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은 대한민국의 언론사들에 대해 아무런 악 감정없는 대한민국 민주시민의 지적 호기심이 불러 일으킨 새로운 형식의 통계일뿐.근데, 무엇에 대한? 대한민국 국민의 50~70%가 인터넷 메인으로 사용하는? 주로 애용하는(울 아버지,할머니도쓰시는) 포털 네이버의 메인기사들은 어떤 수준 이고 각 언론사별 담고있는 기사의 수준 은어느정도 일까? 에 대해~ 네이버메인에 기고하는 언론사를 보니 한페이지당 7개의신문사 x 6페이지 가있고 +1개의 신문사가 추가되어 총 43개 의 신문사가 각 12개씩 의 기사를 싣고 있었다. 싣고있는 기사들을 보니 연예-가쉽 분야가 55%, 정치25%, 경제산업15%,기타 5%정도의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고, 그래서 가강 많이 차지하는 분야=연예-가쉽분야 최강자 순위를 정리해 보았다. 각 언론사별 12개의 기사 중, 절반이상이 가쉽, 연예뉴스였던 신문사들ㅡ 총 16개 신문사(43개 신문사 중)스포츠신문- 스포츠서울, 스포츠 조선, 일간스포츠 와국민일보,노컷뉴스,디지털 타임스,매일경제,서울신문,세계일보,이데일리,아이뉴스24,한국일보등..스포츠 신문 아닌 신문사들이 더 미용실 잡지에서나 볼수있는 가쉽들을 한가득 가디고 있더라. 3분의 1이상이 가쉽,연예뉴스 였던 신문사들ㅡ 총 12개 신문사(43개 신문사 중)3개 신문-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경제-아시아경제,헤럴드 경제,파이낸셜 뉴스,한국경제,머니투데이등..경제 신문이란 것에 가쉽들이 더 많아 신기했음 ^^;YTNTV도 들어갔네요; 4분의 1이하 가 가쉽,연예뉴스 였던 신문사들ㅡ 총 7개 신문사(43개 신문사 중)오마이뉴스,프레시안,경향신문,문화일보 등..코리아타임스(영어라ㅋ;) 가쉽,연예라곤 찾아볼수 없었던 신문사들ㅡ 총 7개 신문사 (43개 신문사 중)TV-KBS,MBC,SBS,WOW한경 등.. 한겨레, 미디어오늘등.. 12개기사 중 3개이상이 가쉽인 신문사가 43개중 35개 = 4개중 1개. 즉 신문기사나 뉴스 4개를 봤다면 그중 하나는 가쉽적인것이고그보다 더하지 덜하지 않지 않을까.4개의 뉴스가 다 그렇다던지^^ 몇가지 대표 언론사들로 예를 들자면~(조,중,동과 kbs,mbc,sbs,ytn,한계레) 빨간색은=연예 파트 기사들, 파란색도 지극히 주관적으로=그냥 가쉽 쓸데없다 메인거린 아니다 생각되는 기사..;별표는= 또한 지극히 주관적으로 아 이런게 기사구나! 생각 되는(진국 인?) 기사들.. 조선일보연예 파트 =4개 이하늘 여친공개에서 안습; 별 = 4개 중앙일보연예 파트 =4개 가쉽 =3개 별 = 3개...위의 "중앙일보 메인기사""기획의도부터 다른 두 예능프로 비교"에 또... 뭔가? 하고 눌렀다가, 영양가 없고 마치 자기 생각 늘어논...내가 써도 그보단 낳을 '일기기사'가 메인에 오른것에 ..................................................................헐..............::::: 대한민국 국민 50,70?% 이상의 인터넷 포털 네이버에 이런 기사내용(잠까,저 둘다 광팬이에욤;)이 허접한 기사가, 그것도 포토기사로 올라온 것에나처럼 어이를 상실한 분들이 많았는지, 수십,백?개의 댓글이 달려 있더군요,,(밑에 추가사진 첨부) 아..안되겠다..뻘짓 캡쳐를 하면서까지 이글을 쓸 계기를 마련해 준 기사렸다~ㅎ 동아일보연예 파트 =2개 가쉽 =3개 별 = 4개 그리고,KBS연예 파트 =0개 가쉽 =1개 별 = 6개 MBC연예 파트 =0개 가쉽 =1개 별 = 11개mbc가 굳 이네요 ~-~// SBS연예 파트 =0개 가쉽 =1개 별 = 6개 YTN연예 파트 =5개 가쉽 =0개 별 = 8개 한겨레연예 파트 =0개 가쉽 =2개 별 = 10개 +위 중앙일보 기사에 대한 네티즌 댓글일부.. 너무 짜증나서 싫어하는 중앙일보에 회원가입하셨다는 분;댓글달라고ㅋ; +좀 더 심했다 생각이 들었던건,, 서울 신문은 진짜 심했던게 "원걸 뒤에서 떡먹는 박진영" 이란 기사가 메인에 있었는데 말이지,,박진영이 떡을 먹든 엿을 먹든 냉면을 먹다가 코에서 나왔든...무슨 상관이란 말인가.. ㅜ 이러한 기사들이 대한민국 국민의 눈과 귀를 현혹시키고, 질 나쁜 지식을 제공함으로서..국민의 수준이 낮아지는 것인지,아니면 국민자체 수준이 갈수록 저하하여 그런 기사들만 이해할수 있기에 그런기사들만공급되고 또 수요하는 것인지.. 이것 또한 미스테리 인 듯....^^ 8
네이버 언론사별 기사수준?을~ 캡쳐를 분석하며 알아볼까?
