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늦은 시간( 밤 10시경)쇼핑을 겸해 진해 홈플러스에 있는 롯데리아를 찾았습니다.
날도 덥고 해서 시원한 팥빙수가 먹고 싶더군요
그래서 롯데리아로 가서 팥빙수를 시켜습니다.
그런데 얼마 먹지 않아...팥빙수의 후르츠 칵테일을 먹는데...시큼한(과일 특유의 상큼한 시큼함이 아닌...음식이 쉬어을 때나는 시큼 떨떨음함 맛)나더군요.
여름이고 날도 더우니 음식이 상할 수도 있겠다 싶어.
얼른 직원에게 가서 상한 것 같다고 했더니 직원은 사과 한마디 없이..그냥 한 번 절 쓱 보더니...
`다시 해 드릴께요`
허~~그 말이 다더군요..
직원의 옷차림을 봐서는 아르바이트가 아닌 정직원인 것 같은데...음식과 서비스를 파는 곳에서 상한 음식을 제공한 것도 그런데..저 어의 없는 고객대응이라니...
참 가관이다 싶더군요.
그래서 다시 나온 팥빙수를 먹는데...
이건 또 왠 일..후르츠 칵테일은 다시 꺼낸 것이 맞는데..같이 든 냉동 딸기도 같은 맛이 내더군요..
아까는 냉동 딸기까지 못 먹어봤는데...
분명...후르츠 칵테일이나 냉동딸기 다 같은 공간에 보관 되어 있었을 건데...
후르추 칵테일이나 냉동 딸기 같은 설탕가공 식품은 잘 상하지 않지요.
상했다면 두 가지 이유...너무 오랜 기간 오픈되어 보관되었거나,,,,보관된 장소가 잘못된 경우인데...전자의 경우 손님이 많은 롯데리아같은 곳에서 음식을 오래 보관 할리는 없고 그렇다면 보관환경이 잘못 되었다는 결론이 나오는데...같은 공간에 보관된 냉동딸기 또한 후르츠 칵테일이 상했다면 같이 상했을 가능성이 큰데도...눈 가리고 아웅 식으로...후르츠 칵테일만 바꾸고 다시 내놓다니 어이가 없더군요.
음식도 거의 다 먹었고...아까 직원의 태도를 봐서 이 직원에게 이야기 해봐야..달라질 것이 없을 것 같아..
아무리 생각해도 어른들보다 아이들이 이용하는 횟수가 큰 매장인지라(마트안에 있어 아이들을 데리고 쇼핑 온 엄마들이 많이 이용하는지라..)그런 식으로 매장 위생관리 하다가는 큰일나겠다싶어 집으로 돌아와 롯데리아 홈페이지에 글을 올렸습니다.
그 당시 저는 전 날 먹은 음식 덕에(그날 점심 굶고...오후에..사과 하나 먹고 저녁에 그 문제의 팥빙수 먹은 게 그날 음식의 다...)장염으로 설사와 복통에 시달렸습니다.
담 날 담당직원이라는 분이 전화 와서 하는 말...
`몇 일 전 제가 점검 했을 때만 해도 이상이 없었는데...`
그럼 제가 지금 없는 이야기 제가 지어내었다는 말인지...
그 날도 매장 직원도 인정하고 음식을 바꿔 준건데.....어이가 없더군요.
하여간 미안하다며 사과하고 병원 다녀와서 연락 달라더군요.
연락했습니다.
이 날 남자친구도 같이 먹었는데 저보다 더 먹은지라 더 심해서...나는 장염이고 남자친구는 장염인데 저보다 심하다고 말을 했더니...
남자친구에게 정확한 상황을 알아봐달라더군요
그래서 그러마했죠.
그리고 담날...상황을 전하니..이래저래 중간에 말을 전하기가 그래 직접 전화해 물어보라고 했습니다..
그 뒤로 저에게는 연락 감감....
일 때문에 한동안 바쁘다...(이때까지만 해도 남자친구와 연락을 해서 해결을 보나보다 그래서 연락이 없나보다 했습니다.)얼마 뒤 남자친구를 만나니...남자친구에게는 자기들 때문에 그런 것인지 아니지도 역학조사 해본 것도 아니라며...알아서 하라고 했답니다.
그렇다면 롯데리아는 자기들 때문이 아니라는 역학조사는 있는 모양이지요.
어이가 없더군요
서비스와 음식을 파는 곳에서 상한 음식을 고객에게 먹인 것도 모자라...니 맘대로 해란 식의 대응 방식이라니..
이 말은 들은 친구는 니들이 아플 때는 잘 잘못따지다면 자기들 책임일 공산이 크니까...니들이 괜찮아질 때까지...시간을 끌다가...이제 와서는 밣 힐 방법도 없으니 배 째라 아니냐라고 하더군요..
정말...이래도 되는 건지..
매일 광고로 믿을만하고 맛있으며 안전한 음식을 파는 것처럼 광고하면서..이런 문제가 생기면 책임을 지지는 못 할망정 시간을 끌어..배 째란 식으로 나오다니..
이것이 우리나라에서 인지도 있는 패스트푸드 프랜차일드가 할 일인지 정말, 정말 궁급합니다..
