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el 그런 교코의 등을 바라보는데 문득 '위선자'라는 말과 '신일지도 몰라. 신중해야 해'라는 그녀의 글씨가 겹쳐졌다. 길 고양이에게 햄을 준다. 똑같은 행위임에 틀립없는데 사고 방식에 따라 전혀 다르게 느껴진다. 베푼다. 베푸는 기회를 얻는다. 베푼다. 베푸는 기회를 얻는다. 몇번씩이나 되풀이하자, 들릴리도 없는데 교코가 갑자기 이쪽을 획 돌아보며 '뭐'라고 묻는 듯한 표정을 지었다. 나는 "아니 아무것도 아니야"라고 하며 고개를 젓고 손에 들고 있던 메모장을 탁자위에 던졌다. [사랑을 말해죠]中-요시다 슈이치 Think 남에게 무엇인가를 베푸는 사람들을 보면 "어떻게 저럴 수 있지?"라는 생각이 든다. 힘들게 어렵게 얻은 무엇인가를 어떻게 아무렇지도 않게 다른 이들에게 줄수 있느걸까? 그것이 자신에게는 어떠한 이득이 되지 않는 것을 알면서도 말이다. 가식과 위선으로 볼수도 있지만 그렇게 보기에는 말도 안되는 선행들이 있다. 그런사람들이 있으니 세상이 돌아 가는 거겠지? 그런사람들이 있으니 세상이 살만하다는 거겠지? 나 스스로에 게 묻는다. 너는 여유가 생기면 누군가를 도우며 살것이냐구? ...글쎄.. 잘 모르겠다...
[사랑을 말해죠]中-요시다 슈이치
Feel
그런 교코의 등을 바라보는데 문득 '위선자'라는 말과
'신일지도 몰라. 신중해야 해'라는 그녀의 글씨가 겹쳐졌다.
길 고양이에게 햄을 준다.
똑같은 행위임에 틀립없는데 사고 방식에 따라
전혀 다르게 느껴진다.
베푼다.
베푸는 기회를 얻는다.
베푼다.
베푸는 기회를 얻는다.
몇번씩이나 되풀이하자, 들릴리도 없는데
교코가 갑자기 이쪽을 획 돌아보며
'뭐'라고 묻는 듯한 표정을 지었다.
나는 "아니 아무것도 아니야"라고 하며
고개를 젓고 손에 들고 있던 메모장을 탁자위에 던졌다.
[사랑을 말해죠]中-요시다 슈이치
Think
남에게 무엇인가를 베푸는 사람들을 보면
"어떻게 저럴 수 있지?"라는 생각이 든다.
힘들게 어렵게 얻은 무엇인가를
어떻게 아무렇지도 않게 다른 이들에게 줄수 있느걸까?
그것이 자신에게는 어떠한 이득이 되지 않는 것을
알면서도 말이다.
가식과 위선으로 볼수도 있지만
그렇게 보기에는 말도 안되는 선행들이 있다.
그런사람들이 있으니 세상이 돌아 가는 거겠지?
그런사람들이 있으니 세상이 살만하다는 거겠지?
나 스스로에 게 묻는다.
너는 여유가 생기면 누군가를 도우며 살것이냐구?
...글쎄.. 잘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