비를 피해도 서로 다른세계의완벽한타인이었을 우리가 만난 것처럼... 3.후르츠바스켓 다정한 세계에서 살아갈 수 있다면 좋았을 것을.. 불안도 없고 두려움도 없고 타인에게 상처주지 않고 자신도 상처받지않고 올바른 행동만을 하며 자신이 바라는 다정한 세계에가장빠른길로 도달할 수 있다면 좋았을 것을. 틀렸다든가 바보같다든가 타인의 인생이라면 얼마든 무책임한 말을 할 수 있는데. 4.디그레이맨 모두가 괴롭지, 전쟁에서 평등한 거라곤 고통뿐이야. 숙명따윈 상관없다. 이건 내가 자신의 의지로 선택한 길이니까. "맹세할께요..무슨일이 있어도 멈춰서지 않겠다고. 목숨이 다 할 때까지 계속 걸어가겠다고." 5.로젠메이든 나한테도 그런 기억이 있지. 미로에 갇혔다고 생각했는데. 아주 희미한 빛이 비치고 보면 출구는 의외로 가까이 있는 거야. 6.츠바사 넌 약하지 않아. 싸움을 잘한다고 강한 건 아니야. 누군가를 위해 온 힘을 다할 수 있는 것도, 어엿한 '강함' 이야. 아랠 보지마, 해야할 일이 있다면 앞만 봐. 7.만월을 찾아서 (달빛천사) 이별을 고하는 건 에이치 오빠에게가 아니라 나약했던 내자신.. 난 찾고 싶어.에이치 오빠를 사랑해준 나.내가 사랑하는 내자신. 찾고 싶어. 조금씩이라도 좋아. 천천히라도 분명... 난 그런 식으로 흘러가는 시간이 좋아. 그렇게... 살아가고 싶어. 8.스파이럴 추리의 띠 (뫼비우스의 띠) 지지 않는 강함보다, 지고도 다시 일어서는 강함이 더욱 위대할 때도 있다. 앞으로 죽을 때까지 그런 공포와 싸우며 살아야 한다고 생각하면, 차라리 운명에 굴복하는게 편하겠지. 하지만 살아남을 기회를 얻었을때, 그 운명에 쉽게 굴복할 수 없다는 것 또한 알게 될거야. 그러니까, 싸워. 9.아이들의 장난감 나도 여러가지로 생각은 해. 나는 왜 태어난 걸까 그런거. 그건 답이 간단하잖아. 살기위해 태어난거지. 10.은혼 바보같은 소리 하지 말고 일어나. 아름답게 최후를 장식한 여유가 있으면 끝까지 아름답게 살아야 하지 않겠냐? 11.신풍괴도 잔느 (신의 괴도 잔느) 인형이 가진'영원'이란 건 가짜일 뿐이야. 살아있는 인간의 '순간'의 아름다움엔 비할수가 없으니까. 12.나루토 그건 나도 알아. 하지만 기다리기만 해선 더욱 커다란 고통을 맛보게 될 뿐이니. 그렇다면 자신의 힘으로 열심히 개척해 나갈수밖에 없어. 혼자만의 고독한 길에서 도망치지 말고. 13.소녀왕 거대한 세계. 그리고 우리는 그 속의 무수히 작은 우주. 일상이라는 이름의 세계가 있고, 추억이라는 이름의 역사가 흘러 사소한 보물들이 반짝이는 곳. 하여 후회를 넘어 한 번 돌아간대도 소중한 것은 소중한 법. 14.신사동맹 크로스 계속할 수 있을지 고민하기 보다는 시작해보자고 처음 결심했을 때의 그 마음을 소중히 여기세요. 15.스페셜 에이 그래. 결과도 중요하지만,더 중요한건... 거기까지 가는 과정이야. 16.트리니티 블러드 정면에서 마주 싸우는 것만이 싸움은 아냐. 이 세상은 당신의 적이 아냐. 언제든 다시 시작할 수 있어. 그걸 잊지마. 17.최유기 그렇게'신'에 가까워지고 싶으면 차라리 죽어버려. 죽으면 다 부처가 되니까. 저기 있는 중들처럼. 하지만 유감스럽게도 우린 아직 살아있거든. 18.아르미안의 네딸들 미래는 언제나 예측불허. 그리하여 생은 그 의미를 갖는다. 운명은 그런것... 무심히 스쳐가는 바람처럼 살며시 빠져 달아나는 운명... 시간이 무르익기 전에는 원하는 것이 이루어진다 해도 풋과실과 같은 설익은 과실. 기쁨을 느껴도 사랑과 진실을 모른다면 삶의 의미를 알 수 없다. 아아, 외길을 걷는 인간이여, 뒤돌아보지 마라. 지나간 잔상은 인간의 허무. 미래 또한 안개와 같아 한치 앞을 내다보기 힘드니. 