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이야기 해볼것은...위에 보급형 DSLR에 관한것??? 미안하지만 너에 관한 이야기는 아니네... 그럼... 세상 모든 이야기를 다 담아줄 무시무시한 녀석..너냐??? 미안하지만 너도 아니다.... 오늘 이야기 해볼것은 편해서 아무것이나 담을수 있고 촬영모드역시 단순해서 다른것을 생각할 여지를 주지 않고... 때로는 뷰파인더 머리 부분을 열어 자가 청소까지 가능한 필카를 이야기 해보렵니다. 항상 DLSR 카메라에 대한 후회가 들때 부담없이 가져가는 저의 필카들입니다. 일반 35mm 필름을 사용하는것들이구요. 이카메라들은 일본의 영화 연애사진(부제: 다만널 사랑해)미야자기아오이 주연의 영화에 출연한 커플 카메라이기도 하죠. 물론 여자 주인공의 카메라는 블랙이었지만요.. 잠깐 설명을 드리면 먼저 AE-1 입니다. 캐논의 보급형 SLR카메라로써 (Auto Exposure: 자동노출) 시중가격은 20만원에서 25만사이 입니다. 셔터스피드 우선모드와 조리개 우선모드 그리고 타이머 모드가 있구요 캐논의 FD렌즈군과 FL렌즈를 사용할수 있습니다. 그리고 바늘식 노출계가 내장되어 있어서 4LR44라는 배터리가 들어갑니다. 일반 35mm 대응 필름사용가능한 모델이며 촬상소자는 일반 미러로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다음 두필카 중에서도 젤 자주 사용하는 F-1 입니다. 캐논의 SLR 모델중에 인기가 좋은 녀석으로 평이 나있죠~ 머리 부분은 저의 실수로;;;찌그러진..그래서 팔생각은 없습니다..^^;; F-1은 조리개 모드 하나가 있으며 AE-1 과 동일한 렌즈군이 사용가능합니다. 완전 기계식 바디로 배터리가 필요없는 모델이기도 합니다,. 니콘의 FM2를 많이들알고 있으신데 F-1 은 FM2보다 중고가격이 10만원정도 높게 거래 되고 있습니다. 대략 50만원선이죠... 바디는 황동으로 만들어져 있구요 상단부분 뷰파인더 부분이 분리가 가능하여 청소나 수리가 AE-1 보다 용이한 편입니다. <상단 부분 분리 모습> 물론 렌즈를 끼운 상태에서 저상태로 촛점을 맞춰 촬영도 가능합니다. 어찌보면 요즘 유행하는 틸트나 스위블 액정의 모태라고도 할수 있겠네요.. 그럼 소개는 이쯤하고 왜 필카로 찍어봐야 하는가를 이야기 해보겠습니다. 물론 이야기는 디지털과 필름을 사용해보면서 느끼는 지극히 주관적인 생각입니다. DSLR과 필름은 흔히 말하는 단순한 감수성의 차이만을 말하지는 안습니다. 그렇다고 기술적인 차이만을 말하지도 않습니다. 비교의 대상이 될수 없는것들인데도 카메라라는 이유만으로 비교의 대상이 되고만 있는것이죠.. 두서 없이 제 생각대로 정리 해보겠습니다. 첫째로 필름카메라를 사용하면 필름 값이 많이 들지 않느냐 하는 편견이 그 하나 인것 같습니다. 즉 비용의 문제입니다. 제일 중요한 문제이기도 하죠. 물론 필름의 사용이 점점 줄어드는 추세라 예전보다는 분명 조금 비싸진 감이 있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여전히 저렴한 필름들은 나오고 있으니 그렇게 걱정할필요는 없을것 같습니다. 반면 아이러니 하게도 DSLR카메라를 사용하면 전혀 비용이 발생하지 않을것 같지만... 오히려 DSLR이 더 많은 비용의 문제를 초래 하기도 합니다. 