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간 2개 대륙 여행 - 영국 런던 5월15일~ 22일 <07년 3월22일~ 5월22일>

마늘2009.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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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22일-

 

 

 

 

오스트리아에서 영국으로 돌아옵니다.

비행기표 시간과 공항을 잘못 예약했습니다.

스탄스테드 공항으로 예약을 했습니다.

스팰링은 STANSTED 입니다.

스페인에도 비슷한 이름의 공항이 있습니다.

철자가 한글자 틀립니다.

재차 확인을 안 한것을 후회합니다.

할 수없이 당일행 비행기를 끊습니다.

상당히 비쌉니다.

눈물이 납니다.

안전하게 영국에 도착합니다.

두달이 넘는 여행에 많이 지쳤습니다.

일주일간은 쇼핑과 휴식만 취합니다.

지금보니 찍은 사진도 별로 없습니다. 

 

 

왜 찍었는지 알수 없는 런던의 튜브 내부사진입니다.

이미 제정상이 아닌듯 합니다.

 

 

루이자도 만납니다.

PUB에서 만납니다.

 

 

영이도 함께 나옵니다.

 

 

알렌도 나옵니다. 

 

 

적당히 맥주를 마시며 즐깁니다.

 

 

영이는 테이블에 턱을 괴고 꾸벅꾸벅 좁니다.

 

 

일주일이 기억은 안나지만 음식 사진은 많습니다.

먹는것은 언제나 제대로 먹어 주어야 합니다.

 

 

 

 

22일입니다.

런던 히드로 공항에서 한국으로 돌아옵니다.

긴 여정입니다.

 

 

 

 

 

-23일-

 

 

 

 

 

한국에 와서 너구리와 새빨강과 미스정을 부릅니다.

조촐하게 너구리의 생일파티를 열어줍니다.

 

 

사진상의 너구리의 나이는 25살입니다.

회춘하는 너구리가 부럽습니다.

여행에 지쳤습니다.

적당하게 마시고 친구들을 돌려보냅니다.

삼일간 침대에서 안 일어나기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