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동 가로수길의 디저트 카페 ! 듀크렘 ! 타르트로 디저트 카페의 명성을 가지고 있음. 들어가자마자 맛있어 보이는 타르트 때문에 눈이 뒤집힐 뻔했다 ......+ _+ 하나밖에 안남았던 듀크렘의 명함 ! 사장님께서 흔쾌히 넘겨주셨다 ^^ . 명함이 상당히 매력적이었다. 실제로보면 더이쁘다는 ~ 검은색인가? 남색빛이 살짬 맴도는 대리석 재질로 벽면을 만들어 놓은듯 하다. 외관에서는 상당히 각이져 보이고 딱딱한 느낌이랄까 모든게 각이 져있다. 듀크렘에선 발렛파킹을 제공하고 있다. 입구 테두리나 창문 테두리는 원목재질로 포인트를 주고 마무리~ 앞쪽에는 포인트에 맞춘 색으로 화분을 놓았다. 들어선 내부에는 타르트에 쓰이는 재료들과 타르트들이 쇼케이스 안에 잘 진열 되어 있었다. 쇼케이스 밑쪽은 대리석 같은 재질로 처리 ! 중앙이 바 형태이며 ㄷ자로 테이블이 둘러져있다. 밖에서 보이는 곳 까지는 원목재질의 테이블과 의자로 되어 있으나 보이지 않는 안쪽은 어두운 계열의 쇼파로 되어 있어서 매우 편안해 보였다. 평일인데도 불구하고 자리가 부족해 쇼파좌석에는 앉지 못하고 구석에 자리를 잡았다. 손님들 성별이 대부분 여성이었다. 아무래도 디저트 카페로 유명하다 보니 주로 여성들이 많이 찾는것 같다는~ 하도 싸돌아다녀서 배도 고프고 이왕 온김에 유명하다는 타르트도 먹어봐야 겟다는 생각에 여름이어서 상큼한 타르트를 찾다가 청포도 타르트를 주문했더니 청포도가 없어서............ 레드 글로브라고 포도와 맛도 모양도 상당히 비슷한 과일(씨가없고 타원형)이 토핑 되어 있는데 괜찬겟냐며 친절하게 양해를 구해준 종업원~ 내가 좋아하는 얼음넣지 않은 라떼도 함께 주문했다. 타르트는 크기에 비해 접시가 너무 크다는 느낌이 가득했다. 디자인에 사용한 것들은 초코시럽과 슈가파우더로 심플한 디자인을 선택. 타르트를 먹기시작! 맨 밑부분...너무딱딱했다 ....ㅠㅠ 바삭바삭하긴했으나 포크를 사용하는데 잘짤리지 않아서 고생을 좀 했으나 금새 적응했다. 바삭한 빵 > 무스 > 슈 > 생크림 > 레드 글로브 순으로 되어있다. 이 많은 층이 쌓이는지 신기할 정도~ 오묘한 맛이난다. 여러가지 재료들이 섞여 있어서 그런지 달콤하면서 상큼하다고해되나? 여튼 어느 한 맛이 강렬하지 않고 고루고루 잘 어울린다. 청포도 타르트 : 8,000 원 타르트와 함께 주문한 라떼. 여름에는 배탈날까봐 라떼에 얼음을 넣지 않고 먹는데 주문할때 얼음을 넣지 말아 달라고 하니깐 고개를 갸우뚱 하는 종업원......^^ (서울은 ice에 들어가는 얼음값에 민감함.) 라떼는 .....음.....그냥 별 맛이 없다. 얼음을 넣지 말아 달라고 해서 우유를 많이 넣은건지 아니면 워낙 우유를 많이 넣는건지 우유맛이 강하고 쓴많이 많이 나진 않는다. 카페라떼 : 6,000 원 라떼의 맛이 강렬하지 않고 깔끔해서 오히려 타르트와 조화가 잘 맞는듯하다. 타르트의 맛을 헤치지 않고 깔끔하게 먹을 수 있어서 좋았다. 타르트를 처음 먹어 봤는데 단점이 있다면 맨 아랫부분이 너무 딱딱하다 ..... 그것만 뺀다면 왜 여성들이 그토록 좋아하는지 이해가 간다는 ! 시간이 남아서 사진 정리도 좀하고 여유있게 있었다. 종업원이 슬금슬금 사진을 훔쳐보고~~~ 바를 둘러보고 싶었지만 혼자인 나에게 살짝 거리감을 두는 듯한 눈초리의 종업원 ~ 신기한 듯 쳐다보는 것 같았다 ....; 여튼 가로수길에는 정말 가볼만한 카페들이 즐비한다는게 너무 고마울 따름 !
