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없이 표독스럽고 끝없이 배타적인 한없이 순수하고 끝없이 포용적인 그 애매모호한 경계선에 아슬아슬하게 서서 그 경계를 넘지 않기 위해 아둥바둥 그래서 한없이 고뇌하게 만들고 긴장감을 주는 어찌보면 너무나 피곤한 일들 하지만 살아가는 동안 끝없이 되풀이 하게 될일들 LOVE.
LOVE
한없이 표독스럽고 끝없이 배타적인
한없이 순수하고 끝없이 포용적인
그 애매모호한 경계선에 아슬아슬하게 서서
그 경계를 넘지 않기 위해 아둥바둥
그래서 한없이 고뇌하게 만들고 긴장감을 주는
어찌보면 너무나 피곤한 일들
하지만 살아가는 동안 끝없이 되풀이 하게 될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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