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악플러가 된 이유..

이원자2009.07.16
조회2,078

처음부터 끝까지 읽으실분 아니면

뒤로가기 누르시고 댓글달지 마세요.

그런댓글은 무시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켈리포니아에서 거주하고있는 31세의 여성 입니다.

이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이 계정도 사실 제가 늦둥이라 16살 차이나는 저희 언니 계정입니다..

일단요 몇일 아마 저의 엄청난 악플을 보셨을 겁니다.

그런데 제가 그럴수밖에 없던이유..

저는 광장이란곳을 가끔 요즘 한국에서는 어떤일이 주 잇슈로 사람들이 대화를 할까..

하는 그런 궁굼증에 광장과 톡을 자주 애용합니다.

항상 구경만 하던 제가 몇일전부터 갑자기 돌변하여 남성들을 비하하고

모욕하고.. 악플을 달며 다녔지요..

남성분들 굉장히 화내시는분들...쫒아다니며 악플다시는분들...반박하시는분들 ㅋ

하지만 우스웠던것은.. 저보다도 훨씬 많은 악플과 역설 또는 모욕등을 서슴찮게했던

다른 남성분들이 받는 비난의 몇배를 저는 받았습니다..

아마 여성이라는 것 때문에 그런듯 십습니다^^

 

저를 거울로 봣으면 좋겠네요.

제가 이렇게 하고 다녔듯.. 남성분들히 그동한 여성들을 비하하고 조롱하고...

행하신 그대로를 제가 흉내 내고 다녔으니까요..

 

참고로..

우리나라 여성치고.. 어렸을쩍 성추행 한번 안당해본여자?

아마 거의 없을겁니다.. 있다면 그녀는 렄키~ 라고 말해주고싶을 정도로..

우리나라에 성에대한 범죄가 많은것은 사실이죠..

이유는 죄에대한 법적인 조치가 약한것도 있지만..

뭐니뭐니해도 일순위는 여성을 무시하는 한국남성들의 사상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어제 저는 조민성씨라는 분의 글에 들어갔다가..

여자들이 여성이라서 불이익을 받은 경험을 써보라며 못쓰면 죽을줄알아라?  << 뭐 이런식의

글에 여러가지 제가 받은 불평등과 어릴쩍 당했던.. 성추행으로써 신체조건의 불리함을 얘기했습니다.

그러자 그글에서 돌아온것은..

성추행을 성폭행으로 가장하고 몇번의 댓글을 올리며 조롱하고 비웃고..

성추행을 당한 저의 아픈기억을..아무 꺼릿김없이 조롱하고 그게 자랑이냐는듯이 웃어넘기더군요.

 

그전부터는 욕을 하지 않았지만..

그후부터는 욕까지 섞어 제가 광장에서 악플을 달고 다녔는데요 ㅋ

 

생각을 해봅시다..

과연 지금 남자분들이 하시는 그 행동들이 옳은건가요?

한국여성은 쓰레기 << 라고 말하는 남자분들..

여성부에서 없엔 군가산점을 왜 여성에게 그 화살의 촉을 돌리고.

국방부에서 정한.. 헌법밑의 병법을 왜 여성들에게 비난의 화살을 돌리시는지요.

여성에게는 아무 권한도 무엇도 없었으며 국방부를 만든것도 헌법을 만든것도 남자입니다.

 

헌법 > 국민의 4대의무 > 국방의 의무 > 병법    =  남성들이 만든 법

 

 

일단 여성을 군대로 부르려면... 여성에게 국방의 의무를 수행하고자 한다면.

이미 남성들이 자신들의 뜻대로 만들어놓은 헌법이나 병법등 모든것을 다시 제결 해야 한다고 봅니다.

이미 모든것이 남성에게 맞춰져있으며 남성화해놓은 법과

남성 위주로 고묘히 돌아가는 사회구조.. 모두를 뜯어고치고 나서 여성을 국방부로 부르라는 겁니다.

여성인권 그리고 여성들에게 투표권과 선거권이 생긴지 불과 얼마나 되었습니까..

