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사랑. 남자에겐 굉장히 특별하다고 그렇다는데.. 감히 달리 말해보고 싶네요. "첫사랑" 이 단어로 인해 마음이 저밀때도 있고 입가에 미소를 지을때도 있습니다만. 일단 필자의 첫사랑도 짝사랑으로부터 시작을 했습니다. 우선, 결과부터 말하자면 지금 그 첫사랑과는 알고지내는 것 같으나 실제로는 전혀 서로 왕래나 연락이 하나 없죠. 안타까울 뿐이고 그걸 자초한 이가 바로 저라는 겁니다. 학교후배랍니다. 그 친구. 누가봐도 아주 이뻤고요. 마음씨도 굉장히 착한 사람이라죠. 저도 언제부터 그 애를 좋아한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냥 하염없이 우는 모습을 볼 때 부터인가? 아마 대학교 축제때 어떠한 일 때문에 그 아이의 우는 모습을 볼 때 부터 인것 같습니다. 제 앞에서 우는 여자는 없었거든요. 울려고 하면 그 자리를 피하거나 아예 못 울게 엄포를 늘어놓는 그런 성격이라서 그런지 우는 모습에 굉장히 당황했고 어찌할 줄 몰랐습니다. 물론, 저만 그런게 아니겠지요. 이 세상 아무리 무감각한 남자라도 여자의 우는 모습엔 굉장히 약해지니까요. 그렇게 즐거운 기억을 만들어가며 제 맘이 확실하다는걸 알았고 때가 된다면 고백을 하려고 했지요. 하지만 고백을 못했습니다. 그래서 후회나냐? 아니요. 그저 과거의 일이니까요. 저는 지금이 중요하거든요. 뜬금없이 이런 글을 남기는 이유가 뭐냐? 저의 주변인이 뜬금없이 제게 질문했던걸 글로 대답하는 거니까요. 그리고 혹 남자의 첫사랑때문에 아파하시고 계시는 소녀분들을 모시고 계신 남자들의 마음을 대변하고자(?) 여자들은 자신의 남자를 보며 "혹시 내가 이 남자의 첫사랑과 닮은 점이 있어서 나랑 사귀는 걸까?" ,"첫사랑을 잊지 못하고 있을까?" 라는 생각을 하시는 분이 있을거라고 생각됩니다. 물론 제가 남자 전부를 대표하는 입장은 아니고 모든 남자의 생각을 담는 건 아니지만... 남자는 말입니다. 첫사랑을 가슴에 품었을지라도 지금 곁에 있는 사람에게 첫사랑 그녀를 보려고 하지 않습니다. 첫사랑은 과거일뿐 현재의 사랑이 아니니까요. 더군다나 지금 옆에 있는 사람을 사랑하는데 첫사랑을 애써 기억할 필요가 없고요. 눈을 비비고 다시 바라보세요. 지금 옆에 있는 그 남자는 당신의 남자지 그 첫사랑의 남자가 아니니까요. 어설프지만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그리고 좋은 사랑하세요. 노래 하나 추천할게요! Jason Mraz 의 I'm yours. 가사중 이 구절을 꼭 기억하고 들어보세요! This is our fate, I'm yours 이건 우리의 운명입니다. 나는 당신의 것입니다.
안녕 나의 첫사랑?
첫사랑. 남자에겐 굉장히 특별하다고 그렇다는데..
감히 달리 말해보고 싶네요.
"첫사랑" 이 단어로 인해 마음이 저밀때도 있고 입가에 미소를 지을때도 있습니다만.
일단 필자의 첫사랑도 짝사랑으로부터 시작을 했습니다.
우선, 결과부터 말하자면 지금 그 첫사랑과는 알고지내는 것 같으나 실제로는 전혀 서로 왕래나
연락이 하나 없죠. 안타까울 뿐이고 그걸 자초한 이가 바로 저라는 겁니다.
학교후배랍니다. 그 친구. 누가봐도 아주 이뻤고요. 마음씨도 굉장히 착한 사람이라죠.
저도 언제부터 그 애를 좋아한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냥 하염없이 우는 모습을 볼 때 부터인가?
아마 대학교 축제때 어떠한 일 때문에 그 아이의 우는 모습을 볼 때 부터 인것 같습니다.
제 앞에서 우는 여자는 없었거든요. 울려고 하면 그 자리를 피하거나 아예 못 울게 엄포를 늘어놓는
그런 성격이라서 그런지 우는 모습에 굉장히 당황했고 어찌할 줄 몰랐습니다. 물론, 저만 그런게 아니겠지요.
이 세상 아무리 무감각한 남자라도 여자의 우는 모습엔 굉장히 약해지니까요.
그렇게 즐거운 기억을 만들어가며 제 맘이 확실하다는걸 알았고 때가 된다면 고백을 하려고 했지요.
하지만 고백을 못했습니다. 그래서 후회나냐? 아니요. 그저 과거의 일이니까요. 저는 지금이 중요하거든요.
뜬금없이 이런 글을 남기는 이유가 뭐냐? 저의 주변인이 뜬금없이
제게 질문했던걸 글로 대답하는 거니까요. 그리고 혹 남자의 첫사랑때문에 아파하시고 계시는 소녀분들을
모시고 계신 남자들의 마음을 대변하고자(?)
여자들은 자신의 남자를 보며 "혹시 내가 이 남자의 첫사랑과 닮은 점이 있어서 나랑 사귀는 걸까?" ,"첫사랑을
잊지 못하고 있을까?" 라는 생각을 하시는 분이 있을거라고 생각됩니다.
물론 제가 남자 전부를 대표하는 입장은 아니고 모든 남자의 생각을 담는 건 아니지만...
남자는 말입니다. 첫사랑을 가슴에 품었을지라도 지금 곁에 있는 사람에게 첫사랑 그녀를 보려고 하지 않습니다.
첫사랑은 과거일뿐 현재의 사랑이 아니니까요. 더군다나 지금 옆에 있는 사람을 사랑하는데 첫사랑을 애써
기억할 필요가 없고요.
눈을 비비고 다시 바라보세요. 지금 옆에 있는 그 남자는 당신의 남자지 그 첫사랑의 남자가 아니니까요.
어설프지만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그리고 좋은 사랑하세요.
노래 하나 추천할게요! Jason Mraz 의 I'm yours.
가사중 이 구절을 꼭 기억하고 들어보세요!
This is our fate, I'm yours 이건 우리의 운명입니다. 나는 당신의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