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한 대학 선배를 좋아하게 됐습니다 별달리 어렵지 않게 소위말하는 작업으로 사귀게까지 되었습니다 지금은 150정도 넘어가고 있습니다 분명 이사람은 좋은 사람이 맞는 것 같아요 날 죽을만큼 사랑해 주진 않지만 사랑하는 것도 같고요 .. 근데 요즘 들어 우리의 관계가 망가지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가끔 그 사람의 자취방에서 만남을 가지다 보면 줄곧 관계를 요구합니다 전 아직 관계를 가져본 적이 없고 물론 사랑하는 사람과 관계를 가지고 싶어하는 남자의 마음을 이해하지 못하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여자친구가 겁이 많아서 관계를 두려워하고 너무 무서워 울며 밀쳐내도 날 한번 봐주고 다시 집중하는 남자 친구에게 이제 조금씩 정이 떨이지고 있습니다 정이 떨어진다고 말하곤 있지만 아직도 사랑하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조금씩 변태스런 관계를 요구하려하는 남자 친구를 감당할 수가 없습니다 저 혼자 순결한 여자인 건 아닙니다 저 혼자 깨끗한 척 하는 여자인 건 아닙니다 하지만 관계를 가지게 되더라도 정상적이고 사랑가득한 관계를 가지고 싶어하는 ... 그건 여자의 욕심인가요 내 몸에 눈이 멀어 두 눈 다 풀리고 내 눈이 아닌 내 몸만을 바라보는 그 사람을 보면 뭔가 모를 수치심이 일기도 합니다 그래서 정말 힘이 듭니다 이젠 어떻게 해야 할까요 .. 도와주세요 ..
관계에집착하는내남자친구
전 한 대학 선배를 좋아하게 됐습니다
별달리 어렵지 않게 소위말하는 작업으로 사귀게까지 되었습니다
지금은 150정도 넘어가고 있습니다
분명 이사람은 좋은 사람이 맞는 것 같아요
날 죽을만큼 사랑해 주진 않지만 사랑하는 것도 같고요 ..
근데 요즘 들어 우리의 관계가 망가지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가끔 그 사람의 자취방에서 만남을 가지다 보면 줄곧 관계를 요구합니다
전 아직 관계를 가져본 적이 없고 물론 사랑하는 사람과 관계를 가지고 싶어하는 남자의 마음을 이해하지 못하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여자친구가 겁이 많아서 관계를 두려워하고 너무 무서워 울며 밀쳐내도 날 한번 봐주고 다시 집중하는 남자 친구에게 이제 조금씩 정이 떨이지고 있습니다
정이 떨어진다고 말하곤 있지만
아직도 사랑하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조금씩 변태스런 관계를 요구하려하는 남자 친구를 감당할 수가 없습니다
저 혼자 순결한 여자인 건 아닙니다
저 혼자 깨끗한 척 하는 여자인 건 아닙니다
하지만
관계를 가지게 되더라도
정상적이고
사랑가득한 관계를 가지고 싶어하는 ...
그건 여자의 욕심인가요
내 몸에 눈이 멀어 두 눈 다 풀리고 내 눈이 아닌 내 몸만을 바라보는 그 사람을 보면 뭔가 모를 수치심이 일기도 합니다
그래서 정말 힘이 듭니다 이젠
어떻게 해야 할까요 ..
도와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