 

예를들어 여성은 남성보다 2년을 더 공부하고 취업준비를 하고 취업을 해도.

말단자리에서 뱅뱅 돌다가 결혼 또는 임신으로 인해 회사를 등지는것이 현실입니다.

왜냐하면 결혼 또는 임신을 한 여성들이 일할수있는 환경이 안되고...

고용주 입장에서또한 그러한 환경이 안되기 때문에 무작정 고용하기란 무리수가 따르는게 사실이니까요.

여성의 신체는 아이를 낳게끔 타고났습니다.

그럼 그렇게 신체적으로 타고난 여성들을 위한 볍규나 사회제도가 구비되는것이 당연한것이 아닙니까?

적어도 남성과 여성이 공존하는 사회라면 말입니다...

여성들이 참여못하고 남성들에 의해 만들어진 여러가지 법규나 제도에 의해..

여성들은 상당수의 불편함과 피해를 보기 마련입니다..

그이유는 여성이 없이 남성들 끼리만 법과 제도를 만들고 여성의 사회생활을 전혀 고려하지 않은상태에서

법과 제도를 만들었기 때문입니다. 그이유로 군법 또한 여성은 아예 장애인이나 노인 어린이 처럼 논외였고요..

아직은 여성들의 사회진출이나 인권 존중이 시행된지 얼마 되지 않아

이러한 기본적인 제도조차  모든것이 남성을 위주로 하고있는 현실에서..

 

무작정 여성들보고 권리만 행세하고 의무를 시행하지 않는다는것은 모순이죠...

아직 그 많은 제도조차 바뀌지 않아 권리도 제대로 누리지 못하는 상태에서

의무부터 이행하라니... 그럼 예전 우리의 어머니들께서 받아오신 설움은 어떻게 보상하시려는지요..

 

우리네 어머님들과 현실의 여자들과는 별개라구요?

그어머니들의 사상으로 인해서 아직도 뿌리깊게 박혀있는 남아주의 사상은..

그럼 어떻게 말씀 하실런지요....

 

우리나라는 현재 일본에게 지속적으로 사과를 요구합니다..

우리가 받은 핍박이 아닌 우리네 조상님들이 받으신 고통과 설움에 대해 말이죠....

이것과 같은 이치라고 봅니다..

조선시대 말에 중국에서 건너온 공자의 유교사상이.. 우리나라 여성들의 신분을 노예나 가축정도로

내려놓았고...현재까지도 그 사상은 100% 사라졌다고 하기 힘듭니다...

그런 사회문화나....제도부터 먼저 바꾸고.. 여성에게 의무를 강요하는것이 순서가 아닌지요?

 

그리고 임신출산에 대해서 말들 많으신데..

군대와 임신출산이 왜 별개입니까.

물론 강제와 선택이라는 다른점이 있지만..

과연 출산이 선택일까요? 창살없는 감옥이라고 아시나요?

출산이 선택이라고 하기엔.. 그에따른 데미지가 상당히 크다고 생각합니다.

예전의 경우엔 아이를 낳지못하면 소박맞기 일수였고...

현재도 아이를 낳지못하는 여성은 여러가지 결혼에대해.. 불이익을 받습니다..

아직도 출산후 아들인지 딸인지에 대해 대우가 달라지는 경우도 허다하구요...

임신출산은 축복인데..

왜 여성은 그 극한 고통으로 축복을 얻고... 남성은 아무런 고통없이 축복을 얻는지요..

일단 임신과 출산은 시간이 많이 걸립니다..

어떤분이 쓰신글에 의하면..

임신10개월 산후조리3개월 기본육아 1~3년 이죠...

거기에 군복무. 까지 하게되면..  아이를 한명만 낳는다고 해도 결국 사회생활은 무리가 있습니다.

사회에서 받아주는 나이제도 여성과 남성은 다르니까 말이죠.

나이가 무기가 될수있는 여성에 있어서 2년이란 시간은 결코 짧은시간이 아니며.

아이를 낳고. 군대를가고. 그럼 여성의 신체가 대체 어떻게 되겠습니까..]

