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어야 할지 울어야 할지.. ^^a 살짝 아찔하게 겁도 나고, 기분이 좋기도 했던 에피소드!! <embed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1f0a9bb2c067599227783521584&name=20090714132751_0658x0463.swf" wmode="transparent" quality="high" menu="false" pluginspage="http://www.macromedia.com/go/getflashplayer"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658" height="463"> 헉!!! 다이어리를 쓰면 심히 개인적인 이야기라 비공개로 하거나, 아니면 아예 광장에 내보내는 나이기에_ (가끔은 내가 쓰고서 '아 정말 감정을 잘 표현했어.' 라며 말도 안되는 자뻑에 빠지는지라..) 어느새 나를 관심 작성자로 등록해주시는 분들도 생기고, 가끔은 일촌신청이나 쪽지들이 오길래 '오늘도 보통의 쪽지겠지' 라며 부담없이 읽어가는데............ 헉!!! ^^ㅋㅋ 사실 조금은 무서웠다.... 왜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래서 촌스럽고 어색한 티 팍팍내서 하지만 단호하게(?) 답장을 보내드려야 웃고 말수 있는 헤프닝으로 끝나겠다 싶었다. <embed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1f0a9bb2c06d50b22778aa65984&name=20090714133554_0653x0477.swf" wmode="transparent" quality="high" menu="false" pluginspage="http://www.macromedia.com/go/getflashplayer"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653" height="477"> 이래나 저래나 간단하게 끝났지만.. 비도 오고 모든게 귀찮아지고 나른해질무렵 잠깐이나마 긴장하게 만들어 주었던 일. 골드미스?! 아주머니?! 뭐 암튼 제가 쓴 허접한 글들을 관심있게 봐주시는 건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요즘들어 더욱 하루하루가 다이나믹하다~ ㅋㅋㅋ2
쪽지로 온 골드미스의 프로포즈?!^^ㅋㅋ (인증샷有)
웃어야 할지 울어야 할지.. ^^a
살짝 아찔하게 겁도 나고, 기분이 좋기도 했던 에피소드!!
<embed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1f0a9bb2c067599227783521584&name=20090714132751_0658x0463.swf" wmode="transparent" quality="high" menu="false" pluginspage="http://www.macromedia.com/go/getflashplayer"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658" height="463">
헉!!! 다이어리를 쓰면 심히 개인적인 이야기라 비공개로 하거나, 아니면 아예 광장에 내보내는 나이기에_
(가끔은 내가 쓰고서 '아 정말 감정을 잘 표현했어.' 라며 말도 안되는 자뻑에 빠지는지라..)
어느새 나를 관심 작성자로 등록해주시는 분들도 생기고, 가끔은 일촌신청이나 쪽지들이 오길래
'오늘도 보통의 쪽지겠지' 라며 부담없이 읽어가는데............ 헉!!! ^^ㅋㅋ
사실 조금은 무서웠다.... 왜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래서 촌스럽고 어색한 티 팍팍내서 하지만 단호하게(?) 답장을 보내드려야 웃고 말수 있는 헤프닝으로 끝나겠다 싶었다.
<embed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1f0a9bb2c06d50b22778aa65984&name=20090714133554_0653x0477.swf" wmode="transparent" quality="high" menu="false" pluginspage="http://www.macromedia.com/go/getflashplayer"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653" height="477">
이래나 저래나 간단하게 끝났지만.. 비도 오고 모든게 귀찮아지고 나른해질무렵 잠깐이나마 긴장하게 만들어 주었던 일.
골드미스?! 아주머니?! 뭐 암튼 제가 쓴 허접한 글들을 관심있게 봐주시는 건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요즘들어 더욱 하루하루가 다이나믹하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