고용량의 화소이미지를 처리하기 위해서 컴퓨터는 끊임없이 업그레이드를 해야합니다. 특히나 제가 사용하는 이천만화소 이상의 이미지들을 100장 또는 그이상의 몇백장을 불러올때는 컴퓨터용량이 딸리면 불러오는데만 시간이 제법걸리는 편입니다. 그리고 디지털암실이라는걸 할려면 한도 끝도 없죠;;; 반면 필카는 비용은 저렴하되 조금은 부지런 하셔야 되는게 단점입니다. 필름을 한통 갈아끼우고 그리고 촬영을 한필름을 현상소에 맡겨 15분정도 기다리면 대략 3통의 필름 현상만 해서 한통에 천원이니 삼천원이군요. 집에서 자가스캔을 합니다. 흠 필름스캐너의 경우는 저렴한것은 10만원대부터 100만원대까지 다양하나.. 제가 사용해본결과로는 10만원대만 해도 충분하며 저역시 10만원대 캐논 필름평판스캐너를 사용하는데 아무 불편이 없습니다. 그렇게 하나하나 스캔을 한 이미지는 DSLR과 는 다른 느낌으로 다가오며 총비용적인 측면에서도 생각보다 저렴합니다. 비용을 지적했지만 귀차니즘문제로 빠지네요;;; 둘째 필름카메라는 사람의 눈을 편하게 합니다. 중앙대 명예교수님이 신 한정식교수님의 저서 사진예술개론에서 나와 있듯이 요즘은 디지털아트라 불릴만큼 후보정이 보편화 되어있고 또 적당한 후보정은 사진의 필수적인 요소가 되어 가고 있는듯합니다. 그러나 때로는 손을 대면 피가 날것 같은 선예도 또는 과도한 콘트라스트와 채도의 조정 그리고 최근 HDR이라 불리는 조금 과장된 기법들은 그렇게 선명하지 않아도쨍하지 않아도 눈으로 편안하게 볼수 있는 즉 태양빛을 받아 필름의 화학적작용을 통해 보는 이미지는 우리눈을 훨씬 편하게 합니다. 그게 비록 스캔이 된 상태라고 하더라도 말이죠 .. 셋째 DSLR의 WB와 등등의 세부 설정등을 알필요가 없습니다. 오로지 촬영을 통한 내공만이 실력으로 나타나는게 필카 입니다. 필름카메라는 WB(화이트밸런스)가 없습니다. 필요도 없구요 촬상소자가 미러로 되어 있어서 빛에 비친 피사체를 있는그대로 기록하기 때문에 WB의 존재 자체가 무의미합니다. 그래서 가끔 보면 더 자연스러운 사진은 필름으로 촬영한것도 많이 있습니다. 필름의 경우 태양빛을 받아 촬영한 것이라 어떤 모니터라도 동일한 색감의 사진이 나오기 마련입니다. 현상을 해도 마찬가지구요 그러나 DSLR의경우 모든 모니터에서 동일한 색감의 사진을 만들어내기 위해서는 전제 조건이 필요합니다. 첫째 보는 이의 모니터가 캘리브레이션이 되어 있어야 할것 둘째 카메라내의 촬영설정이 후보정하는 소프트웨어와 동일한 설정이 되어야 할것 이는 카메라내 어도비 RGB로 되어 있어면 스프트웨어의 색설정에서도 어도비RGB로 세부설정이 되어있어야 한다는이야기입니다. 셋째 이역시 촬영설정에 관련된것인데요 출력할경우 출력해상도역시 동일하게 설정되어 있어야 한다는것입니다. 이외에도 수많은 사항이 있지만 대략정리 해봤습니다. DSLR의 경우에는 생각보다 손이 많이 갑니다. 필카에 비하면 엄청나게 많이 가는거죠.. 그게 단지 컴퓨터로 이루어지다 보니 작게 느껴질뿐입니다. 필름은 사진관에 들렸다 스캔도 해야하고 조금 번거롭기도 하겠죠. 그러나 더욱 중요한것은 필름은 사진을 찍는 습관을 바꾸어 줍니다. 대략의 캘빈값을 사용해서 촬영을 하는데도 원하는데로 촬영이 되지 않았다면 필름으로 촬영해보세요. 조리개와 셔터로 적당히 조절하고 몇통을 촬영한뒤 오늘의 촬영상황조건을 생각해보고.. 오늘은 흐렸다 맑았다. 또는 비가 왔다. 흐린날에는 사진이 푸르게 붕뜨게 나왔다... 맑은늘 그늘에서도 푸르게 붕뜨게 나왔다. 