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바다1032m해양심층수?

최나리2009.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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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바다1032m해양심층수?

동해바다1032m해양심층수?동해바다 일공삼이(1032)m 해양심층수광동에서 점점 격해져가는 해양심층수 시장에서 새롭게 내놓은 상품이다.현재 해양심층수 시장은 기존의 롯데칠성, CJ등과 더불어 강원심층수, SK가스 등의 투입으로 굉장히 과열되어 있는 상태다. 이러한 와중에 광동은 기존의 해양심층수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일으키겠다는 심보(?)로 신제품을 출시했다. 물맛이 다 거기서 거기지. 흔한 소비자들의 생각이 아닐까? 물론 물맛은 똑같다. 아무맛 없다.하지만 물맛이 없다고 해서 다 같은 물은 아니다. 물도 질이 있고 등급이 있다.그럼 수 많은 해양심층수들을 뒤로하고 오늘은 '광동제약 동해바다 1032m 해양심층수'를 파헤쳐 보고자 한다. 첫번째 매력, 당신은 과학 시간에 1032m의 물은 햇빛을 받을 수 없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 있는가? 그렇다. 바다는 햇빛이 도달할 수 없는 깊이가 있다. 햇빛이 도달하지 못하는 게 무슨 상관이냐고? 햇빛을 받으면 자연적으로 광합성이 일어난다. 따라서 세균이 번식할 수도 있으나 햇빛을 받지 못하는 심층수는 세균번식을 막음으로서 자연스레 건강한 물이 된다.두번째 매력, 목넘김이 부드럽다. 목넘김이라하면 당신은 먼저 소주를 떠올릴 것이다. 부드러운 소주, 독한 소주, 느껴본 적 있는가? 그렇다. 동해바다 1032m 해양심층수는 경도90도로 목넘김이 아주 부드럽다고 한다. 죽기 전에 한 번쯤은 느껴봐야할 느낌중 하나가 목넘김의 부드러움이 아닐까?세번째 매력, 마그네슘과 칼슘의 비율이 타 생수에 비해 탁월하다. 이게 무슨 상관이냐고? 마그네슘과 칼슘은 우리몸의 에너지 대사에 영향을 미친단다. 결국 물도 질이 있고 급이 있다는 것이다. 네번째 매력, 천연 미네랄 조절수다. 미네랄, 좋지. 하지만 과해선 안되지. 동해바다 해양심층수는 이 미네랄 양을 조절하였다고 한다. 양양인가? 해양심층수 공장을 봤는데 꽤나 믿음직스럽게 생겼더군. 아무튼 미네랄 양도 조절했단다. 세번째와 마찬가지로 역시 물도 급이 있다.다섯번째 매력, 주머니를 걱정하지 말라. 현재 시판되는 해양심층수는 가격대가 꽤나 다양하다. 그냥 다양한게아니라 꽤나 비싸면서 다양하다. 건강 해지고 싶어 해양심층수를 찾는데 가격이 비싸 망설이게 되더라 하던 사람들에게 강력추천한다. 가격이 900-1000원으로 일반 생수보다는 약간 비싸고 타사 해양심층수보다는 싼 가격이다. 몸을 생각한다면 그냥 물보다는 해양심층수가 낫지 않을까? 게다가 이 가격이 좀더 낮춰질 가능성이 있다하니 더욱 기대할 만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