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주는 사람은 잘 모를수 있긴 하겠는데,

우지희2009.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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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주는 사람은 잘 모를수 있긴 하겠는데,

해주는 사람은 잘 모를수 있긴 하겠는데,

그걸 받는 사람의 입장에서는

문을 딱 열어 봤는데 그가 왔다간 흔적과 함께

자기가 좋아하는 음료수가 딱 몇개가 딱 이렇게 채워져 있을때..

그 감정은 참 말로 표현하기 힘든데..

그 무엇일거라는 생각이 갑자기 들었어요.

해주는 사람은 잘 모를수 있긴 하겠는데,                               

사랑이라는 감정이 그런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