DEUX CREMES - tart seoul
신사동 가로수길의 디저트 카페 ! 듀크렘 !
타르트로 디저트 카페의 명성을 가지고 있음.
들어가자마자 맛있어 보이는 타르트 때문에
눈이 뒤집힐 뻔했다 ......+ _+
하나밖에 안남았던 듀크렘의 명함 !
사장님께서 흔쾌히 넘겨주셨다 ^^ . 명함이 상당히 매력적이었다.
실제로보면 더이쁘다는 ~
검은색인가? 남색빛이 살짬 맴도는 대리석 재질로 벽면을 만들어 놓은듯 하다.
외관에서는 상당히 각이져 보이고 딱딱한 느낌이랄까 모든게 각이 져있다.
듀크렘에선 발렛파킹을 제공하고 있다.
입구 테두리나 창문 테두리는 원목재질로 포인트를 주고 마무리~
앞쪽에는 포인트에 맞춘 색으로 화분을 놓았다.
들어선 내부에는 타르트에 쓰이는 재료들과 타르트들이 쇼케이스 안에 잘 진열 되어 있었다.
쇼케이스 밑쪽은 대리석 같은 재질로 처리 !
중앙이 바 형태이며 ㄷ자로 테이블이 둘러져있다.
밖에서 보이는 곳 까지는 원목재질의 테이블과 의자로 되어 있으나
보이지 않는 안쪽은 어두운 계열의 쇼파로 되어 있어서 매우 편안해 보였다.
평일인데도 불구하고 자리가 부족해 쇼파좌석에는 앉지 못하고
구석에 자리를 잡았다.
손님들 성별이 대부분 여성이었다.
아무래도 디저트 카페로 유명하다 보니 주로 여성들이 많이 찾는것 같다는~
하도 싸돌아다녀서 배도 고프고 이왕 온김에 유명하다는 타르트도 먹어봐야 겟다는 생각에
여름이어서 상큼한 타르트를 찾다가 청포도 타르트를 주문했더니 청포도가 없어서............
레드 글로브라고 포도와 맛도 모양도 상당히 비슷한 과일(씨가없고 타원형)이 토핑 되어 있는데
괜찬겟냐며 친절하게 양해를 구해준 종업원~
내가 좋아하는 얼음넣지 않은 라떼도 함께 주문했다.
타르트는 크기에 비해 접시가 너무 크다는 느낌이 가득했다.
디자인에 사용한 것들은 초코시럽과 슈가파우더로 심플한 디자인을 선택.
타르트를 먹기시작!
맨 밑부분...너무딱딱했다 ....ㅠㅠ 바삭바삭하긴했으나 포크를 사용하는데 잘짤리지 않아서
고생을 좀 했으나 금새 적응했다.
바삭한 빵 > 무스 > 슈 > 생크림 > 레드 글로브
순으로 되어있다.
이 많은 층이 쌓이는지 신기할 정도~
오묘한 맛이난다. 여러가지 재료들이 섞여 있어서 그런지 달콤하면서 상큼하다고해되나?
여튼 어느 한 맛이 강렬하지 않고 고루고루 잘 어울린다.
청포도 타르트 : 8,000 원
타르트와 함께 주문한 라떼.
여름에는 배탈날까봐 라떼에 얼음을 넣지 않고 먹는데
주문할때 얼음을 넣지 말아 달라고 하니깐 고개를 갸우뚱 하는 종업원......^^
(서울은 ice에 들어가는 얼음값에 민감함.)
라떼는 .....음.....그냥 별 맛이 없다.
얼음을 넣지 말아 달라고 해서 우유를 많이 넣은건지 아니면
워낙 우유를 많이 넣는건지 우유맛이 강하고 쓴많이 많이 나진 않는다.
카페라떼 : 6,000 원
라떼의 맛이 강렬하지 않고 깔끔해서 오히려 타르트와 조화가 잘 맞는듯하다.
타르트의 맛을 헤치지 않고 깔끔하게 먹을 수 있어서 좋았다.
타르트를 처음 먹어 봤는데 단점이 있다면 맨 아랫부분이 너무 딱딱하다 .....
그것만 뺀다면 왜 여성들이 그토록 좋아하는지 이해가 간다는 !
시간이 남아서 사진 정리도 좀하고 여유있게 있었다.
종업원이 슬금슬금 사진을 훔쳐보고~~~
바를 둘러보고 싶었지만 혼자인 나에게
살짝 거리감을 두는 듯한 눈초리의 종업원 ~
신기한 듯 쳐다보는 것 같았다 ....;
여튼 가로수길에는 정말 가볼만한 카페들이 즐비한다는게
너무 고마울 따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