롯데리아의 처사
얼마 전 늦은 시간( 밤 10시경)쇼핑을 겸해 진해 홈플러스에 있는 롯데리아를 찾았습니다.
날도 덥고 해서 시원한 팥빙수가 먹고 싶더군요
그래서 롯데리아로 가서 팥빙수를 시켜습니다.
그런데 얼마 먹지 않아...팥빙수의 후르츠 칵테일을 먹는데...시큼한(과일 특유의 상큼한 시큼함이 아닌...음식이 쉬어을 때나는 시큼 떨떨음함 맛)나더군요.
여름이고 날도 더우니 음식이 상할 수도 있겠다 싶어.
얼른 직원에게 가서 상한 것 같다고 했더니 직원은 사과 한마디 없이..그냥 한 번 절 쓱 보더니...
`다시 해 드릴께요`
허~~그 말이 다더군요..
직원의 옷차림을 봐서는 아르바이트가 아닌 정직원인 것 같은데...음식과 서비스를 파는 곳에서 상한 음식을 제공한 것도 그런데..저 어의 없는 고객대응이라니...
참 가관이다 싶더군요.
그래서 다시 나온 팥빙수를 먹는데...
이건 또 왠 일..후르츠 칵테일은 다시 꺼낸 것이 맞는데..같이 든 냉동 딸기도 같은 맛이 내더군요..
아까는 냉동 딸기까지 못 먹어봤는데...
분명...후르츠 칵테일이나 냉동딸기 다 같은 공간에 보관 되어 있었을 건데...
후르추 칵테일이나 냉동 딸기 같은 설탕가공 식품은 잘 상하지 않지요.
상했다면 두 가지 이유...너무 오랜 기간 오픈되어 보관되었거나,,,,보관된 장소가 잘못된 경우인데...전자의 경우 손님이 많은 롯데리아같은 곳에서 음식을 오래 보관 할리는 없고 그렇다면 보관환경이 잘못 되었다는 결론이 나오는데...같은 공간에 보관된 냉동딸기 또한 후르츠 칵테일이 상했다면 같이 상했을 가능성이 큰데도...눈 가리고 아웅 식으로...후르츠 칵테일만 바꾸고 다시 내놓다니 어이가 없더군요.
음식도 거의 다 먹었고...아까 직원의 태도를 봐서 이 직원에게 이야기 해봐야..달라질 것이 없을 것 같아..
아무리 생각해도 어른들보다 아이들이 이용하는 횟수가 큰 매장인지라(마트안에 있어 아이들을 데리고 쇼핑 온 엄마들이 많이 이용하는지라..)그런 식으로 매장 위생관리 하다가는 큰일나겠다싶어 집으로 돌아와 롯데리아 홈페이지에 글을 올렸습니다.
그 당시 저는 전 날 먹은 음식 덕에(그날 점심 굶고...오후에..사과 하나 먹고 저녁에 그 문제의 팥빙수 먹은 게 그날 음식의 다...)장염으로 설사와 복통에 시달렸습니다.
담 날 담당직원이라는 분이 전화 와서 하는 말...
`몇 일 전 제가 점검 했을 때만 해도 이상이 없었는데...`
그럼 제가 지금 없는 이야기 제가 지어내었다는 말인지...
그 날도 매장 직원도 인정하고 음식을 바꿔 준건데.....어이가 없더군요.
하여간 미안하다며 사과하고 병원 다녀와서 연락 달라더군요.
연락했습니다.
이 날 남자친구도 같이 먹었는데 저보다 더 먹은지라 더 심해서...나는 장염이고 남자친구는 장염인데 저보다 심하다고 말을 했더니...
남자친구에게 정확한 상황을 알아봐달라더군요
그래서 그러마했죠.
그리고 담날...상황을 전하니..이래저래 중간에 말을 전하기가 그래 직접 전화해 물어보라고 했습니다..
그 뒤로 저에게는 연락 감감....
일 때문에 한동안 바쁘다...(이때까지만 해도 남자친구와 연락을 해서 해결을 보나보다 그래서 연락이 없나보다 했습니다.)얼마 뒤 남자친구를 만나니...남자친구에게는 자기들 때문에 그런 것인지 아니지도 역학조사 해본 것도 아니라며...알아서 하라고 했답니다.
그렇다면 롯데리아는 자기들 때문이 아니라는 역학조사는 있는 모양이지요.
어이가 없더군요
서비스와 음식을 파는 곳에서 상한 음식을 고객에게 먹인 것도 모자라...니 맘대로 해란 식의 대응 방식이라니..
이 말은 들은 친구는 니들이 아플 때는 잘 잘못따지다면 자기들 책임일 공산이 크니까...니들이 괜찮아질 때까지...시간을 끌다가...이제 와서는 밣 힐 방법도 없으니 배 째라 아니냐라고 하더군요..
정말...이래도 되는 건지..
매일 광고로 믿을만하고 맛있으며 안전한 음식을 파는 것처럼 광고하면서..이런 문제가 생기면 책임을 지지는 못 할망정 시간을 끌어..배 째란 식으로 나오다니..
이것이 우리나라에서 인지도 있는 패스트푸드 프랜차일드가 할 일인지 정말, 정말 궁급합니다..
이것이...롯데리아의 기업이미지인가 봅니다.
첨부파일 : 롯데리아.hw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