 

이스라엘 예를 많이 드시는데.

이스라엘도 여성과 남성의 군생활은 차이가 있습니다.

그리고 서양의 여성과 동양의 여성은 골격자체가 다르고.

아이를 낳는대 있어서 그 구위 자체가 가 다릅니다.

어떤 서양 의학박사는 동양여성의 신체적 레벨을 서양인체의 12세 어린이 단계에 체크를 했을 정도로 말입니다..

참고로 미국이나 영국 등은 여성들이 아이를 낳으면 그날 샤워하고 퇴원하게 합니다.

그래도 서양여성분들은 아무런 후유증 없이 잘 살고있구요..

우리나라 여성들이 그랬다간 평생 손목저림 뼈시림 등등으로 후유증에 시달리죠.

더구나 아이를 낳을때에도 동양여성이 고통스러워 하는것에 비해서 서양여성은  상당히 양호한 편입니다.

저같은 경우도 출산 경험이 있으니 압니다.

어떤 분께서 여성은 군대가지말고 군인들 정액받이를 하자는 말이나..

냄비..또는 씨받이등. 여성들을 비하하는 글들을 보고는 그대로 흉냐를 냐보았습니다.

유영철이 살인마고.. 우리나라 강간사건이 많으니 우리나라 모든 남자가 강간범에 살인마냐..

라고 외쳤더니

돌아오는건 뭐 초딩이란.. 뭐 성폭행 당해서 정신이 나갔느니.. 제 이름을 빌어 원자력에서 타죽을년이니..

많은 댓글들을 쓰시더라구요.

그리고 욕은 아니지만 많은분들의 비난을 받았습니다.

저만 비난하더군요... ㅠㅠ

욕은 저보다 남성분들이 더 많이 했는데 욕은 제가 더많이 배부르게 먹었습니다. ㅋㅋ

 

한국여성을 모조리 싸잡아.. 된장에 무개념에 페미라고 일컫는 사람들에게

 

모든여성을 싸잡아 말한다면... 너희도 살인마고 강간범이다.

 

라고 말한것이 그리 큰 잘못입니까.

 

어차피 둘다 일반화의 오류인데 말이죠.

 

사실적으로 우리나라 성에대한 사건은 다른나라에 비해 더러운것이 사실입니다..

현재 호주나 다른나라에 밀리는 이유도.. 단지 신고건수가 작아서 그렇지요..

왜냐.. 우리나라의 성추행이나 성폭행의 대부분...무려 80%가 아는사람이나 근친이기 때문입니다..

친아빠..또는 친오빠..또는 친척..또는 동네오빠죠...

그리고 또하나.. 아직은 가해자보단 피해자가 손가락질 받는게 확실하니까요.

 

참고로 제가 사는곳은 가끔 성폭행을 당했다고 그 상황 재연까지도 만들어져 나오는 프로그램이 있는데..

그곳에서 성폭행을 당한 피해자가 모자이크없이 나와 인터뷰를 하고 위로를 받죠.

그런데 우리나라는 어떻죠?

친딸을 강간한 아버지는 징역4년//

미니스커트를 입고다녔단 이유로 당할만 해서 당했다.

모텔에서 군인 두명에게 성폭행 당한 여자아이는 모텔이라는 한 단어덕에

그상황을 제대로 알지도 못하는 사람들이 꽃뱀이니..당할만하다..등등 별소릴 다하죠...

 남성은 몇년 살다 나오면 그만이고.. 여성은 평생 그 멍애를 가슴에 안고 살아가고요..

 

항상 공격을 해도 여자고.. 묻지마살인  납치..부녀자 폭행갈취..등등

힘이 약한 여성을 상대로 행해지는 범죄가 어마어마 합니다.

그런와중에도 골목을걷다 무서워 걸음을 빨리하면 오크년이 의심한다고 기분나빠하는 그런곳이죠.

그럼 그런모든행태와..평균적으로 높은 강간건수로인해..한국의 모든남성을 강간범으로 봐야 맞는것입니까?

