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인 MVP

서영희2009.07.10
조회79
그리스도인 MVP

그리스도인 리더들은 자신의 첫째가는

소명이 재계나 스포츠계나 의학계나 법조계에서

성공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나라에서

성공하는 것임을 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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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이 기성 종교인들을 제치고 사업가들을

열두 제자로 뽑으신것은 결코 우연이 아니다.

 

그중에는 어부 넷과 세관원이 있었다.

그분은 세상 돌아가는 방식을 알고

그 한복판에서 겁내지 않고 일할 자들을 찾으셨다.

 

그분은 시장의 언어로 말하는 자들을 뽑으셨다.

세상을 뒤엎기 위해 사업가들을 전략적으로 뽑으신 것이다.

하나님이 하시는 일에는 우연이 없다.

 

하나님이 누군가를 리더의 자리에 놓았다면

거기에는 반드시 그분 뜻이 있다.

 

그리고 그리스도인의 첫째가는 소명은

하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는 것이다.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것은 복잡한 일이 아니다.

지켜보는 세상에 하나님의 성품을 드러낼 때

그분께 영광을 돌리는 것이다.

 

그리스도인 리더가 남들을 용서할 때

사람들은 하나님이 용서의 하나님임을 알게된다..

 

그리스도인 리더가 거룩하고 온전한 삶을 살 때

세상은 하나님의 거룩함을 조금이나마 맛보게 된다.

 

곁에서 함께 일하는 그리스도인의 모습이

곧 사람들이 보게되는 참 하나님의 모습이다.

 

다른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성품을 정확히 대변하는 것

그것이 그분께 영광을 돌리는 삶이다.

 

하나님은 모든 사람과 조직에 특별한 뜻을 갖고 계신다.

 

리더는 하나님과 인격적 관계 속에서

그분의 계시를 통해서만 그 뜻을 알 수 있다.

 

리더에게 길잡이가 되어 줄 영적 목표들은

하나님을 추구하는 리더의 삶을 밝히 비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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