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준은 질투의 화신? 2PM 때문에 김용준-황정음의 과자싸움한 사연

모션클리닉2009.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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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준은 질투의 화신? 2PM 때문에 김용준-황정음의 과자싸움한 사연

 

공식커플 김용준-황정음이 상상더하기에 동반출연 !

그들의 사랑이야기를 공개했다

 

김용준과 황정음이 서로를 부르는 애칭은 복숭아와 사과!

그 이유에 대해 황정음은

“용준이 눈에는 제가 너무 예쁘니까 사과고,

제 눈에는 용준이가 너무 토실토실하고 귀여워서 복숭아”라고 부른다고 설명했다

 

화날 때 부르는 호칭에 대해선

“휴대전화에 저장돼있는 이름을 바꿔버린다.

그때그때 기분 나쁘면 바꾼다.  ‘똥’이라고 할 때도 있고 ‘재수 똥’이라고 할 때도 있다”고 말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솔직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편 김용준의 질투심 또한 장난아니라고~

 

우결에서의 1000일 기념으로 쇼음악중심에 '커플' 곡을 부르러 갔는데

황정음은 2PM을 보자 여느 여성처럼 탄성을 자아냈고

이걸 본 김용준의 눈은 질투심으로 활활~

결국 두 사람은 집으로 돌아가는 차 안에서 과자까지 던지면서 싸웠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에 김용준은 “내가 질투하는 것을 보고 놀리듯이 더 계속 2PM을 칭찬해 화가 났다”고 하자
황정음은 “놀리려고 한 것이 아니라 진짜 멋있어서 그런 것이다”고 말해

김용준 다시 질투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너무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운 커플이다!

 

김용준은 질투의 화신? 2PM 때문에 김용준-황정음의 과자싸움한 사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