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Girl #02

김대희2009.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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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이 파고드는 차다친 바람도,

뿜어져 나오는 하얀 입김도,

주머니 속 따뜻한 그녀의 하얀 손도,

모든 것이 마음에 드는 순간.

 

 

to My Girl.

2005.03.26.

 

 

내 모든 걸 주어도 아깝지 않을 너였지만

실은 하나도 주지 못해 그게 더 안타까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