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내가 이 세상에서 제일 잘 났어! 알파벳도 틀리고 발음도 틀리고 어디서 주워 들었는지 정말 어!이!상!실! 무~지~~ 많이 아는 척 하는 거 더 무식해 보여요! 그냥 이긍~ 잘난 척 하고 싶은가 보다 하고 들어주는 것뿐! 단, 극에 달하면 펀치가 날아갈 수도 있어요 ㅋ
2. 남자는 원래 신체적으로 그렇다고? 남자가 성적으로 좀 더 참을 수 없는다는 거는 못참는다는 말은 아니죠~ 인간이기에 이성이 있죠. 그리고 받아온 교육도 있는 거구요! 여자 신체의 특성 부위로 눈돌아가는 남자, 함께 있는 여자가 민망할 정도로 그런 남자 꼭 있죠.
또 술 취하면 모든 여자 다 이뻐보인다는 남자, 덥치고(?) "예쁜데 어떻게 참냐? " "단 둘이 있는데 내가 손 안대주면 여자로서 자존심 안상하니? " 이런 말 같지도 않은 변명을 '남자'라는 이유로 지껄이는 거. ㅡㅡ)+
3. 저번에 내가 사줬잖아! 언제? 김치찌개 한 번? 꽃 한 송이? 기억도 안나는 것을 사줬다고 뭐 엄청 큰 거 해준냥 하는 남자, 그래도 사주기라도 하면 낫죠. 여자한테 빌붙어서 얻어 먹는 남자, 제대로 꼴불견! ㅋㅋ
4. 지갑에서 돈 꺼낼 때... 벌벌 떠는 중? 아무리 비싼 걸 얻어 먹어도 마음이 편한 남자가 있고 떡뽁이 한 접시 얻어먹어도 마음을 불편하게 만드는 남자가 있죠. 이봐!! 그냥 내가 사준다, 돈 내기 싫음 만나자고 하지도 말든가...ㅎㅎ 쪼잔한 xx.
5. 여자가 무슨? 여자니까 술 마시지 마, 담배 피우지 마, 대들지 마~~~~ 여자가 밥 좀 해라, 청소 좀 해라, 여자가 뭐 이래?? 그럼 여자들 이렇게 말하죠.
"너는 뭘 했는데? "
꼭 못난 남자들이 여자 위에 있으려고 바둥대죠. 진짜 잘난 남자는 저절로 여자가 고개 숙여지고 존경하게 된답니다.
6. 야~ 이 푼수야! 내가 상대를 배려하고 존경할 때, 스스로 존대 받는 겁니다. 좋은 말, 좋은 이름 다 놔두고...야 바보야, 이 푼수야, 뚱땡아~~ 이렇게 부르는 남자들, 교육 수준이 의심갑니다.
더불어 침뱉기, 욕하기, 시비 걸기...폭력 쓰기!!! 음음.......더 이상 말할 가치가 없군요. ^^
7. 뭐할까? 준비된 데이트, 여자에게 가장 점수 따는 법이죠. 무작정 아무데로나 차를 몰면서 어디로 가지? 뭐 할까? 여자들, 이렇게 말합니다.
아무데나..."(속으론 뭐야? 나더러 어쩌라구?)
그럼 남자들 정말 아!무!대!나! 갑니다. 당구장, 순대국집, 깜깜하고 외진 곳.........ㅋㅋㅋ 어휴~~ 그냥 콱! 줘 패버리고 싶어집니다.
여자들이 정말 싫어하는 남자 베스트 7
알파벳도 틀리고 발음도 틀리고 어디서 주워 들었는지 정말 어!이!상!실!
무~지~~ 많이 아는 척 하는 거 더 무식해 보여요!
그냥 이긍~ 잘난 척 하고 싶은가 보다 하고 들어주는 것뿐!
단, 극에 달하면 펀치가 날아갈 수도 있어요 ㅋ
2. 남자는 원래 신체적으로 그렇다고?
남자가 성적으로 좀 더 참을 수 없는다는 거는 못참는다는 말은 아니죠~
인간이기에 이성이 있죠. 그리고 받아온 교육도 있는 거구요!
여자 신체의 특성 부위로 눈돌아가는 남자,
함께 있는 여자가 민망할 정도로 그런 남자 꼭 있죠. 또 술 취하면 모든 여자 다 이뻐보인다는 남자, 덥치고(?) "예쁜데 어떻게 참냐? "
"단 둘이 있는데 내가 손 안대주면 여자로서 자존심 안상하니? "
이런 말 같지도 않은 변명을 '남자'라는 이유로 지껄이는 거. ㅡㅡ)+ 3. 저번에 내가 사줬잖아!
언제? 김치찌개 한 번? 꽃 한 송이?
기억도 안나는 것을 사줬다고 뭐 엄청 큰 거 해준냥 하는 남자,
그래도 사주기라도 하면 낫죠. 여자한테 빌붙어서 얻어 먹는 남자, 제대로 꼴불견! ㅋㅋ
4. 지갑에서 돈 꺼낼 때... 벌벌 떠는 중?
아무리 비싼 걸 얻어 먹어도 마음이 편한 남자가 있고
떡뽁이 한 접시 얻어먹어도 마음을 불편하게 만드는 남자가 있죠.
이봐!! 그냥 내가 사준다, 돈 내기 싫음 만나자고 하지도 말든가...ㅎㅎ 쪼잔한 xx.
5. 여자가 무슨?
여자니까 술 마시지 마, 담배 피우지 마, 대들지 마~~~~
여자가 밥 좀 해라, 청소 좀 해라, 여자가 뭐 이래??
그럼 여자들 이렇게 말하죠. "너는 뭘 했는데? " 꼭 못난 남자들이 여자 위에 있으려고 바둥대죠.
진짜 잘난 남자는 저절로 여자가 고개 숙여지고 존경하게 된답니다.
6. 야~ 이 푼수야!
내가 상대를 배려하고 존경할 때, 스스로 존대 받는 겁니다.
좋은 말, 좋은 이름 다 놔두고...야 바보야, 이 푼수야, 뚱땡아~~
이렇게 부르는 남자들, 교육 수준이 의심갑니다. 더불어 침뱉기, 욕하기, 시비 걸기...폭력 쓰기!!!
음음.......더 이상 말할 가치가 없군요. ^^
7. 뭐할까?
준비된 데이트, 여자에게 가장 점수 따는 법이죠.
무작정 아무데로나 차를 몰면서 어디로 가지? 뭐 할까?
여자들, 이렇게 말합니다. 아무데나..."(속으론 뭐야? 나더러 어쩌라구?) 그럼 남자들 정말 아!무!대!나! 갑니다.
당구장, 순대국집, 깜깜하고 외진 곳.........ㅋㅋㅋ
어휴~~ 그냥 콱! 줘 패버리고 싶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