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ing。
김정현
2009.07.12
조회
58
'날 잊어버려.'
투명한 그의 마음에,
내 마음은 끝내 닿이지 못했다.
그저 스치고 지나갔을 뿐.
그래요 -
잊어줄께요。
------2009. 07. 10. by KG.
Ending。
'날 잊어버려.'
투명한 그의 마음에,
내 마음은 끝내 닿이지 못했다.
그저 스치고 지나갔을 뿐.
그래요 -
잊어줄께요。
------2009. 07. 10. by K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