이글은 대한민국의 언론사들에 대해 아무런 악 감정없는
대한민국 민주시민의
지적 호기심이
불러 일으킨
새로운 형식의 통계일뿐.
근데, 무엇에 대한?
대한민국 국민의 50~70%가 인터넷 메인으로 사용하는? 주로 애용하는(울 아버지,할머니도
쓰시는) 포털 네이버의 메인기사들은 어떤 수준 이고 각 언론사별 담고있는 기사의 수준 은
어느정도 일까? 에 대해~
네이버메인에 기고하는 언론사를 보니 한페이지당 7개의신문사 x 6페이지 가있고 +1개의 신문사가 추가되어 총 43개 의 신문사가 각 12개씩 의 기사를 싣고 있었다.
싣고있는 기사들을 보니
연예-가쉽 분야가 55%, 정치25%, 경제산업15%,기타 5%정도의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고,
그래서 가강 많이 차지하는 분야
=연예-가쉽분야 최강자 순위를 정리해 보았다.
각 언론사별 12개의 기사 중,
절반이상이 가쉽, 연예뉴스였던 신문사들ㅡ 총 16개 신문사(43개 신문사 중)
스포츠신문- 스포츠서울, 스포츠 조선, 일간스포츠 와
국민일보,노컷뉴스,디지털 타임스,매일경제,서울신문,세계일보,이데일리,아이뉴스24,한국일보등..
스포츠 신문 아닌 신문사들이 더 미용실 잡지에서나 볼수있는 가쉽들을 한가득 가디고 있더라.
3분의 1이상이 가쉽,연예뉴스 였던 신문사들ㅡ 총 12개 신문사(43개 신문사 중)
3개 신문-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
경제-아시아경제,헤럴드 경제,파이낸셜 뉴스,한국경제,머니투데이등..
경제 신문이란 것에 가쉽들이 더 많아 신기했음 ^^;
YTNTV도 들어갔네요;
4분의 1이하 가 가쉽,연예뉴스 였던 신문사들ㅡ 총 7개 신문사(43개 신문사 중)
오마이뉴스,프레시안,경향신문,문화일보 등..
코리아타임스(영어라ㅋ;)
가쉽,연예라곤 찾아볼수 없었던 신문사들ㅡ 총 7개 신문사 (43개 신문사 중)
TV-KBS,MBC,SBS,WOW한경 등..
한겨레, 미디어오늘등..
12개기사 중 3개이상이 가쉽인 신문사가 43개중 35개 = 4개중 1개.
즉 신문기사나 뉴스 4개를 봤다면 그중 하나는 가쉽적인것이고
그보다 더하지 덜하지 않지 않을까.4개의 뉴스가 다 그렇다던지^^
몇가지 대표 언론사들로 예를 들자면~(조,중,동과 kbs,mbc,sbs,ytn,한계레)
빨간색은=연예 파트 기사들,
파란색도 지극히 주관적으로=그냥 가쉽 쓸데없다 메인거린 아니다 생각되는 기사..;
조선일보
연예 파트 =4개 이하늘 여친공개에서 안습; 별 = 4개
중앙일보
연예 파트 =4개 가쉽 =3개 별 = 3개
...위의 "중앙일보 메인기사"
"기획의도부터 다른 두 예능프로 비교"에 또... 뭔가? 하고 눌렀다가,
영양가 없고 마치 자기 생각 늘어논...내가 써도 그보단 낳을 '일기기사'가 메인에 오른것에 ....................
..............................................헐..............:::::
대한민국 국민 50,70?% 이상의 인터넷 포털 네이버에 이런 기사내용(잠까,저 둘다 광팬이에욤;)
이 허접한 기사가, 그것도 포토기사로 올라온 것에
나처럼 어이를 상실한 분들이 많았는지, 수십,백?개의 댓글이 달려 있더군요,,(밑에 추가사진 첨부)
아..안되겠다..뻘짓 캡쳐를 하면서까지 이글을 쓸 계기를 마련해 준 기사렸다~ㅎ
동아일보
연예 파트 =2개 가쉽 =3개 별 = 4개
그리고,
KBS
연예 파트 =0개 가쉽 =1개 별 = 6개
MBC
연예 파트 =0개 가쉽 =1개 별 = 11개
mbc가 굳 이네요 ~-~//
SBS
연예 파트 =0개 가쉽 =1개 별 = 6개
YTN
연예 파트 =5개 가쉽 =0개 별 = 8개
한겨레
연예 파트 =0개 가쉽 =2개 별 = 10개
+위 중앙일보 기사에 대한 네티즌 댓글일부..
너무 짜증나서 싫어하는 중앙일보에 회원가입하셨다는 분;댓글달라고ㅋ;
+좀 더 심했다 생각이 들었던건,,
서울 신문은 진짜 심했던게 "원걸 뒤에서 떡먹는 박진영" 이란 기사가 메인에 있었는데 말이지,,
박진영이 떡을 먹든 엿을 먹든 냉면을 먹다가 코에서 나왔든...무슨 상관이란 말인가.. ㅜ
이러한 기사들이 대한민국 국민의 눈과 귀를 현혹시키고, 질 나쁜 지식을 제공함으로서..
국민의 수준이 낮아지는 것인지,
아니면 국민자체 수준이 갈수록 저하하여 그런 기사들만 이해할수 있기에 그런기사들만
공급되고 또 수요하는 것인지..
이것 또한 미스테리 인 듯....^^