그럼 당신들은 인정하고 반발 안하시겠습니까?

 

반대로 여성들도 마찬가지 입니다..

모든여성을 된장녀로... 못생긴 여성을 오크녀로...이런 단어를 만들어낸자체가 남성들이고..

사회의 모든불만을 비교적 힘이 약한 여성들에게 푸는 그 모습이 묻지마살인과 별반 다를게 없다는것이죠.

 

여성부에서 행하고.. 일부 상류층 여성들이 주장한 몇몇 발언등등에 불만을 품고

모든 여성들을 겨냥하여 신기전을 발포하면 안된다는것이죠..

그중엔 뭣모르고 욕먹는 여성들이 대부분 이니까요..

열폭하는 여성들도 점점 늘어날것입니다.. 좋은말도 한두번이라고..

만날 여성을 비하하는... 그런글들속에 여성들이 얼마나 참아야 하는건가요? 여성들은 성인군자가 아닙니다.

 

자신들은 다른나라의 AV와 서양녀들의 풍선같은 가짜가슴을 바라보며 희열을느끼면서..

여성들이 외국남성을 사귀는것에 대해 걸래라 펌하하고..

물론 영어를 배우려고 잠자리를 해주는등.. 그런 클럽가에서나 생기는 일부의 얘기를

일반화 하는것 또한.... 몇몇의 강간범으로 인해 대한민국 남자 전체가 강간범으로 몰릴수도있는 의견입니다.

저또한 현지 미국인과 결혼을 하고 아이까지 낳고 살지만..

맞벌이를 하고있고.. 다만 현재는 제가 벌이가 남편의 3분의 1도 안되는데 불고하고

가사일이나 육아는 전면 개별부담 하고있습니다.

이런것으로 절대 고마워 한적이 없고. 그냥 당연한 거에요.

내가 이렇게 작게버는 능력을 알고도 그런능력을 감안하고 나를 사랑해 결혼한것이기에..

벌어오는 액수에 치사하게 내가 더버니 니가 가사일을 더해라! 라고 말하지 않는다는것이죠.

 

한국은 다르죠. 저희 언니네 식구들이나.. 한국친구들의 얘기만 들어봐도..

맞벌이를 하면서도 육아나 가사일은 대부분이 여성들이 도맡아 하고 남성들은

가끔 설겆이나 한번 해주는등... 그리고는 자랑?을 하더군요..ㅋ 자기 설겆이 도와주는 그런남자라고 ㅋㅋ

그것도 잠시.. 결국엔 여성들이 살림을 떠안고...

이유를 물어보면... 남편은 피곤해...또는 내가 덜벌어오니까.. 내가해야지... 어처구니가 없었네요

 

 

남성들의 월급이 여성들보다 쎔 => 그 이유로 맞벌이 여성들이 가사일과 육아 독점 =>집에 또는 아이에게  일이 생김 => 여성의 직업보다는 남성의 직업이 중요하므로 대부분 여성이 조퇴를 하거나 회사를 관두게됨 => 그런이유로 여성들은 고용주들이 꺼림 =>점차 여성들은 사회에서 적응하기 어려워짐..=> 결국 적은월급을 받고 일을하게됨 => 결국 여성보다는 남성들의 많은월급.............etc  이런식으로 무한반복이죠...

 

하지만 남성들은 당당히 말하죠.. 내가 더 많이 버는데 왜 내가 가사일을 하냐고

정말 제대로 된 복지국가의 경우는.. 여성에게 오는 혜택이 참 많습니다..

과부수당이나 양육비 또는 출산비 등등 여성이 살만한 제도들이 잘 설비돼 있다는거죠.

리틀맘이나 싱글맘 등도 흉이 아니며.. 한가정에 아빠가 틀린 아이들이 두세명씩 존제하는 경우도 허다하구요.

길에서는 흡연도 할수없고.. 미국같은경우 불편해서 브라도 안차고 다니고.. 그로인해 불평을 하거나.

천하게 보거나. 이상한 생각을 하는 남자는 없습니다..