왜그럴까. 캘빈값 7000이상의 사진이 나왔다.. 이유를 생각해보게 됩니다,. 필름은 생각을 하게 합니다. 그럼 어떤 필름을 사용해야하는가... 그건 저도 모릅니다..^^ 필카의 색감은 카메라가 결정을 하는게 아니라 필름이 결정을 하니깐요... 많이 사용해보시면 스스로 좋아하는 필름이 생기게 됩니다. 혹자는 후지계열을 저같은 경우는 주로 코닥계열을 사용합니다. 최근에는 아그파도 한번씩 사용하게 되네요.. 필름의 사용에는 답이 없으니 각종 사이트에서 추천을 하는걸 사용해보시면 많은 도움이 될거에요.. 그럼 필름으로 찍은 몇장의 사진을 뒤로 하고 푸념을 그만할까 합니다. ^^ <Canon AE-1 FD Lenz 200mm Kodak T-max 400/36> <Canon F-1 FD Lenz 24mm 아그파 비스타 100/36> <Canon AE-1 FD 50mm 1.4 후지 리얼라 100/36> <Canon AE-1 FD Lenz 50mm 1.4 kodak t-max 400/36> <Canon AE-1 FD Lenz 200mm 롤라이리트로 100/36> <Canon F-1 FD Lenz 50mm 1.4 센츄리아 100/36> <Canon F-1 FD Lenz 24mm 2.8 센츄리아 100/36> <Canon AE-1 FD lenz 24mm 2.8 kodak t-max 400/36> <Canon AE-1 FD lenz 50mm 1.8 미쓰비시 100/36> 이글은 필름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임으로 잘못된점이 수두룩할수 있습니다. 그냥 필름이 그렇게 불편하지 않다는걸 말하고 싶었을뿐입니다..^^ 자 그럼 오늘도 즐거운 사진생활~^^
필카로 찍어라!!
오늘 이야기 해볼것은...위에 보급형 DSLR에 관한것??? 미안하지만 너에 관한 이야기는 아니네...
그럼...
세상 모든 이야기를 다 담아줄 무시무시한 녀석..너냐???
미안하지만 너도 아니다....
오늘 이야기 해볼것은 편해서 아무것이나 담을수 있고 촬영모드역시 단순해서 다른것을 생각할
여지를 주지 않고...
때로는 뷰파인더 머리 부분을 열어 자가 청소까지 가능한 필카를 이야기 해보렵니다.
항상 DLSR 카메라에 대한 후회가 들때 부담없이 가져가는 저의 필카들입니다.
일반 35mm 필름을 사용하는것들이구요.
이카메라들은 일본의 영화 연애사진(부제: 다만널 사랑해)미야자기아오이 주연의 영화에 출연한 커플 카메라이기도 하죠.
물론 여자 주인공의 카메라는 블랙이었지만요..
잠깐 설명을 드리면
먼저 AE-1 입니다. 캐논의 보급형 SLR카메라로써 (Auto Exposure: 자동노출) 시중가격은 20만원에서 25만사이 입니다.
셔터스피드 우선모드와 조리개 우선모드 그리고 타이머 모드가 있구요
캐논의 FD렌즈군과 FL렌즈를 사용할수 있습니다.
그리고 바늘식 노출계가 내장되어 있어서 4LR44라는 배터리가 들어갑니다.
일반 35mm 대응 필름사용가능한 모델이며 촬상소자는 일반 미러로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다음 두필카 중에서도 젤 자주 사용하는
F-1 입니다. 캐논의 SLR 모델중에 인기가 좋은 녀석으로 평이 나있죠~
머리 부분은 저의 실수로;;;찌그러진..그래서 팔생각은 없습니다..^^;;
F-1은 조리개 모드 하나가 있으며 AE-1 과 동일한 렌즈군이 사용가능합니다.