외길을 걷는 인간은 미래를 모른다. 그리하여 생은... 그 의미를 갖는다. 때로 그 의미가 처절한 슬픔을 내포한다해도 슬픔 속에는 진실이 있다. 보석보다 찬란한 진실의 빛이... 19.학원앨리스 믿고 기다리라고. 분명 편하고 좋은 일만 있지는 않겠지만. 사람을 의심하는 괴로움에 비하면 몇배,몇십배는 더 즐거운 시간일게 틀림 없어. 20.블리치 사람이 희망을 가질 수 있는 것은 죽음이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래, 그 무억도 나의 세계를 바꿀수는 없어.21.원피스 역사는 되풀이 되지만 사람은 과거로 돌아갈 수 없어. 살아있다면 언젠가 살아있길 잘했다고 생각하는 날이 올거야. 그 때까지만 살아있자. 22.강철의 연금술사 아픔을 동반하지 않은 교훈에는 의의가 없다. 사람은 어떤 희생없이는 아무것도 얻을 수 없으니까. 그런건 네가 생각해! 일어나서 걸어! 앞으로 나가! 네겐 훌륭한 다리가 붙어 있잖아? 23.xxx홀릭 할 수 있는 일엔 한계가 있는 법. 할 수 없는 일을 놓고 괴로워하기보다, 할 수 있는 일을 하는 편이 가령 그것이 결과로 이어지지 않는다해도, 앞으로는 나아갈 수 있지. '말'은 살아있어. 그리고, 떄로는 사람의 삶마저 속박해. 일어나는 모든 일에 의미가 있다. 허나 그것을 전부 알아채는 자는 극히 드물고, 날마다 일어나는 수 많은 사건의 의미를 전부 알아낸다는 건 생각만 해도 큰일이지. 하지만. 여기에는 의미가 있는게 아닐까하고 깨닫는다면 그 깨달음이야 말로 의미가 있는 거란다. 왜? 라고 생각하는 것에야 말로 의미가 있다고, 나는 본다만.
명대사
1.크르노 크루세이드
기적이 닿지 않은 혼돈의 하늘 속에 우리들은 포효한다.
그 외침은 신앙도 정의도 아닌 그저편안한 내일을 위한 기도일뿐.
자 돌아가자. 할수 있는 일은 세상에 가득해.
2.플라티나
어디 인생사 제 각본대로 되던가요?
모퉁이를 돌다 낯선 무언가와 부딪히게 될지,
늘 가던 그 길이 펼쳐질지는 신만이 아실까요?
같은 처마 밑에서 비를 피해도 서로 다른세계의완벽한타인이었을
우리가 만난 것처럼...
3.후르츠바스켓
다정한 세계에서 살아갈 수 있다면 좋았을 것을..
불안도 없고 두려움도 없고 타인에게 상처주지 않고
자신도 상처받지않고
올바른 행동만을 하며 자신이 바라는 다정한 세계에가장빠른길로
도달할 수 있다면 좋았을 것을.
틀렸다든가 바보같다든가
타인의 인생이라면 얼마든 무책임한 말을 할 수 있는데.
4.디그레이맨
모두가 괴롭지, 전쟁에서 평등한 거라곤 고통뿐이야.
숙명따윈 상관없다. 이건 내가 자신의 의지로 선택한 길이니까.
"맹세할께요..무슨일이 있어도 멈춰서지 않겠다고.
목숨이 다 할 때까지 계속 걸어가겠다고."
5.로젠메이든
나한테도 그런 기억이 있지.
미로에 갇혔다고 생각했는데.
아주 희미한 빛이 비치고 보면 출구는 의외로 가까이 있는 거야.
6.츠바사
넌 약하지 않아. 싸움을 잘한다고 강한 건 아니야.
누군가를 위해 온 힘을 다할 수 있는 것도, 어엿한 '강함' 이야.
아랠 보지마, 해야할 일이 있다면 앞만 봐.
7.만월을 찾아서 (달빛천사)
이별을 고하는 건 에이치 오빠에게가 아니라 나약했던 내자신..
난 찾고 싶어.에이치 오빠를 사랑해준 나.내가 사랑하는 내자신.
찾고 싶어. 조금씩이라도 좋아. 천천히라도 분명...
난 그런 식으로 흘러가는 시간이 좋아.
그렇게... 살아가고 싶어.
8.스파이럴 추리의 띠 (뫼비우스의 띠)
지지 않는 강함보다, 지고도 다시 일어서는 강함이 더욱 위대할
때도 있다.
앞으로 죽을 때까지 그런 공포와 싸우며 살아야 한다고 생각하면,
차라리 운명에 굴복하는게 편하겠지.