남성과 여성이 공존하는 사회이므로...여성의 핸디켑을 받아들여줄만한 기본적 자세가 돼있다는겁니다.

한국이라면?

한국은 정말 많은 세세한 부분에서 아직도 여성이 살기엔 많은 불편함등이 있는곳입니다..

왜냐하면 모든게 남성위주로 만들어진 사회기 때문입니다.

 

그런것부터 하나하나 세세하게 뜯어고쳐놓고 군대로 불러도 부르라는 겁니다.

남고 남중 은 없어도 여고여중은 있는 나라고... 여성들이 주민등록 번호를

왜 남성만 1이고 여성은 2냐고 따질때...사실 그것은 실로 살아가는데 별 차이 없지만..

그런것 하나 조차도 모두 아직 남성이 상위에 존제하는 그런나라가 대한민국 입니다.

예전과는 많이 달라졌다고 해도 50에서 80이 된것 뿐이지.. 100% 남녀평등이 실현된것이 아니라는것이죠.

하지만 남성의경우 여성보다 월등한 상위사상을 지니고 살다가 여성의 목소리가 점차 커지자..

그것이 마치 역차별을 당하고있는듯한 착각을 느낀다는 것입니다.

 

진정한 평등이란...

어떤것에 대해 그 상대에 신체조건이나 핸디켑등을 고려해 맞추어 주어지는것이 평등이지..

무작정 초등생 과 성인에게 같은무게의 아령을 들라고 주는것은 평등이 아닙니다.

초등생은 초등생에게 맞는 성인에게는 성인이 맞는 아령을 주고 들으라고 하는것이 맞는것이죠..

 

 

여기서 또 사관학교가는 여성들은 뭐냐고 하시는데..

그만큼 자신의 미래를 위해 각오를 하고 가는것이지.. 모든여성이 그럴수는 없는것입니다.

여성에게는 타고난 자궁이란것 덕분에 차가운곳도 안좋고.. 씻지못하는것도 여성에게는 치명적일수 있으며

배를 가격 당하거나 해도.. 남자와는 문제가 다르니까요.

그리고 위에 말했듯.. 애낳고 군생활까지 하려면 여성의 몸은 완전 만신창이가 될수도 있다는점.

 

그리고 외모를 중시하는 한국사회에서 과연 살아남을 여자가 얼마나 될까요.

 

 

길어서 더이상은 못쓰겠네요.

뭐 어차피 읽는분이 몇 없으실것도 같구요..

아무튼 반론하실것 있으심 하세요.. 그럼 세세히 설명해드립니다.

 

아..그리고 마지막으로..

제가 미국인과 결혼한 여성으로써..

외국인과 결혼한 여성을 엄청나게 비난하시던데..

인종차별을 하시는것이 아니라면 비하는 그만두십시오.

영어에 눈이 멀은 일부 몰지각한 여성을 일반화 시키지 마십시오..

그리고 오히려 여성들이 외국인과 만나는것보다 더큰 문제는  코피노 문제입니다.

필리핀의 코피노아이들이 누구의 자식들인지 모르고  자신과 엄마를 버렸다며

한국에대해 맘속에 분노와 증오를 키우며 자라고 있습니다..

그 아이들중에는 벌써 성인이 된 아이들도 많죠..

혹시 압니까?

중국이나 일본에 퍼진 우리나라의 헛소문도.. 이번 디도스의 공격도...

그건 아무도 모르는겁니다..

그러니 더이상 코피노들을 만들지 마세요

그러다 진짜 나중에 대한민국은 쓰레기 나라라는 호칭이 붙을수도 있습니다.

6개월 전쯤에 코피노 아이들에 대해 이곳에서도 다큐멘터리로

뱡영했던 사실을 한국 남성분들이 좀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남성들끼리 얘기가 오간다는 말도 들었습니다..

황제관광...뭐 얼마만 있음 가서 황제처럼 지내다 올수 있다더라...

 나라를 망치지 마시길.... 단군 할아버지의 이름에 먹칠을 하지 말아주시길..

