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이 파고드는 차다친 바람도,뿜어져 나오는 하얀 입김도,주머니 속 따뜻한 그녀의 하얀 손도,모든 것이 마음에 드는 순간. to My Girl.2005.03.26. 내 모든 걸 주어도 아깝지 않을 너였지만실은 하나도 주지 못해 그게 더 안타까웠네.
My Girl #02
깊이 파고드는 차다친 바람도,
뿜어져 나오는 하얀 입김도,
주머니 속 따뜻한 그녀의 하얀 손도,
모든 것이 마음에 드는 순간.
to My Girl.
2005.03.26.
내 모든 걸 주어도 아깝지 않을 너였지만
실은 하나도 주지 못해 그게 더 안타까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