하지만 살아남을 기회를 얻었을때,
그 운명에 쉽게 굴복할 수 없다는 것 또한 알게 될거야.
그러니까, 싸워.
9.아이들의 장난감
나도 여러가지로 생각은 해. 나는 왜 태어난 걸까 그런거.
그건 답이 간단하잖아. 살기위해 태어난거지.
10.은혼
바보같은 소리 하지 말고 일어나.
아름답게 최후를 장식한 여유가 있으면 끝까지 아름답게 살아야
하지 않겠냐?
11.신풍괴도 잔느 (신의 괴도 잔느)
인형이 가진'영원'이란 건 가짜일 뿐이야.
살아있는 인간의 '순간'의 아름다움엔 비할수가 없으니까.
12.나루토
그건 나도 알아.
하지만 기다리기만 해선 더욱 커다란 고통을 맛보게 될 뿐이니.
그렇다면 자신의 힘으로 열심히 개척해 나갈수밖에 없어.
혼자만의 고독한 길에서 도망치지 말고.
13.소녀왕
거대한 세계.
그리고 우리는 그 속의 무수히 작은 우주.
일상이라는 이름의 세계가 있고,
추억이라는 이름의 역사가 흘러 사소한 보물들이 반짝이는 곳.
하여 후회를 넘어 한 번 돌아간대도
소중한 것은 소중한 법.
14.신사동맹 크로스
계속할 수 있을지 고민하기 보다는
시작해보자고 처음 결심했을 때의 그 마음을 소중히 여기세요.
15.스페셜 에이
그래. 결과도 중요하지만,더 중요한건...
거기까지 가는 과정이야.
16.트리니티 블러드
정면에서 마주 싸우는 것만이 싸움은 아냐.
이 세상은 당신의 적이 아냐.
언제든 다시 시작할 수 있어. 그걸 잊지마.
17.최유기
그렇게'신'에 가까워지고 싶으면 차라리 죽어버려.
죽으면 다 부처가 되니까. 저기 있는 중들처럼.
하지만 유감스럽게도 우린 아직 살아있거든.
18.아르미안의 네딸들
미래는 언제나 예측불허. 그리하여 생은 그 의미를 갖는다.
운명은 그런것...
무심히 스쳐가는 바람처럼 살며시 빠져 달아나는 운명...
시간이 무르익기 전에는 원하는 것이 이루어진다 해도
풋과실과 같은 설익은 과실.
기쁨을 느껴도 사랑과 진실을 모른다면
삶의 의미를 알 수 없다.
아아, 외길을 걷는 인간이여, 뒤돌아보지 마라.
지나간 잔상은 인간의 허무.
미래 또한 안개와 같아 한치 앞을 내다보기 힘드니.
외길을 걷는 인간은 미래를 모른다.
그리하여 생은... 그 의미를 갖는다.
때로 그 의미가 처절한 슬픔을 내포한다해도
슬픔 속에는 진실이 있다. 보석보다 찬란한 진실의 빛이...
19.학원앨리스
믿고 기다리라고. 분명 편하고 좋은 일만 있지는 않겠지만.
사람을 의심하는 괴로움에 비하면 몇배,몇십배는
더 즐거운 시간일게 틀림 없어.
20.블리치
사람이 희망을 가질 수 있는 것은
죽음이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래, 그 무억도 나의 세계를 바꿀수는 없어.
21.원피스
역사는 되풀이 되지만 사람은 과거로 돌아갈 수 없어.
살아있다면 언젠가 살아있길 잘했다고 생각하는 날이 올거야.
그 때까지만 살아있자.
22.강철의 연금술사
아픔을 동반하지 않은 교훈에는 의의가 없다.
사람은 어떤 희생없이는 아무것도 얻을 수 없으니까.
그런건 네가 생각해! 일어나서 걸어! 앞으로 나가!
네겐 훌륭한 다리가 붙어 있잖아?
23.xxx홀릭
할 수 있는 일엔 한계가 있는 법.
할 수 없는 일을 놓고 괴로워하기보다, 할 수 있는 일을 하는 편이
가령 그것이 결과로 이어지지 않는다해도,
앞으로는 나아갈 수 있지.
'말'은 살아있어. 그리고, 떄로는 사람의 삶마저 속박해.
일어나는 모든 일에 의미가 있다.
허나 그것을 전부 알아채는 자는 극히 드물고,
날마다 일어나는 수 많은 사건의 의미를 전부 알아낸다는 건
생각만 해도 큰일이지.
하지만. 여기에는 의미가 있는게 아닐까하고 깨닫는다면
그 깨달음이야 말로 의미가 있는 거란다.
왜? 라고 생각하는 것에야 말로 의미가 있다고, 나는 본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