제 자녀의 모국을 망치지 말아주시길~

 

 

 

 

그리고 더치페이 에 대해서도 한말씀 드리자면...

이곳에서도 친구들끼리는 몰라도 연인끼리는  남성분들이 식사며 전부 계산하시고.

집에 모셔오고 모시러가고? 픽업도 다 해줍니다... 그렇지 않은 남자는 이상한 남자로 통하죠

한국만 남자가 데이트 비용을 대고 그런것이 아니에요..

단. 한국은 예전부터 여성은 사회생활보다는 집에서 살림등을 도맡아 하였고..

배움을 길도 남성들만의 것이었으므로.. 여성에게는 즉.. 돈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예로부터 선을보던.. 데이트를 하던 거의 남성분들이 계산을 하는것이 일반정 관례였죠..

하지만 점점 시대가 변하면서. 많은 여성들이 사회로 진출하고있고..

그로인해 요즘엔 연인간의 더치페이도 많이 이루어지는것으로 알고있습니다.

뭐..남녀간의 나이를 생각하면 한국남성들은 어느정도는 써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건 아주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한국연인은 대부분이 남성이 나이가 많은경우가 대부분이고..심지어

10살 이상도 무난하게 사귀고 결혼하시는걸로 아는데요.

동갑이나. 나이는 상관없이 연애하고 결혼하는 이곳에 비해..

한국은 나이많은여자들에겐 지옥이라는 얘기를 많이 들었습니다.

그런것으로볼때..

남성 또는 여성간의 여러가지 장단점이 존재하는데.

현재 인터넷을 들어와보면 남성들이 너무 한국여성을 비하하고 자신들이 불쌍한양 얘기하는 모습이

밖에서 오래지네본 경험으로 비춰봤을때.. 상당이 우스웠다는것이죠..

적어도 밖에서본 한국은 아직도 남성위주의 사회라는것이 느껴지는데 말이죠..

저는 미국에 살고있고.. 살아본결과 그렇다는..개인적인 생각을 말씀 드리는것입니다..

영국이나 호주 등등 여왕국나라에서는 더하겠죠?

예를들어 한국남성과 결혼한 서양여성이 이혼하는모습을 자주봤습니다...

하지만 한국 여성과 결혼해서 이혼한 서양남성은 본적이 없습니다..

이건 아주 개인적이고 주관적으로 제 주위에서 일어난 일을 예로삼아 쓴 것입니다..

오해마시고 알아두시길..

 

 

 

 

 

 

 

 

 

 

보니까.. 글은 제대로 읽지도 않으시고...

대충 짐작으로 댓글쓰시는분들 계신데요...

위에 적었죠.. 처음부터 끝까지 차곡차곡 읽으실분

아니면 뒤로가기 누르시고 댓글도 사양한다고요..

왜냐하면 처음부터 끝까지 제 모든글이 연계관련이 있어서

어느 한부분만 봐서는 오해의 소지가 생길수 잇습니다.

 

 

 

 

 

 

남성분들.. 왜 읽지도 않으시고.. 무조건 비난만 하시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여성에게는 많은것을 지적하고 비하하면서..

정작 자신들에게 하는 지적은 아예 보기싫다며 두 눈과 귀를 닫아버리고.

피해의식이 쩐다는둥.. 지맘대로 삽질하는내용이라는둥..

이런식으로 비난만 하시는군요.

그럴꺼면 차라리 뒤로가기를 누르세요..

님들 말씀처럼 나이 서른하나 먹고.. 애까지 있는 여성이

광장에서 이러고 있는것도 제정신은 아니겠죠.. 저도 제자신이 지금 여기서 뭐하는건가..

싶기도 합니다만...

저도 인간인지라..또는 여성인지라.. 제가 겪은일이 화가나는건 사실입니다.

그것을 보고 피해의식? 어렸을적의 기억에 지배돼서 허우적되는 정신병자?

뭐든 좋으니까.. 적어도 글을 처음부터 끝까지 읽으신분 아니시라면 댓글도 달지마세요.

무조건 글 내용 이외의  악플 사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