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잘난 척은 금물 ! 상대에게 잘 보이기 위해서 잘난 척을 시작하다 보면 눈두덩처럼 불어난 거짓말을 감당하기 힘들 수도 있다. 아는 척 잘난 척은 상대를 불쾌하게 만드는 지름길임을 명심하라. 2 불쾌감을 주는 스타일은 금물 자연인을 강조하며, 너무 추레한 차림과 청결과 단정이 먼 스타일은 좋은 인상을 남길 수가 없다. 3 상대의 약점이나 콤플렉스를 건드는 말은 절대 금물 상대가 마음에 들지 않아도, 상처를 주거나, 감정적으로 언짢게 하는 발언을 삼가야 된다. 4 상대의 허점을 이용한 흉내내기 화기애애하게 만든답시고, 상대를 놀리는 것 같은 뉘앙스의 대화를 시도하지 말 것. 역효과는 물론이거니와, 본인 이미지도 실추 될 뿐이다. 5 상대에게 불쾌감을 들만한 버릇 코 파기, 트림, 먹을 때 소리내기, 귀 파기, 침 뱉기 등의 에티켓은 기본이며 필수사항이다. 되도록 흡연도 삼가는 것이 요즘처럼 금연시대의 예의가 아닐지. 6 상대방의 모든 걸 한꺼번에 알려고 하지 마라 상대가 편안한 느낌이 들면 자연스럽게 할 얘기 안 할 얘기 다 해버리는 경우가 있는데 자신이 이런 범주에 속한다면 조심! 또, 조심! 초반에는 신비감이 호감으로 작용한다는 사실을 인지하라 7 과거를 캐묻지 마라! 만나자마자 첫사랑을 해봤느냐? , 만나는 사람은 있느냐? 취조하는 것처럼 상대방의 과거에 신경을 쓰지 말라 8 최소한 단정한 스타일은 기본 못생긴 건 참아도, 가꾸지 않는 게으름은 참을 수 없다. 자신을 가꾸지 않아 보이는 건, 어쩐지 게을러 보여서 싫다는 것이 대부분 사람들의 지론 9 무례한 행동은 하지 말 것 불만을 표시하며 말을 함부로 하거나 괜히 짜증내서 분위기를 망치는 사람. 자기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해서 무례하게 행동하는 사람이 의외로 많다. 상대방이 마음에 안 든다고 무례한 행동은 금물! 10 권위주의, 우월주의 같은 모습은 금물 금방 만났는데 나이 좀 많다고 반말하는 남자. 매너와 예의라곤 없이 오로지 자기 입장만 생각하는 이런 권위주의 형의 애인을 구하기란 낙타가 바늘구멍에 들어가기보다 힘들지 않을까. 11
싸움을 부르는 데이트 금지사항
1 잘난 척은 금물 !
상대에게 잘 보이기 위해서 잘난 척을 시작하다 보면
눈두덩처럼 불어난 거짓말을 감당하기 힘들 수도 있다.
아는 척 잘난 척은 상대를 불쾌하게 만드는 지름길임을 명심하라.
2 불쾌감을 주는 스타일은 금물
자연인을 강조하며, 너무 추레한 차림과 청결과 단정이 먼 스타일은 좋은 인상을 남길 수가 없다.
3 상대의 약점이나 콤플렉스를 건드는 말은 절대 금물
상대가 마음에 들지 않아도, 상처를 주거나, 감정적으로 언짢게 하는 발언을 삼가야 된다.
4 상대의 허점을 이용한 흉내내기
화기애애하게 만든답시고, 상대를 놀리는 것 같은 뉘앙스의 대화를 시도하지 말 것.
역효과는 물론이거니와, 본인 이미지도 실추 될 뿐이다.
5 상대에게 불쾌감을 들만한 버릇
코 파기, 트림, 먹을 때 소리내기, 귀 파기, 침 뱉기 등의 에티켓은 기본이며 필수사항이다.
되도록 흡연도 삼가는 것이 요즘처럼 금연시대의 예의가 아닐지.
6 상대방의 모든 걸 한꺼번에 알려고 하지 마라
상대가 편안한 느낌이 들면 자연스럽게 할 얘기 안 할 얘기 다 해버리는
경우가 있는데 자신이 이런 범주에 속한다면 조심! 또, 조심!
초반에는 신비감이 호감으로 작용한다는 사실을 인지하라
7 과거를 캐묻지 마라!
만나자마자 첫사랑을 해봤느냐? , 만나는 사람은 있느냐?
취조하는 것처럼 상대방의 과거에 신경을 쓰지 말라
8 최소한 단정한 스타일은 기본
못생긴 건 참아도, 가꾸지 않는 게으름은 참을 수 없다.
자신을 가꾸지 않아 보이는 건, 어쩐지 게을러 보여서 싫다는 것이 대부분 사람들의 지론
9 무례한 행동은 하지 말 것
불만을 표시하며 말을 함부로 하거나 괜히 짜증내서 분위기를 망치는 사람.
자기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해서 무례하게 행동하는 사람이 의외로 많다.
상대방이 마음에 안 든다고 무례한 행동은 금물!
10 권위주의, 우월주의 같은 모습은 금물
금방 만났는데 나이 좀 많다고 반말하는 남자.
매너와 예의라곤 없이 오로지 자기 입장만 생각하는
이런 권위주의 형의 애인을 구하기란 낙타가
바늘구멍에 들어가기보다 힘들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