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And Aboveboard With You..』

임영우2009.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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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pen And Aboveboard With You..』

 

 

 

 

 

난 아무것도 감출 거없어,
모호한 그늘 지대도 없고, 비밀의 정원도 없고,
무의식의 상흔도 없어.
나는 나 그대로야.
많은 결점들을 지닌 채로.

 

 

p_s

난 감추는게 너무 많아.

표현할수 없는 내 생각들.

무의미한 눈물뿐인 과거의 기억들도

지키지 못한 사랑의 상처도 많아.

나는 내가 너무 싫어.

늘 완벽을 꾸미는 내 모습이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