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혼자서 빨래를 하는데...이상하지..꼭 누군가 도와준다는 느낌이 들어...발로 밟고..손으로 직접 짜가며...한 다섯시간을 낑낑거렸을거야...그런데 참 이상하지...정말 누군가 도와주는 느낌이야...여하튼 기분좋다...개운하고 깨끗해진 이 느낌..참 좋다...오늘....뿌듯해...
뿌듯하다...
분명 혼자서 빨래를 하는데...
이상하지..꼭 누군가 도와준다는 느낌이 들어...
발로 밟고..손으로 직접 짜가며...한 다섯시간을 낑낑거렸을거야...
그런데 참 이상하지...정말 누군가 도와주는 느낌이야...
여하튼 기분좋다...개운하고 깨끗해진 이 느낌..참 좋다...
오늘....뿌듯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