완전 기계식 바디로 배터리가 필요없는 모델이기도 합니다,.
니콘의 FM2를 많이들알고 있으신데 F-1 은 FM2보다 중고가격이 10만원정도 높게 거래 되고 있습니다.
대략 50만원선이죠...
바디는 황동으로 만들어져 있구요
상단부분 뷰파인더 부분이 분리가 가능하여 청소나 수리가 AE-1 보다 용이한 편입니다.
<상단 부분 분리 모습>
물론 렌즈를 끼운 상태에서 저상태로 촛점을 맞춰 촬영도 가능합니다.
어찌보면 요즘 유행하는 틸트나 스위블 액정의 모태라고도 할수 있겠네요..
그럼 소개는 이쯤하고 왜 필카로 찍어봐야 하는가를 이야기 해보겠습니다.
물론 이야기는 디지털과 필름을 사용해보면서 느끼는 지극히 주관적인 생각입니다.
DSLR과 필름은 흔히 말하는 단순한 감수성의 차이만을 말하지는 안습니다.
그렇다고 기술적인 차이만을 말하지도 않습니다.
비교의 대상이 될수 없는것들인데도 카메라라는 이유만으로 비교의 대상이 되고만 있는것이죠..
두서 없이 제 생각대로 정리 해보겠습니다.
즉 비용의 문제입니다. 제일 중요한 문제이기도 하죠.
물론 필름의 사용이 점점 줄어드는 추세라 예전보다는 분명 조금 비싸진 감이 있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여전히 저렴한 필름들은 나오고 있으니 그렇게 걱정할필요는 없을것 같습니다.
반면 아이러니 하게도 DSLR카메라를 사용하면 전혀 비용이 발생하지 않을것 같지만...
오히려 DSLR이 더 많은 비용의 문제를 초래 하기도 합니다.
고용량의 화소이미지를 처리하기 위해서 컴퓨터는 끊임없이 업그레이드를 해야합니다.
특히나 제가 사용하는 이천만화소 이상의 이미지들을 100장 또는 그이상의 몇백장을 불러올때는 컴퓨터용량이 딸리면
불러오는데만 시간이 제법걸리는 편입니다. 그리고 디지털암실이라는걸 할려면 한도 끝도 없죠;;;
반면 필카는 비용은 저렴하되 조금은 부지런 하셔야 되는게 단점입니다.
필름을 한통 갈아끼우고 그리고 촬영을 한필름을 현상소에 맡겨 15분정도 기다리면 대략 3통의 필름 현상만 해서 한통에 천원이니
삼천원이군요.
집에서 자가스캔을 합니다. 흠 필름스캐너의 경우는 저렴한것은 10만원대부터 100만원대까지 다양하나..
제가 사용해본결과로는 10만원대만 해도 충분하며 저역시 10만원대 캐논 필름평판스캐너를 사용하는데 아무 불편이 없습니다.
그렇게 하나하나 스캔을 한 이미지는 DSLR과 는 다른 느낌으로 다가오며 총비용적인 측면에서도 생각보다
저렴합니다. 비용을 지적했지만 귀차니즘문제로 빠지네요;;;
중앙대 명예교수님이 신 한정식교수님의 저서 사진예술개론에서 나와 있듯이 요즘은 디지털아트라 불릴만큼
후보정이 보편화 되어있고 또 적당한 후보정은 사진의 필수적인 요소가 되어 가고 있는듯합니다.
그러나 때로는 손을 대면 피가 날것 같은 선예도 또는 과도한 콘트라스트와 채도의 조정 그리고 최근 HDR이라 불리는
조금 과장된 기법들은
그렇게 선명하지 않아도쨍하지 않아도 눈으로 편안하게 볼수 있는 즉 태양빛을 받아 필름의 화학적작용을 통해 보는
이미지는 우리눈을 훨씬 편하게 합니다. 그게 비록 스캔이 된 상태라고 하더라도 말이죠 ..
필름카메라는 WB(화이트밸런스)가 없습니다. 필요도 없구요 촬상소자가 미러로 되어 있어서
빛에 비친 피사체를 있는그대로 기록하기 때문에 WB의 존재 자체가 무의미합니다.
그래서 가끔 보면 더 자연스러운 사진은 필름으로 촬영한것도 많이 있습니다.
필름의 경우 태양빛을 받아 촬영한 것이라 어떤 모니터라도 동일한 색감의 사진이 나오기 마련입니다.
현상을 해도 마찬가지구요
그러나 DSLR의경우 모든 모니터에서 동일한 색감의 사진을 만들어내기 위해서는
전제 조건이 필요합니다.
첫째 보는 이의 모니터가 캘리브레이션이 되어 있어야 할것
둘째 카메라내의 촬영설정이 후보정하는 소프트웨어와 동일한 설정이 되어야 할것
이는 카메라내 어도비 RGB로 되어 있어면 스프트웨어의 색설정에서도 어도비RGB로 세부설정이 되어있어야 한다는이야기입니다.
셋째 이역시 촬영설정에 관련된것인데요 출력할경우 출력해상도역시 동일하게 설정되어 있어야 한다는것입니다.
이외에도 수많은 사항이 있지만 대략정리 해봤습니다.
DSLR의 경우에는 생각보다 손이 많이 갑니다. 필카에 비하면 엄청나게 많이 가는거죠..
그게 단지 컴퓨터로 이루어지다 보니 작게 느껴질뿐입니다.
필름은 사진관에 들렸다 스캔도 해야하고 조금 번거롭기도 하겠죠.
그러나 더욱 중요한것은 필름은 사진을 찍는 습관을 바꾸어 줍니다.
대략의 캘빈값을 사용해서 촬영을 하는데도 원하는데로 촬영이 되지 않았다면
필름으로 촬영해보세요. 조리개와 셔터로 적당히 조절하고 몇통을 촬영한뒤 오늘의 촬영상황조건을 생각해보고..
오늘은 흐렸다 맑았다. 또는 비가 왔다. 흐린날에는 사진이 푸르게 붕뜨게 나왔다...
맑은늘 그늘에서도 푸르게 붕뜨게 나왔다. 왜그럴까. 캘빈값 7000이상의 사진이 나왔다..
이유를 생각해보게 됩니다,.
필름은 생각을 하게 합니다.
그럼 어떤 필름을 사용해야하는가...
그건 저도 모릅니다..^^
필카의 색감은 카메라가 결정을 하는게 아니라 필름이 결정을 하니깐요...
많이 사용해보시면 스스로 좋아하는 필름이 생기게 됩니다. 혹자는 후지계열을 저같은 경우는 주로 코닥계열을 사용합니다.
최근에는 아그파도 한번씩 사용하게 되네요..
필름의 사용에는 답이 없으니 각종 사이트에서 추천을 하는걸 사용해보시면 많은 도움이 될거에요..
그럼 필름으로 찍은 몇장의 사진을 뒤로 하고 푸념을 그만할까 합니다. ^^
<Canon AE-1 FD Lenz 200mm Kodak T-max 400/36>
<Canon F-1 FD Lenz 24mm 아그파 비스타 100/36>
<Canon AE-1 FD 50mm 1.4 후지 리얼라 100/36>
<Canon AE-1 FD Lenz 50mm 1.4 kodak t-max 400/36>
<Canon AE-1 FD Lenz 200mm 롤라이리트로 100/36>
<Canon F-1 FD Lenz 50mm 1.4 센츄리아 100/36>
<Canon F-1 FD Lenz 24mm 2.8 센츄리아 100/36>
<Canon AE-1 FD lenz 24mm 2.8 kodak t-max 400/36>
<Canon AE-1 FD lenz 50mm 1.8 미쓰비시 100/36>
이글은 필름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임으로 잘못된점이 수두룩할수 있습니다.
그냥 필름이 그렇게 불편하지 않다는걸 말하고 싶었을뿐입니다..^^
자 그럼 오늘도 즐거운 사진생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